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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청계천 '비키니녀', 풍기문란?
서울 청계천에서 비키니를 입고 일광욕을 즐기는 일명 ‘비키니녀’ 사진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19일 청계천 광교 부근에서 외국인 여성 세 명이 비키니 차림으로 일광욕을 즐기는 사진이 뉴스통신사 를 통해 공개됐다.사진 속 세 사람은 마치 해변에 온 듯 비키니
2011-07-26 최종희 기자 -
"따뜻한 밥 한끼 약속 미뤄져 미안하다"
"향기로운 차를 좋아하시는 아주 맑은 분이셨습니다. 이렇게 일찍 가셨다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신광현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교수가 24일 오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제자와 지인들은 충격과 슬픔에 휩싸였다.향년 50세. 연구와 후학 양성에 한창 힘쓸
2011-07-26 연합뉴스 -
"北인권법 제정 희망"…英의원들 여야에 서한
영국의 상·하원 의원 20명이 지난 20일 우리 여야 4당 대표에게 북한인권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열린북한방송 하태경 대표가 26일 전했다. 이들 의원은 영국의회 내에서 데이비드 앨튼 상원의원을 중심으로 상·하원 의원이 초당적으로 모여 북한 문제
2011-07-26 연합뉴스 -
"브레이빅 추종세력 추가 테러 배제 못해"
"브레이빅 추종 세력이 또 다른 테러를 저지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오슬로평화연구소(PRIO) 크리스티안 하르프비켄(50) 소장은 25일 연쇄 테러 용의자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32)이 어떤 조직과 연관돼 있을 가능성보다 그를 추종하는 세력이 또 다른
2011-07-26 연합뉴스 -
北, 서해서 대규모 합동군사훈련 준비
북한이 서해에서 대규모 육ㆍ해ㆍ공군 합동훈련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리 군도 경계태세를 갖추고 있다.정부 관계자는 26일 "북한군이 평안남도 남포 해군기지와 온천 공군기지에 함정과 전투기를 집결시켜 대규모 군사훈련을 준비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면서 "정전
2011-07-26 전경웅 -
삼성직원 91% "'몸짱' 사회생활에 도움"
삼성그룹에 근무하는 직원 10명가운데 9명은 몸매가 좋으면 사회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6일 삼성그룹 사보 'samsung&u'는 삼성직원 4천13명을 대상으로 6월23일부터 30일까지 설문조사한 결과, '몸짱이 되면 사회생활이나 직장 생
2011-07-26 연합뉴스 -
"강하게 키운다" 창업사관학교 17명 '중도탈락'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준비된 청년 창업가를 길러내고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운영 중인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탈락생'이 나왔다. 중진공은 입교생들에 대한 중간평가를 거친 결과 사업추진이 미흡한 17명을 퇴교시켰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진공은 10여명의 청년 창업준비
2011-07-26 연합뉴스 -
해외부동산 취득 3개월째 1억달러 돌파
세계경제 회복흐름과 국내 경기호전 등에 힘입어 해외부동산 취득 규모가 3개월 연속으로 1억달러선을 돌파했다.2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국내 거주자의 해외부동산 취득액은 총 1억2천52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의 7천310만달러보다 71.3% 증가했다.국내 거
2011-07-26 연합뉴스 -
심근경색.뇌졸중 사망률 선진국 수준으로
보건복지부는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등으로 인한 사망률을 선진국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제2기 심뇌혈관질환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복지부는 이번 대책에서 지난 2007년 9.6%였던 심근경색증의 30일 이내 의료기관 내 사망률을 2015년까지 8.7%로, 또 2
2011-07-26 연합뉴스 -
美 "中다이빙궈에 北추가도발 방지 촉구"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25일 다이빙궈(戴秉國)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과의 회담에서 북한의 추가도발 행위가 없도록 강하게 촉구하고, 이번주 뉴욕 북미대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국무부가 전했다.클린턴 장관을 수행중인 국무부 고위 당국자는 이날 중국 선전(深천&
2011-07-26 연합뉴스 -
테러범 브레이빅 "난 무죄, 연계小組 있다"
최소 93명의 사망자를 낸 노르웨이 연쇄 테러의 용의자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32)은 25일 폭탄 테러 및 총기 난사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무죄'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브레이빅은 이날 오슬로 시내 법원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첫 심리에서 "나는 모슬렘(이슬
2011-07-26 연합뉴스 -
美합참의장 "北, 추가도발 감행할 것"
마이크 멀린 미국 합참의장은 25일 "북한 정권이 또다시 도발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멀린 의장은 이날 워싱턴D.C. 내셔널프레스빌딩(NPB)에서 가진 `미국 안보전략' 주제의 브리핑에서 이같이 전망한 뒤 "이에 따라 한국의 지도자들은 대응 여부와 방식을 놓고 다
2011-07-26 연합뉴스 -
"브레이빅 3월부터 英 MI5 감시 대상"
노르웨이에서 연쇄 테러를 일으켜 최소 76명을 숨지게 한 안드레스 베링 브레이빅(32)이 지난 3월부터 영국 국내정보국(MI5)의 감시 대상에 올라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영국 스카이뉴스는 25일 노르웨이 일간 VG NETT의 보도를 인용해 브레이빅이 폴란드 도매업자로
2011-07-26 연합뉴스 -
브레이빅 부친 "아들 자살했어야 했다"
노르웨이 연쇄 테러의 용의자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의 부친 젠스 브레이빅은 25일 "아들은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이기보다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 했다"고 말했다.외교관 출신의 브레이빅은 이날 프랑스 남부 쿠르나넬에서 가진 노르웨이 TV2와의 인터뷰에서 "이는 아들에게 하
2011-07-26 연합뉴스 -
中-교황청, 주교 독자서품 갈등 격화
최근 교황청이 중국의 주교 2명에 대해 파문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 중국 정부가 25일 강력한 비난 성명을 내놓으면서 양측의 갈등이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중국 국가종교사무국(SARA)은 이날 성명을 통해 "교황청의 파문 위협은 중국 천주교의 감정을 심각하게 훼손
2011-07-26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