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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총선 위해 뭉쳤다
민노-참여-통합연대 진보통합정당 건설 선언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새진보통합연대가 통합진보정당 창당에 최종 합의했다.민주노동당 이정희,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와 새진보통합연대 노회찬 상임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진보정당건설을 추진한다고 선언했다.이들은 "새로운 정치를 바라는 국민적 열망에 부
2011-11-20 안종현 기자 -
美경찰, 시위 학생들 얼굴에 최루액살포 논란
미국 경찰이 학내 시위 진압 과정에서 앉아있는 학생들의 얼굴에 최루액을 살포하는 동영상이 유포되면서 과잉진압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ABC방송과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주류 매체들은 캘리포니아주립대 데이비스캠퍼스(U.C.데이비스)에서 지난 18일(현
2011-11-20 연합뉴스 -
中, 여군 미사일부대 첫 창설
중국 인민해방군이 여군으로만 구성된 미사일 단위부대를 첫 창설 했다고 중국 국방부가 밝혔다.국방부는 20일 부처 웹사이트에서 제2포병 산하 모 여단에 이 부대를 배속했다고 소개했다. 35명으로 구성된 이 부대는 전체 부대원 가운데 91%가 전문대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
2011-11-20 연합뉴스 -
민주당이 요구하는 게 도대체 뭔가?
김정권 "한미FTA 더이상 협상할 게 없다"
한나라당 김정권 사무총장은 20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핵심쟁점인 투자자국가소송제도(ISD) 재협상에 대한 민주당의 문서합의 요구에 대해 "우리가 더이상 할 게 없다"고 밝혔다.김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이 요구하는 게 무
2011-11-20 오창균 기자 -
월동준비? 애인 한 명이면 충분‥
털보도 가고, 미녀도 가고‥돌싱도?
추운 겨울을 맞아 훈훈한 '배필'로 월동 준비에 나선 연예인들이 늘고 있다.싱글 남녀부터 돌싱 연예인까지, 직종과 나이를 초월한 이들의 열애 소식은 그동안 각종 악재로 얼어붙었던 연예가에 온기를 불어 넣는 분위기다.미녀스타 최정윤은 4살 연하의 사업가 윤태준과 결혼 계
2011-11-20 조광형 기자 -
당명 유지하면 '도로 민주당' 1/N일 뿐
야권통합 임박..민주당 역사 속으로?
야궈 통합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여기에 적극 참여 중인 제1야당 민주당이 당명을 그대로 지킬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민주당 측은 60년 정통 야당의 위상을 살리려면 '민주당'만큼 좋은 이름이 없다며 유지가 최선이라는 의견이 있지만, 다른 세력들은 이 경우 '도
2011-11-20 안종현 기자 -
"中, 2027년 세계1위 경제대국으로 부상할 것"
브릭스(BRICs)라는 말을 창안한 것으로 유명한 짐 오닐 골드만삭스자산운용 회장이 이번에는 중국이 2027년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19일(현지시간) 오닐 회장이 새로 출간하는 저서 '성장 지도
2011-11-20 연합뉴스 -
취임 후 첫 개별방송 출연 '절박하다'
김황식 총리 "야당, 반대 위한 반대"
김황식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개별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미 FTA 비준안 처리를 촉구했다.여야 합의가 난항을 거듭하는 가운데 김 총리가 직접 국민을 상대로 비준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한 의지로 보인다.김 총리는 20일 오전 KBS 1TV `일요진단'에 출연, "한미
2011-11-20 안종현 기자 -
다사다난(多事多難)하네..
[연예가 UP & DOWN] 울랄라세션 "경사났네" 울랄라~
한 주간 연예가 최고의 화제는 퍼포먼스 그룹 '울랄라세션'이 장식했다.세 번째 시즌을 맞은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 3(슈스케)'의 우승을 거머쥔 이들은 "역대 최고의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는 극찬을 받으며 기성 가수의 아성을 위협하는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2011-11-20 조광형 기자 -
"당론이냐? 신념이냐?"
한미FTA 처리 D데이 임박..강행 돌파?
"당론이냐? 신념이냐?"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의 국회 처리 `디데이(D-day)'로 거론되는 24일 한나라당 협상파 의원들의 선택이 관심사다."몸싸움을 하면 다음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선언한 `국회 바로세우기 모임' 소속인 한나라당 의원 22명의 다수는 2
2011-11-20 오창균 기자 -
"지금은 대기업 부장과 재벌총수 소득세율 같아"
김성식 "소득세 최고세율 40%까지 올려야"
한나라당 김성식 의원은 20일 소득세율에 대해 "1억5천만원이든 2억원이든 최고구간을 하나 더 만들어 그 이상의 과표에 대해서는 현재 35%의 세율을 38~40%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는 키움과
2011-11-20 최유경 기자 -
"의총서 지도부에 일임했다"
박근혜, '직권상정' 한미 FTA 표결 참여?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표결에 참여할까. 한미 FTA 국회 비준을 앞두고 여야의 대치가 장기화면서 박희태 국회의장의 비준안 직권상정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박 전 대표는 지난 3일 최경환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한미 FTA는
2011-11-20 최유경 기자 -
이대통령, 필리핀 국빈방문차 印尼 출국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필리핀을 국빈 방문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 웅우라라이 공항을 통해 전용기 편으로 출국했다.이 대통령은 21일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과 단독-확대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협정서명식과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양국 경제협력 방안 등에 대해 발표할
2011-11-20 선종구 기자 -
EAS 정상, `호혜관계 원칙에 관한 EAS 선언' 채택
MB "EAS 회원국간 금융협력 강화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동아시아정상회의(EAS) 회원국간 금융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아세안(ASEANㆍ동남아국가연합) 회의를 계기로 인도네시아 발리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EAS에 참석해 "금융 위기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 및 전 세계 차원의 공조
2011-11-20 선종구 기자 -
김총리 "35만개 일자리 창출 한미FTA 반대는 모순"
김황식 국무총리는 20일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문제에 대해 "일자리가 가장 중요한 화두인 이 시점에서 앞으로 10년간 35만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한ㆍ미 FTA에 반대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KBS 1TV `일요진단'에 출연,
2011-11-20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