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ㆍ카드사 내달부터 1천200명 공채

    보험사와 신용카드사들이 내달부터 연말까지 1천200여명을 공개채용한다. 이번 하반기 공채는 고졸까지 문호를 확대한 곳이 많아 고졸자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2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내달부터 생명보험사는 500여명, 손해보험사는 350여명, 신용카드사는 350여명

    2011-09-26 연합뉴스
  • 서울시 1억 이상 고액체납자 707명

    서울시내 지방세를 1억 이상 체납한 사람이 모두 70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대해(한나라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시세와 구세를 합해 1억 이상 체납된 지방세는 모두 2천685억여원으로 모두 707명이 고액의 세금

    2011-09-26 안종현 기자
  • "응급실 의사 2명중 1명 맞은 경험 있다"

    응급실에 근무하는 의사 2명 가운데 1명은 환자나 보호자로부터 폭행을 당한 경험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대한응급의학회의 '전문의 총조사' 자료를 인용해 응급실에 근무하는 전문의들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26일 지적했다.조

    2011-09-26 오창균 기자
  • 여성부 빌딩관리소 `성희롱 농성' 고소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여성가족부가 입주한 서울 중구 청계천로 프리미어플레이스 빌딩 관리사무소가 건물 앞 농성 집회로 피해가 있다며 집회를 주관하는 금속노조를 고소했다고 26일 밝혔다. 관리사무소는 '농성자가 24시간 상주하며 소음을 유발하고 건물 입주 상가의 매출을 하락

    2011-09-26 연합뉴스
  • 강의 만족도는 비슷한데 연봉은 12배차?

    국립대 전임교수와 시간강사에 대한 학생들의 강의 만족도는 엇비슷한 수준이지만 연봉은 12배 이상 차이가 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세연(한나라당) 의원은 26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10대 거점 국립대의 2006∼2010년 인건비 현황

    2011-09-26 오창균 기자
  • "軍 C4I 쉘터, 수송기로 실어나르면 해체돼'"

    우리 군이 야전에서 사용하는 통신ㆍ전산시설 보호용 특수 컨테이너인 '쉘터'의 전자기파 차폐 효과는 극히 미미하며 일부 '쉘터'는 불량품을 넘어 아예 사용할 수 없는 수준인 것이 드러났다. 현재 육군에서 운용 중인 통신ㆍ전산 쉘터는 총 4,654대에 달한다.

    2011-09-26 전경웅
  • 이한구 "고소득자영업자, '절반' 수입 낮춰 신고"

    국세청이 세무조사를 실시한 고소득자영업자의 평균 소득탈루율이 5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이 26일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과세당국이 2005년 이후 10차례에 걸쳐 고소득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세무조

    2011-09-26 최유경 기자
  • [조갑제 칼럼]"꼭 여러분들에게 할말이 있습니다"

    박정희가 대학원 졸업생들에게 한 말

    "꼭 여러분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과 같은 세대에 이 나라 국민으로 태어나서 우리 다 같이 평생에 소원이 있다면, 우리들 세대에 우리의 조국을 근대화해서 先進열강과 같이 잘 사는 나라를 한 번 맨들어보자는 것입니다."趙甲濟      朴대통령은 19

    2011-09-2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이재춘 칼럼] 푸틴의 재집권 뉴스를 보고

    푸틴 25년 장기집권, 러시아가 일어난다

    블라디미르 러시아 총리는 9월 24일 모스코바 에서 개최된   통합러시아당의  전당대회에서 내년 3월에 치루어질 대통령 선거의 여당후보로 사실상 확정 되었다.  국회 의석의 2/3 를 점하고 있는 거대 여당 의 전당대회에서 후보로 추대되었을 뿐 아니라 이 자리에 참석했

    2011-09-26 이재춘 기자
  • "朴대통령, 78년까지도 핵개발 의지"< CIA문건>

    한국 정부가 추진했던 핵개발 프로그램이 미국의 '설득' 속에 1976년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이후 중단된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박정희 정부는 최소 1978년까지는 자체적으로 핵개발에 나설 수 있다는 의지를 감추지 않았던 것으로 25일 밝혀졌다.미국은 한국 정부의

    2011-09-26 연합뉴스
  • `ICC수배자' 카다피, 여경호원 성폭행혐의 추가될듯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수배자 리스트'에 올라 있는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에게 성폭행 혐의가 추가될 전망이다. 카다피와 그의 아들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리비아 여성 경호요원들의 대리인 역할을 해온 심리학자 세함 세르게와는 카다피 부자가 자행한

    2011-09-25 연합뉴스
  • 케냐 마카우, 男마라톤 세계新 2시간3분38초..21초 앞당겨

     케냐의 철각 패트릭 마카우(26)가 남자 마라톤 세계기록을 3년 만에 갈아치웠다.   마카우는 25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베를린마라톤 42.195㎞ 풀코스에서 2시간3분38초를 찍고 우승했다.   이로써 마카우는 하일레 게브르셀라시에(38·에티오피아)가

    2011-09-25 연합뉴스
  • 민노당-참여당 통합, 15표 차로 무산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의 통합이 25일 무산됐다.민노당은 이날 오후 성북구민회관에서 대의원대회를 개최한 결과, 참여당을 통합의 대상으로 추인하는 안건에 대해 참석 대의원 787명 중 의결 요건인 3분의 2(525명)에 못미치는 510명만이 찬성했다.양당의 통합은 15명

    2011-09-25 최유경 기자
  • 10.26 보선 야권후보 '박 對 박' "여론조사도 이긴다"

    박영선 "무소속 후보는 반짝 소멸"...박원순 정조준?

    박영선 후보는 "무소속 후보는 역사상 반짝하고 대부분 소멸했다"고 말했다. 범야권 후보 단일화의 경쟁자인 박원순 후보를 겨냥한 발언이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박 후보는 이날 경선 직후 가진 기자 회견에서 "박원순 후보는 아름다운 분이다.

    2011-09-25 최유경 기자
  • 10.26 서울시장 박영선 對 박원순 대결로 '압축'

    박영선, 이변 없었다…"박원순 나와라"

    박영선 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5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로 낙점됐다. 예선을 성공적으로 치른 박 후보가 최종 야권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무소속의 박원순 후보와 결선을 치러야 한다. 박 후보는 이날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대회

    2011-09-25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