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에 惡영향" 크라운제이, 징역8월·집유2년

    대마초 흡연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재판에 회부된 가수 크라운제이(32·본명 김계훈)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8단독 김형배 판사는 9일 오전 522호 법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피고인의 자백과 여러 보강 증거,

    2011-06-09 조광형 기자
  • 현기차-MS 손잡고 자동차 진화 시킨다

    현대기아차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MOU를 맺고 설립한 ‘차량 IT 혁신센터’의 성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1-06-09 전경웅 기자
  • '사기 국가'

    사기국가 일본이 아무리 지금은 경제적으로 침체되어 있고 또 최근 최악의 쓰나미로 곤경에 처해 있지만 다시 동양 최대의 국가가 되리라고 말 한 사람이 있습니다.“경제가 크고, 교육수준이 높고, 정부를 따르는 국민이 있는 나라가 왜 쇠퇴 하겠는가?일본은 무서운 단결력이 있

    2011-06-09 김유미 재미 작가
  • 한화-LG전 '보크' 오심 인정 팬들 "재경기 해라"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추격전을 펼치던 9회 결정적인 순간에 심판의 오심으로 황당한 패배를 당했다.한화는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5-6으로 뒤진 9회초 결정적인 동점 찬스를 맞았다. 2사 이후 주자를 3루에 두고 타석에는 이대수가 서 있었

    2011-06-09 황소영 기자
  • “한국기업 몽고진출 자원·SOC분야로 확대 필요”

    윤상직 지식경제부 1차관은 “한국 기업의 몽고진출이 자원개발과 사회 인프라 분야로까지 확대되는 게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11-06-09 전경웅 기자
  • 옥주현 유관순 코스프레 공식 사과, 장본인 최소라는?

    가수 옥주현이 자신의 트위터에 유관순 열사 코스프레 사진을 올린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옥주현은 지난해 10월 31일 할로윈 파티때 최소라, 박칼린을 포함한 지인들과 함께 故 마이클 잭슨의 영정 앞에 제사상을 차리고 코스프레를 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자신의

    2011-06-09 황소영 기자
  • KT, '올레톡'으로 '카카오톡' '아이메시지'와 한 판 승부

    KT가 카카오톡처럼 데이터를 기반으로 무료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스마트폰 전용 모바일 메신저인 '올레톡'을 9일 출시했다.올레톡은 휴대전화 주소록에 저장된 지인과 채팅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음성통화와 단문메시지서비스(SMS),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등을

    2011-06-09 박모금 기자
  • 이노셀, 건국대와 B형 간염치료제 공동개발 계약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생산업체인 이노셀은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B형 간염치료제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회사 측은 "B형 간염 바이러스 복제 효소만을 겨냥한 기존 치료제와 달리 중요 단백질에도 작용하는 치료제를 개발하려 한다. 바이러스 증식을 막을뿐만 아니라

    2011-06-09 황소영 기자
  • 채인석 화성시장 대법원에서 구사일생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허위 경력을 기재한 혐의(선거법 위반)로 2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은 채인석 경기도 화성시장(민주당)에 대해 대법원이 사건을 파기 환송시켰다.이에 따라 채 시장은 시장직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됐다.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9일 선

    2011-06-09 안종현 기자
  • 국민 10명중 9명 “반값 등록금, 찬성한다”

    우리 국민 10명 중 9명이 반값등록금을 지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참여연대와 원혜영 민주당 의원이 공동 진행, 9일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반값 등록금 정책에 대해 응답자의 89.7%가 찬성으로 집계됐다. 특히, 응답자의 53.6%가 ‘무조건 찬성’, 36.1%

    2011-06-09 최유경 기자
  • 정의화 “全大 룰, 이번엔 내가 참겠다”

    한나라당 정의화 비상대책위원장이 전국위원회의 7.4 전당대회 경선 규칙 결정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위원장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전국위의 결정은) 상식에 비추어 볼 때 원천무효에 해당될 수 있는 일이지만 당이 위기상황

    2011-06-09 오창균 기자
  • 방위산업 선진화, 현장서 답 찾는다

    노대래 방위사업청장은 9일 취임 후 처음으로 국방과학연구소를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받고 대전ㆍ충청지역 방산 업체들과 현지 간담회를 실시한다.

    2011-06-09 전경웅 기자
  • “구찌 뿔났다” 신라에서 롯데면세점으로

    "우리도 수수료 깎아달라" 거절당하자 롯데면세점行샤넬도 매장 면적 확대 요구 세계적 명품 브랜드 구찌가 신라면세점과 결별했다. 루이비통에 이어 명품업계의 '넘버 2'로 통하는 구찌는 공항면세점에서만은 부동의 1위를 지켜왔다. 루이비통이 '공항 면제점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2011-06-09 박모금 기자
  • 민주당, ‘대학 기부금’ 세제혜택 추진키로

    민주당은 9일 대학에 기부하는 기업 또는 개인에게 세제혜택을 부여하는 방안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립대학의 반값등록금 정책을 유도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박영선 정책위의장은 이날 고위정책회의에서 ▲5억원 추경 예산과 관련 5개법안 통과를 통한 저소득층 장학금 부활

    2011-06-09 최유경 기자
  • ‘진짜 애국자’ 양성소, 설립 100주년

    우리나라에는 애국자를 양성했던 학교가 있었다. 이 학교를 만든 이는 당시 재벌이었다. 지금은 사라진 신흥무관학교다. 일제 치하에서 최대의 항일 투쟁 본부이자 독립투사 양성소였다.

    2011-06-09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