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자 늘고 실업률 떨어졌다는데 실감은 영?"

    1월 취업자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3만1천명 늘고 실업률은 3.8%로 1.2%포인트 하락했다.16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2천319만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2만1천명 증가했다.취업자 수 증감을 전년 동월 대비로 보면 지난해 1월 5

    2011-02-16 연합뉴스
  • 中 관광객 손에손에 '쿠쿠 밥솥'

    중국의 춘제(春節) 기간에 대거 내한했던 중국 관광객들의 쇼핑붐 덕에 이 기간 국내 밥솥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춘제기간인 지난 1~8일 사이에 국내에서 판매된 쿠쿠 밥솥은 총 7만2천대로 지난달 같은 기간의 6만대보다 20%

    2011-02-16 연합뉴스
  • "매달 머리카락 5cm씩 자라게 하는 샴푸?"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피해ㆍ불만 사례 10건 중 6건이 과학적 근거가 없거나 과장한 내용을 담은 광고ㆍ표시에 관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이 지난해 1월 1일부터 올해 2월 9일까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산하 소비자단체

    2011-02-16 연합뉴스
  • 진실 하나로

    서로 믿지 못해서 가정이 무너지고 단체가 무너지고 나라가 무너지고 세계가 무너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왜 서로 믿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간단명료합니다. 진실이 없기 때문입니다.진실의 반대는 허위입니다.

    2011-02-16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中-日 균형이 깨지면?

    중국 일본 그리고 세력균형  일본 경제가 중국 경제에 뒤처졌다고 한다. 일본이 왜 이렇게 됐을까? 오늘 한 언론인, 한 교수 등 두 인사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판에 박힌 매뉴얼대로 움직이는 일본 사람들은 그 틀에 조금만 돌발변수가 발생해도 혼란에

    2011-02-16 류근일 본사고문
  • "`건강한 노년'의 3가지 비법"

    한국도 이제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건강한 노년'이 화두가 되고 있다. 그런데 과연 병치레 없는 건강한 노년은 어떻게 맞이할 수 있는 것일까. 이런 물음에 답을 찾기 위해 미국과 일본 등지의 노화 연구 분야 석학 30여명을 비롯한 전문가들이 한데 모였다.

    2011-02-16 연합뉴스
  • "말레이곰 `꼬마' 철창에서 해방"

    지난해 말 서울대공원 동물원을 탈출해 시민을 마음 졸이게 했던 말레이곰 `꼬마'가 좁은 우리에서 벗어나 뛰놀 수 있게 된다. 서울대공원은 16일 `꼬마'의 전시장을 친환경적인 외부 방사장 형태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8살이 된 무게 40kg의 수컷 말레이곰

    2011-02-16 박모금 기자
  • 뉴욕 탈북자회 `김정일 호화 생일 잔치' 규탄

    "황해남도 4군단의 한 대대장이 부모가 굶어 죽었다는 것을 알고 권총 자살 했다는 소식까지 들려 오는데, 김정일은 자신의 69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호화 잔치를 연다니 말이 되느냐"뉴욕에 거주하는 미주탈북자 선교회 마영애 회장과 회원 10여명은 15일 뉴욕의 유엔주재 북

    2011-02-16 연합뉴스
  • 이집트發 시민혁명 바람에 北 조바심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30년 철권통치를 끝장낸 이집트의 민주화 혁명에 침묵하는 북한 매체들이 최근 서구식 민주주의 제도를 비난하며 주민들에게 사상무장을 부쩍 강조하고 나서 주목된다. 북한 매체들은 지난달 초부터 연이어 촉발된 튀니지와 이집트 사태에 16일 현재까지

    2011-02-16 연합뉴스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주인공 이름 바뀔뻔"

    미국의 남북전쟁시대를 그린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가 출간된지 올해로 75주년을 맞는 가운데 이 소설의 주인공 이름이 당초에는 `스칼렛 오하라'가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조지아주 지역신문인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

    2011-02-16 연합뉴스
  • "전쟁겪은 내가 모를까? 분명 바위 깨는 소리~"

    경찰 엽총 실험...참관 주민 “이 소리 아냐”“뭐, 얼음깨지는 소리?” 남양주 주민들, 코웃음  온갖 억측 속 ‘북한 땅굴가능성’에 불안감80대 할머니 “소리가 무섭나, 빨갱이가 무섭지”남양주 폭음소리가 계속되자, 경찰, 군, 수자원공사, 한전 등 관련 기관이 지난

    2011-02-15 김신기 기자
  • '무서운 10대 언니들' 초등생 납치 성매매

    서울 송파경찰서는 15일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매매를 시키고 돈을 빼앗은 혐의(미성년자 약취유인 등)로 최모(16)양 등 10대 청소년 2명을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최양 등은 12일 오전 9시30분께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에서 놀고 있던 초등학생 A(12)양을 택시에

    2011-02-15 연합뉴스
  • "北김정철, 싱가포르서 에릭 클랩턴 공연 관람"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차남인 김정철이 부친의 생일(2.16) 이틀 전인 지난 14일 싱가포르에서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턴의 공연을 관람했다고 KBS가 15일 전했다.KBS에 따르면 검은색 바지와 라운드 티셔츠를 입은 김정철은 경호원으로 추정되는 건장한 남성과

    2011-02-15 연합뉴스
  • [기자수첩]'전투선교' 단체들, 국민 시선은 못느끼나?

    최근 ‘여권법 개정’을 놓고 일부 개신교 선교 단체와 외교통상부 간의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외통부는 ‘일부 선교단체가 법으로 선교활동을 금지하고 있는 국가에까지 몰래 들어가 외교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며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대부분의 국민들마저도 공감하는

    2011-02-15 전경웅 기자
  • 中 고위간부 딸들, 日고급클럽 호스티스로...왜?

    中스파이, 日고급 클럽 '호스티스'로 위장?    東京의 긴자-신주쿠 등지에서 정재계(政財係) 고위 인사 포섭  

    2011-02-15 김필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