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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찰청
<경무관 승진 예정>◇경찰청▲혁신기획조정담당관 어윤빈 ▲교통기획과장 이서영 ▲여성안전기획과장 박준성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장 여진용 ▲사이버범죄수사과장 함영욱 ▲경무부 경무기획 김찬수 ▲경비과장 신종묵 ▲복지정책담당관 이미경 ▲반부패·공공범죄수사과장 송원영 ▲
2025-02-27 김상진 기자 -
대법, '허위 세금계산서 발급'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 '유죄취지' 파기환송
대법이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수백억 원대의 허위 계산서 및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에게 일부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환송했다. 원심이 무죄로 판단한 부분에 대해서도 혐의가 인정된다는 취지에서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
2025-02-27 황지희 기자 -
法 "'햄버거집 회동' 노상원·김용군 사건 병합하자"
법원이 '햄버거집 회동'을 주도하고 12·3 비상계엄을 사전 모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김용군 전 대령 사건을 병합 심리하겠다고 밝혔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27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기
2025-02-27 황지희 기자 -
대법 "'조영남 그림 대작 사건' 영상게시, 국가배상책임 없다"
관련 규칙에 따라 공개변론이 진행돼 중계방송 및 동영상이 게시됐다면 재판 당사자가 초상권 침해 등을 이유로 국가에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27일 이른바 '조영남 그림 대작 사건' 공범으로 기소됐던
2025-02-27 황지희 기자 -
문형배 '행번방' 논란, 美 워싱턴 D.C.에서도 화제 … "고교 동문 카페에 음란물 2000건 올라와"
최근 미국 최대 규모 보수 행사인 '보수정치행동회의(Conservative Political Action Conference, CPAC)'에 참석,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의 정권 찬탈 시도로 한국 보수진영이 위기를 맞고 있다"고 주장해 주목을 받은 한국 보수단체와 외교
2025-02-27 조광형 기자 -
'故 박원순 성희롱 인정 불복' 대법 판단 받는다 … 유족 상고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유족이 박 전 시장의 성희롱을 인정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결정을 취소해달라고 제기한 권고 결정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하자 상고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21년 인권위가 인정한 박 전 시장의 성희롱 혐의는 대법원까지 이어
2025-02-27 황지희 기자 -
김진희의 글로벌포커스
심상치 않은 '反머스크' … 휘청이는 테슬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실세’로 떠오르며 정치권의 핵심 인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그의 부상(浮上)에 대한 반발도 만만치 않다. 미 연방 정부 내부에서까지 반대 움직임이 확산하는 가운데, 머스크의 정치적 행
2025-02-27 김진희 기자 -
이명박, 권영세 만나 "보수정당 역사상 가장 어려운 때 … 힘 모아야" 당부
이명박 전 대통령은 27일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당내 결속을 당부했다.이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서초구 이명박재단에서 진행된 권 위원장 예방 자리에서 "보수정당이 생긴 이후 가장 어려울 때 같다"라며 이같이 말했다.이
2025-02-27 박아름 기자 -
[단독] '홍장원 메모 필적 논란' 박선원, 고소장 작성 … 국회-朴 메모 출처 엇갈려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제시한 계엄 체포 명단 메모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필체가 같다는 필적 감정 결과가 보도되며 논란이 된 가운데 박 의원이 고소장을 작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고소 주체도 특정하지 않고 있는 데다 메모 출처를 놓고 국회 측
2025-02-27 오승영 기자 -
헌재, '아빠 찬스' 특혜 채용에도 … "감사원, 선관위 감찰은 위헌"
감사원이 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이른바 '아빠 찬스' 의혹을 감사한 것은 헌법에 어긋난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선관위의 독립적인 업무 수행을 침해한다는 이유에서다. 헌재는 27일 선관위가 감사원을 상대로 낸 권한쟁의 심판에서 "감사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25-02-27 황지희 기자 -
선관위, 간부 자녀 채용하며 "여긴 가족 회사" … 채용 비리 878건 적발
전국 시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가족·친척 채용 청탁 등 규정을 위반한 특혜 채용이 최근 10년간 60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지휘·감독해야 할 중앙선관위원회에서도 이와 유사한 특혜 채용 사례가 적발됐다.감사원은 27일 이런 내용을 담은 '선관위 채용 등 인
2025-02-27 전성무 기자 -
"한 알에 1400원" … 美, 금란 가격잡기 1.4조 투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최근 치솟는 물가의 주범으로 꼽히는 달걀 가격을 진정시키기 위해 조류 인플루엔자 퇴치 등에 최대 10억달러(약 1조4300억원)을 투입한다.26일(현지시각) 미국 농무부는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달걀 가격을 낮추기 위한 계획'이라는 제목
2025-02-27 김진희 기자 -
[포토] 발언하는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2-27 이종현 기자 -
나경원 "정청래, 터무니없는 법 해석으로 의회민주주의 퇴보시키지 말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측 탄핵소추단장인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최종 변론의 발언에 경악했다고 밝혔다. 국회 의사 결정은 다수결로 이뤄진다는 정 위원장의 발언은 의회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발상이라는 것이다.나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에 지
2025-02-27 김희선 기자 -
[포토] 정책조정회의서 발언하는 박찬대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2-27 이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