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8시까지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24일 오전 6시부터 시내 2천206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고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 주민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주민투표안은 '소득 하위 50%의 학생을 대상으로 2014년까지 단계적으로 무상급식 실시'와 '소득 구

    2011-08-24 안종현 기자
  • <보톡스 시술, 진짜와 가짜 구별하세요>

    최근 불법으로 가짜 보톡스(보툴리눔 주사제) 시술을 해온 무면허 의료업자가 경찰에 검거되면서 보톡스 시술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경찰 조사결과를 보면 이 무면허 의료업자는 보톡스 시술을 원하는 40여명의 여성에게 1인당 10만~180만원을 받고 보톡스가

    2011-08-24 연합뉴스
  • "카다피 일가, 지하 터널 통해 외부로"

     리비아 반군이 격전 끝에 무아마르 카다피의 요새인 바브 알-아지지야를 점령했으나 여전히 카다피와 아들들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반군은 23일 오후 치열한 교전을 거쳐 요새를 장악한뒤 "카다피와 아들들은 요새에 없으며 현재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면서

    2011-08-24 연합뉴스
  • 북핵 완전폐기 주장…동북아 평화 프로세스 구축 의지 밝혀

    박근혜, 2009년 외교‧대북정책 살펴보니…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22일 외교‧대북정책을 기고의 형식으로 ‘균형정책’을 발표함에 따라 과거 박 전 대표의 대북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박 전 대표의 외교‧안보론은 지난 2009년 5월 방미 당시 스탠포드 대학 아시아태평양연구소에서 진행된 강연 내용이

    2011-08-24 최유경 기자
  • "리비아 반군, 카다피 요새 진입 성공"

     리비아 반군이 무아마르 카다피 은신처로 추정되는 요새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고 알-자지라가 24일 보도했다. 반군은 이날 트리폴리 서부 바브 알-아지지야 요새 주변에서 카다피군과 치열한 교전 끝에 마침내 요새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고 방송은 전했다.요새 안으로 함께 들어

    2011-08-24 연합뉴스
  • <노후가 우선..자식 등록금 대지 말라>

     본격 은퇴기에 접어든 미국의 베이비붐 세대가 노후 설계를 놓고 딜레마에 빠졌다고 USA 투데이가 23일 보도했다.서브프라임 사태와 금융위기가 초래한 집값 폭락과 제로 금리로 인해 부동산 및 이자수입으로는 노후 보장이 어려운 상황에서 자녀 대학 등록금이 천정부지로 치솟

    2011-08-23 연합뉴스
  • 이대통령-카리모프 대통령 정상회담서 합의

    한국기업, 우즈벡 41억달러 가스전 사업권 확보

    우리 기업들로 구성된 컨소시엄(UZKOR)이 41억 달러(한화 약 4조1천억원)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수르길 가스전' 개발 사업권을 따냈다.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수도 타슈켄트에서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이처럼 합의했다.

    2011-08-23 선종구 기자
  • 무상급식에 숨겨진 전교조-민노총-민노당의 무서운 음모

    무상급식 통해 10만 거대 '급식노조' 탄생한다

    무상급식 지원범위를 묻는 주민투표를 놓고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적어도 2006년부터 전교조가 조직 勢 확대를 위한 핵심전략으로 무상급식을 치밀하게 추진해 왔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현재 나오고 있는 주장과 증언들에 따르면 전교조는 무상급식을 조직의 외연 확대

    2011-08-23 양원석 기자
  • [류근일 칼럼] 카다피의 최후

    김정일 떨고 있니? 종북세력은?

    카다피의 최후, 김정일 떨고 있니?   카다피 독재의 수도 트리폴리가 시민군에 함락되던 날 밤, EBS는 이란의 인권유린을 고발하는 외국 다큐영화를 방영했다. 실제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일부 장면은 그림으로 처리한 독특한 기법을 쓰고 있었다. 사살된 어린 아들의 주검을

    2011-08-23 류근일 본사고문
  • [HOT DAILY] 인터넷 화제, 오늘의 핫 이슈

    23일 하루, 인터넷을 가장 뜨겁게 달군 화제 속 인물과 사건을 쫓아가보자.지난 2개월 간 대외 활동을 전면 중단했던 ‘호랑나비’ 김흥국이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평소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악보가 아닌 피켓을 양 손에 들고 있었던 것이다. 피켓에는 “민주주의 꽃은 선

    2011-08-23 최종희 기자
  • 바람난 새댁의 ‘불륜남’…얻어맞고 돈까지 물어

    결혼한 지 한 달밖에 안 된 새댁과 바람을 피운 남성이 새댁의 남편에게 얻어맞고, 거액의 배상금까지 물게 됐다.23일 뉴스전문채널 [YTN]은 “결혼한 지 1개월밖에 안 된 새댁과 불륜을 저지른 A씨에 대해 수원지방법원이 새댁의 남편 B씨에게 위자료 2,500만원을 주

    2011-08-23 최종희 기자
  • "북한 주요 지하자원 잠재가치 10조4천억弗"

     최근 광물 가격 상승으로 북한의 주요 지하자원 잠재가치가 지난달 현재 기준으로 2009년에 비해 39.3% 증가한 10조4천억 달러로 커졌다는 추정이 나왔다.민간 연구소인 북한자원연구소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남한은 같은 기간 44.5% 증가

    2011-08-23 연합뉴스
  • ‘인증 위조’ 전열기기 등 전기용품 리콜

    의도적으로 불량품으로 만들거나 공식인증을 받지 않고서 인증을 위조하는 등 불법 전열기기 33개 제품에 대해 리콜조치가 내려졌다.

    2011-08-23 전경웅 기자
  • 불 떨어진 SW업계 구출, 지경부-행안부 나선다

    구글의 모토롤라 인수, 삼성전자 위기론 등이 퍼지면서 국내 SW와 IT산업 전반의 위기감이 커지는 가운데 지경부와 행안부가 이들을 살리기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2011-08-23 전경웅 기자
  • `주민투표' 부처별 출퇴근시간 조정

    행정안전부는 24일 실시되는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관련, 서울시 선관위의 협조 요청 등에 따라 투표 보장을 안내하는 협조 공문을 중앙부처와 행정기관 등에 보냈다고 23일 밝혔다.행안부는 공문에서 "주민투표법과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등에 따라 투표를 하기 위한 시간은 법률에

    2011-08-23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