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6 범야권 단일후보로 박원순 '선출'
김진표 "민주, 박원순 승리 위해 총력 지원"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민주당은 박원순 야권 단일후보의 10.26 서울시장 재보선 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기울여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제 범야권이 하나로 똘똘뭉쳐 승리하는 일만 남았다. 시민사회의 열정
2011-10-04 최유경 기자 -
10.26 서울시장, 판세 바뀔까
박근혜, 나경원 지원 파괴력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4일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선거 지원에 나서기로 함에 따라 지원방식 및 그 여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른바 '선거의 여왕'으로 불리는 박 전 대표가 선거 지원에 나선 것은 지난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 지원에 나선 이후 거의 4
2011-10-04 최유경 기자 -
간첩 신고포상금 최대 5억, 16년만에 인상
간첩이나 간첩선을 신고하면 최대 5억~7억5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국가보안유공자 상금지급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법무부가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간첩 신고 포상금은 현행 최대 1억원에서 5억원으로, 간첩선 신고의 경
2011-10-04 연합뉴스 -
'고객 1만명 명의도용' 제일저축銀 대주주 체포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권익환 부장검사)은 고객 1만여명의 명의를 도용해 1천억원대 불법 대출을 받은 혐의로 제일저축은행 대주주이자 회장인 유동천(71)씨를 지난 2일 오후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4일 밝혔다.합수단은 지난달 28일 구속한 제일저축은행 이용준 행장과 장
2011-10-04 연합뉴스 -
한나라 “한-미 FTA 10월 중 처리”
한나라당은 4일 미국 정부가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이행법안을 의회에 공식 제출한 것과 관련해 “미국 의회 상황에 맞춰 우리도 비준안을 처리할 것”이라며 10월 정기국회 내 처리 입장을 밝혔다.황우여 원내대표는 이날 “미국 의회가 비준안을 통과시키면 그 무렵에 우
2011-10-04 오창균 기자 -
박원순 47.1% 對 나경원 38.0%
나경원, 박원순 격차 좁혔다..9.1%p 차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박원순 범야권 후보의 지지율이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 보다 9.1%P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17일 여론조사에서 18.3%P 차를 보였던 것과 비교하면 나 후보의 '추격전'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4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2011-10-04 최유경 기자 -
"충격이다!"
‘도가니’ 본 조현오 “모든 경찰 다 봐야”
조현오 청장은 영화 '도가니'를 본 뒤 “관련된 모든 의혹을 철저하게 규명하라”고 지시했다.이어 “모든 경찰관들이 다 봐야 할 영화”라고 말했다.
2011-10-04 최종희 기자 -
국토부, 日 고베서 15차 한·일 해사안전정책회의 개최
한·일, 여객선 운항 안전기준·불편 해소에 박차
국토해양부는 4일 일본 고베에서 제15차 한․일 해사안전정책회의를 개최해 양국간 운항하는 여객선 안전기준 강화 및 불편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엔 우리나라에서 이용 해사안전정책과장과 일본에선 국토교통성 다스쿠 히라바라(Tasuku HIRABARA) 안전기준과장
2011-10-04 송현섭 기자 -
"나도 왕년엔‥"
신대철은 '원조 꽃미남', 김태원은 "살벌했다‥?"
록그룹 시나위의 기타리스트 신대철이 '원조 꽃미남(?)'이었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신대철은 3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 록의 전설 3대 기타리스트 스페셜'에 출연, 김태원·김도균·김종서 등 자신과 친분을 맺은 록커들과 80~90년대 아련했
2011-10-04 조광형 기자 -
홍준표 "박원순, 인사청문회였으면 이미 낙마"
"인사청문회 대상이라면 이미 낙마했을 것이다."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4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야권 단일후보로 선출된 박원순 후보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홍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2001∼2010년 아름다운재단이 대기업으로부터 모금한 액수가 수백억원에
2011-10-04 최유경 기자 -
"다시는 살찌우고 녹음 안 할거야"
현진영 다이어트 인증‥46kg감량 "이제 거의 다 뺐다!"
가수 현진영의 다이어트 인증 사진이 화제다.지난 2일 현진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 거의 다 뺐다. 124kg-78kg 이번엔 진짜 힘들었다. 다시는 살찌우고 녹음 안 할거다. 이러다 기저귀 찰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현진영은 KBS2
2011-10-04 진보라 기자 -
드디어 '선거 마술사' 떴다
박근혜 "나경원 돕겠다" 최종 결정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나경원 후보를 지원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박 전 대표는 지난 3일 김정권 사무총장이 전화를 걸어 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요청하자 "돕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복수의 당 관계자들이 4일 전했다.김 사무총장은 전화통
2011-10-04 최유경 기자 -
[유아교육법 개정안]
영·유아 영어학원 '유치원' 명칭 못 쓴다
이달부터 유아 대상 영어ㆍ놀이학원이 유치원 명칭을 쓰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유치원 과정을 운영하면 당국이 강제 폐쇄할 수 있게 된다. 또 내년부터 유치원에도 학부모가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둘 수 있게 됐다.
2011-10-04 최종희 기자 -
나경원 "안철수 바람 많이 퇴색"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는 4일 야권 후보단일화에 대해 "안철수 바람은 정치권의 성찰을 요구하는 바람이었지만, 경선이 이어지고 박원순 후보로 정해지면서 사실상 그 의미가 많이 퇴색한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나 후보는 이날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
2011-10-04 안종현 기자 -
일본 열도에 부는 北납치 일본인 구출 운동
지난 2일 일본 후쿠오카(福岡)시 중심부인 니시테츠(西鐵) 텐진(天神)역 거리에서 '북조선에 의해 납치된 일본인을 구하는 전국 협의회(救う會)' 큐슈(九州)지역(후쿠오카, 미야자끼, 나가사끼, 오이따현) 연락 협의회 회원 60여명이 피랍 일본인 송환을 요구하는 시가행진
2011-10-04 이오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