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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칼럼] 병들어 가는 한국사회
불리하면 '친일파' 타령 나오는 이외수
불리하면 ‘친일파’ 타령하는 이외수氏 글과 말솜씨를 젊은이들의 분별력을 망가뜨리는 데 쓰는 이외수, 김용옥, 조국 씨의 인기는 한국사회가 병들어간다는 징표이다. 趙甲濟 소설가 이외수 씨는 오늘 이런 내용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韓美FTA에 대한
2011-11-04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그런 김진표의 공부 성적과 말 바꾸기는?
민주, ‘박근혜 때리기’…김진표 “좀 더 공부해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향한 민주당의 공세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대권주자라면 투자자국가소송제도(ISD)에 대해 좀 더 공부하라고 충고한다”고 말했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전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핵심 쟁점인 투자자국
2011-11-04 최유경 기자 -
곗돈 떼먹은 40대 주부 美서 강제추방
서울 강북경찰서는 4일 이웃들에게 받은 거액의 곗돈을 챙겨 도망친 혐의(사기 등)로 주부 이모(42.여)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서울 도봉구 창동 일대에 사는 주부들을 모아놓고 계주 노릇을 하면서 곗돈 1억850만원을 나눠주지 않
2011-11-04 연합뉴스 -
[조갑제 칼럼] 우리가 보유한 세계 유일 30개 항목
좌익이 공산국보다 힘센 나라
좌익이 공산국가에서보다 더 힘이 센 세계 유일의 나라 趙甲濟 1. 일본을 우습게 보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2. 미국산 쇠고기를 독극물 수준으로 보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3. 좌익이 공산 국가에서보다 더 힘이 센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4. 동
2011-11-0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라이딩과 관광, 함께 즐길 수 있어
시원하게 뻗은 북한강 자전거길 활짝 열린다
깊어가는 가을, 북한강의 빼어난 경관을 조망하며 시원하게 뻗은 자전거도로를 달리는 행사가 개최된다. 국토해양부는 4일 북한강 춘천지역 4대강 자전거길 개방행사가 5일 오후 2시부터 춘천시 문학공원, 6일 오전 9시부터는 화천군 생활체육공원에서 각각 열린다고 밝혔다.우선
2011-11-04 송현섭 기자 -
신판 변종 광우병 괴담?
한미 FTA 괴담‥ ISD 왜곡까지?
최대 쟁점인 투자자국가소송제(ISD)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소문들로 인해 여당과 정부는 서둘러 진화에 나서고 있다.지난 3일 최석영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 FTA교섭대표는 "광우병 괴담 수준의 사실 관계가 왜곡된 ISD 내용이 유포되고 있다"며고 강조했다.다음은 ISD
2011-11-04 진보라 기자 -
中기증 호랑이 '백두' 21살 장수..사람나이 80세로 숨져
장쩌민(江澤民) 전 중국 주석이 기증한 백두산호랑이 '백두(21살)'가 4일 오전 6시45분께 국립수목원 산림동물원에서 폐사했다.수컷인 백두는 사람 나이로 치면 80세가 넘는다. 지난 2월부터 식욕이 부진하고 꼬리를 늘어뜨린 채 제대로 걷지 못하는 등 극도의
2011-11-04 연합뉴스 -
러 보고서 “2020년대 북한, 한국에 흡수될 것”
러시아 최고 권위의 국책 연구기관인 ‘세계경제ㆍ국제관계연구소’는 최근 펴낸 특별 보고서에서 북한의 붕괴를 기정사실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1-11-04 최종희 기자 -
‘호국훈련’ 중 순직한 故 홍강석 준위 영결식
육군은 지난 2일 500MD헬기를 몰고 호국훈련을 하다 불시착으로 순직한 故홍강석 준위(45·회전익 조정 55기, 90년 임관)의 영결식을 4일 오전 8시 30분에 경기 성남시 분당 국군수도병원에서 항공작전사령부장(葬)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1-11-04 전경웅 기자 -
박근혜 ‘조기등판론’ 가능성 있을까?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조기등판론’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패배 이후 당 개혁-쇄신 필요성에 맞춰 조기전대를 통해 유력 대권주자인 박 전 대표가 당 운영의 전면에 나서야 한다는 게 ‘조기등판론’의 골자다.애초 정몽준 전 대표와
2011-11-04 최유경 기자 -
정두언 “자사고에 선발권 주면 사교육 광풍 불 것”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장인 정두언 의원은 4일 “자율형 사립고에 (학생) 선발권을 부여하면 서민들의 가계비 부담을 더욱 가중시킬 것”이라고 말했다.정 의원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외국어고의 선발권 박탈로 간신히 수그러든 사교육 광풍이 다시 불 것”이라면
2011-11-04 오창균 기자 -
보훈단체 만들던 전투복, 김치, 민간업체가 납품한다
방위사업청(청장 노대래)은 4일 “제11-7차 군수조달실무위원회에서 그동안 보훈복지단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해왔던 전투복, 김치류 등 115억 원 규모의 수의계약 물량을 경쟁계약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2011-11-04 전경웅 기자 -
“시민과 함께하는 사진” 서울과 사진의 만남
2011 서울사진축제(SPF)가 이번 달 30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과 경희궁 분관에서 열린다. 본전시는 현대사진에서 중요한 담론의 축을 형성하는 실재의 문제를 '실재의 우회'라는 주제로 열리며 현대 사진계에서 주목받는 국내‧외 작가 22명의 작품 76점을 만날 수 있다
2011-11-04 양호상 기자 -
김정권 “대학, 등록금 과다인상 통렬히 사과해야”
한나라당 김정권 사무총장은 전국 35개 대학에 대한 감사원 감사에서 등록금 과다인상이 적발된 것에 대해 “대학의 철저한 자기반성을 요구하며 등록금으로 인해 피눈물 흘리는 학생에게 통렬히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사무총장은 4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대학
2011-11-04 오창균 기자 -
"11월엔 바깥 외출을 삼가해라?"
어김없이 찾아온 '11월 괴담', 대마초에 음주까지‥
연예 기획사 관계자들은 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소속 연예인들의 일거수일투족에 유달리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인다.바로 연예계 사건·사고가 집중적으로 터진다는 '11월 괴담' 때문. 실제로 11월만 되면 연예계에 대형 사건들이 자주 발생해 왔다.멀쩡하던 스타들이 음주 운전
2011-11-04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