• 김미화 "'KBS 블랙리스트', 연예가중계 작가가 귀띔"

    지난 7월 김미화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KBS에 출연금지 문건이 있다"고 폭로해 불거진 'KBS 블랙리스트 사태'가, 최초로 '출연금지문건'의 존재를 언급한 인물이 공개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KBS 블랙리스트' 발언으로 KBS로부터 피소된 개그맨 겸 방송

    2010-10-26 조광형 기자
  • 안중근 의사 기념관, 남산서 재개관

    서울 남산에 안중근 의사 기념관이 건립 추진 6년 만인 26일 문을 열었다. 이날은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사살한 지 101주년 되는 날이다.

    2010-10-26 전경웅 기자
  • ‘1분에 50번 딸꾹질’ 동정 받던 소녀가 살인범?

    '딸꾹질 소녀'(Hiccup Girl)로 전국적인 주목과 동정을 샀던 미국의 틴에이저가 살인혐의로 체포됐다고 유코피아닷컴이 26일 전했다.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 피터스버그 경찰은 제니퍼 미(19)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다.

    2010-10-26 온종림 기자
  • 김정일 잦은 보위부 시찰, 후계 불안감?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평양에서 중국군 참전 60주년 기념행사가 한참 벌어지고 있는 와중에 후계자 김정은을 데리고 대표적 공안기관인 국가안전보위부를 시찰했다.10월 들어서만 두번째인 김 위원장의 이번 보위부 시찰은 공개활동 일정이 잔뜩 몰린 상황에서 이뤄져 주목된다.

    2010-10-26 연합뉴스
  • 김영춘 "박근혜 지지율, 아버지-어머니 후광"

    민주당 김영춘 최고위원은 26일 차기 대선주자 유력후보군인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경쟁력에 대해 "2년 남은 기간동안 야권 주자들이 더 분발하고 노력하면 충분히 극복가능한 지지율"이라고 평가절하했다.김 최고위원은 이날 라디오에서 '박 전 대표가 현재 여야를 막론하고

    2010-10-26 임유진 기자
  • 북 주민들 “김정일은 조선省長, 중국에 나라 팔아먹었다”

    최근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김정일을 ‘조선성 성장’이라는 별명으로 부르는 등 지나치게 중국에 의존하는 데 따른 주민들의 반발이 심하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26일 전했다.방송은 최근 연락이 닿은 북한의 한 대학 교수가 “이제 더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없다”며 “있다면

    2010-10-26 온종림 기자
  •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 "제 롤모델은 무서우신…"

    “슈퍼스타K 2 하면서 굉장히 무서웠고 떨렸고 어렸을 때부터 존경했고, 그런 분이 계신데요. 이승철 선배님을 롤 모델로 삼고 노래하고 싶어요”슈퍼스타K의 히로인 허각이 자신의 롤모델로 ‘호랑이’ 심사위원 이승철을 꼽았다. 허각은 26일 오전 CBS 라디오 ‘변상욱의 뉴

    2010-10-26 최유경 기자
  • `메이드 인 코리아' 소비재 수출 증가

    올들어 이라크, 페루 등 중동.중남미 국가들을 중심으로 소비재 수출이 급증, 9월까지 소비재 수출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7.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10-26 연합뉴스
  • 加 100년만의 연어 풍년은 화산 폭발 덕

     올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를 놀라게 한 100년 만의 '연어 풍년'은 지난 2008년 알래스카의 카사토치 화산 폭발 덕이라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브 앤 메일 지는 25일 올 여름과 가을 태평양에서 BC 주 프레이저 강으로 회귀해온 연어떼가 기록적인

    2010-10-26 연합뉴스
  • “거짓말 자기소개서, 효과있었다?”

    취업을 위해 거쳐야 할 첫 번째 관문은 바로 서류전형이다. 기본적으로 성장과정, 성격, 지원동기 및 포부 등의 항목이 들어가지만 기업에 따라 질문내용이 변하기도 한다. 최근 기업들은 ‘묻지마 지원’을 막기 위해 자기소개서에 다양한 문항의 질문을 하기도 한다.

    2010-10-26 박모금 기자
  • “후손에 번영의 터전을...” 눈물 흘리던 대통령

    1964년 12월 10일 서독 공식방문 일정을 끝낸 박정희 대통령은 오전 10시 55분 자동차편으로 함보른 광산회사로…

    2010-10-26 온종림 기자
  • '홍삼캔디에 홍삼이 없다'

    제조원가를 낮추기 위해 홍삼을 전혀 넣지 않거나 표시량 보다 적게 넣은 가짜 ‘홍삼캔디’ 17종이 시중에 유통되다 식약청에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홍삼 없는 홍삼캔디 등을 제조·판매한 식품제조업자 5명을 식품위생법제13조(허위표시등의 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에

    2010-10-26 정기수 기자
  • '지붕위의 바이올린' 작가 슈타인 별세

    뮤지컬 '지붕위의 바이올린'을 쓴 극작가 조셉 슈타인이 2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별세했다. 향년 98세.그의 부인 엘리사 슈타인은 "남편이 맨해튼의 한 병원에서 지병인 전립선암 합병증 증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말했다.유대인 가정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196

    2010-10-26 연합뉴스
  • “유기농 살려라~” 외치는 매체들, 2년 전엔....

    팔당 유기농단지의 철거를 둘러싸고 일부 종교단체와 4대강 반대매체가 정부를 비난하고 있는 가운데 2008년, 2009년엔 매체들이 오염이 심한 팔당 비닐하우스대책을 왜 안 세우냐고 정부를 몰아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비료,퇴비 하천유입 수질 악영향” 2009년 12

    2010-10-26 김신기 기자
  • 정화시설 없는 자동차 도장업체 무더기 입건

    최소한의 정화장치도 설치하지 않고 산업 분진과 악취를 유발하는 물질을 배출해온 자동차 도장 업체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입건됐다.

    2010-10-26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