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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사옥-회의실-아파트등 공사 줄줄이
박원순, 부인 회사에 일감 몰아줘 '대박'
박원순, 부인 회사, 창업 3년만에 매출 23억 부인 회사에 일감몰아주고, 대기업 건설물량도 확보? 변희재, pyein2@hanmail.net 무소속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박원순 후보가 자신의 부인이 세운 인테리어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2011-09-24 변희재 객원논설위원 -
“조용환, 정체성 고백하면 선출 검토할 것”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석 달째 지연되고 있는 조용환 헌법재판관 후보자 선출안 처리문제에 대해 “조 후보자가 자기의 정체성에 대해 고백하면 (선출안 통과를) 다시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에 따르면 홍 대표는 23일 기자들과 만나 “정치적 사법기관인 헌법재판소엔 보수
2011-09-24 오창균 기자 -
박원순 "정부가 얼마나 탄압했는지 모른다"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박원순 변호사는 24일 "현 정권에서 내가 얼마나 탄압받았는지 알 수 있다. 옹졸하게 굴어서는 안 되겠지만 그것에 관해 제대로 얘기할 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박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관악산에서 열린 `2011 사회복지사 등반대
2011-09-24 연합뉴스 -
나경원-김충환,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신청
한나라당이 23일 10.26 재보궐선거 공직후보자 5차 신청을 마감한 결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김충환(3선·서울 강동갑) 의원과 나경원(재선·서울 중구) 의원 2명이 후보 신청을 했다.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됐던 권영진(초선·서울 노원을) 의원은 신청하지 않았다.대구
2011-09-24 오창균 기자 -
북, 현인택 前통일 이임연설 맹비난
북한은 현인택 전 통일부장관(대통령 통일정책특보)이 19일 이임식에서 재임 시기를 "격동의 시절"로 회고한 데 대해 "겨레에 대한 우롱"이라고 비난했다.2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이날 '정치송장의 가소로운 넋두리' 제목의 개인 필명의 논평에서 "
2011-09-24 연합뉴스 -
<아인슈타인 `無오류신화' 깨질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무오류 신화'가 깨질 것인가. 빛보다 빠른 입자의 운동을 발견한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의 실험 결과가 전세계 과학계를 뒤흔들고 있다. CERN은 3년간 스위스 제네바의 실험실에서 732㎞ 떨어진 이탈리아 그란 사소의 실험실까지 땅속으로 중
2011-09-24 연합뉴스 -
교황, 독일서 사제 성범죄 피해자 위로
모국인 독일을 국빈 방문 중인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23일(현지시간) 가톨릭 교회내 성범죄 피해자들과 만남을 갖고 그들의 고통을 위로했다. 교황은 이날 독일 중부 에르푸르트의 한 신학교에서 남성 3명, 여성 2명 등 5명의 피해자들과 30여분간 대화했다. 이날 회동
2011-09-24 연합뉴스 -
<이매뉴얼 시카고 시장, 2016 美 대선 출마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초대 비서실장을 지낸 람 이매뉴얼 미국 시카고 시장이 오는 11월 아이오와 주에서 열리는 '제퍼슨 잭슨 디너(Jefferson-Jackson dinner)'에 기조 연설자로 참석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그의 대권 야심설이 급속히 고개를 들고 있다.
2011-09-24 연합뉴스 -
한덕수 "한-미 FTA 제출되면 열흘 내 처리 가능"
한덕수 주미대사는 23일(현지시간) "백악관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을 10월초쯤 제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미 FTA 이행법안이 의회에 제출되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비준 절차가 진행될 것 같다"고 말했다.한 대사는 이날 주미대사관에 대한 국회 통일외교
2011-09-24 오창균 기자 -
美 법원 "연설 방해는 표현의 자유 아니다"
미국 법원이 표현의 자유는 다른 사람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자유를 뜻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내려 주목을 받고 있다.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배심원단은 23일 (현지시간) 지난해 어바인 캘리포니아주립대(UC어바인)에서 열린 마이클 오렌 주미 이스라엘 대사의 강연 때
2011-09-24 연합뉴스 -
美부부 "아기 이름 '페이스북 투표'로 정할래요"
곧 태어날 아기의 이름을 놓고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한 미국의 20대 부부가 아기이름을 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facebook)'을 통한 공개 투표에 부쳐 화제가 되고 있다.23일(현지시간) 시카고 선타임스 등에 따르면 시카고 교외에 살고 있는 린지(24)와 데이브 메스
2011-09-24 연합뉴스 -
"현대차 달릴때 소아암 어린이 살아난다" 美의회 평가
"현대차가 미국 대륙을 달릴 때 소아암 어린이가 살아납니다" 미국 의회 의사당에서 현대자동차에 "감사하다"는 미국인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현대차 공장으로 미국내 일자리가 창출됐기 때문이 아니었다. 미국 소아암 어린이를 살리는 현대차의 사회적 공헌에 대한 메아
2011-09-24 연합뉴스 -
美하원 외교위장 "李대통령 방미전 FTA 통과"
일리애나 로스-레티넌 미 하원 외교위원장(공화)은 23일(현지시간) "이명박 대통령이 다음달 미국을 방문하기 전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을 통과시키는 것은 양국 동맹을 확고하게 재확인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로스-레티넌 위원장은 이날 하원
2011-09-24 연합뉴스 -
삼성전자 "애플소송, 앞으로 공격적으로 할 것"
삼성전자가 애플과 벌이고 있는 특허전쟁에서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고 AP통신이 23일 서울발로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그룹장(전무)은 이날 AP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지금부터 이(특허소송)과 관련해 보다 공격적인
2011-09-24 연합뉴스 -
MB, 빌 게이츠와 '조찬회동'
미국 뉴욕에 이어 시애틀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오전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트프 명예회장과 조찬을 하며 환담했다.이 대통령과 게이츠 명예회장의 만남은 지난 2008년 5월과 지난해 1월 다보스포럼에 이어 세 번째로, 다보스포럼 이후 20개월 만이다
2011-09-24 선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