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김효진 볼에 입 맞추는 유지태 "쪽~!"

    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배우 유지태와 김효진 커플의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김효진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1-12-02 고경수 기자
  • 테러 공로 인정받았나?

    ‘최루탄’ 김선동, 민노당 원내부대표 선출

    국회 본회의장에서 ‘최루탄 테러’를 자행한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이 2일 신임 원내부대표에 선출됐다.민노당은 이날 의원단총회를 열어 신임 원내대표와 원내부대표로 각각 강기갑 의원과 김선동 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새로 선출된 원내지도부는 민노당과 국민참여당, 통합연대가

    2011-12-02 오창균 기자
  • <전기료 또 인상..'전력난 예방' 효과낼까>

    정부가 결국 한해 두 차례 전기요금을 올리는 강수를 밀어붙였다. 2차 오일쇼크의 영향이 남아 있던 1981년 이후 30년만에 처음이자 한국전력이 지난달 17일 이사회를 열어 평균 10%대 인상 필요성을 주장한지 보름만이다. 전기요금 조정 주무부처인 지식경

    2011-12-02 연합뉴스
  • <청와대 `MB맨 듀오' 총선 출사표>

    청와대 홍보 라인의 두 핵심 참모가 2일 내년 총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상휘(48)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과 김형준(45) 춘추관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자신들의 고향에서 총선에 출마하고자 비서관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이 비서관은 이명박 대통령의 고향인 경

    2011-12-02 연합뉴스
  • 김하늘 판사 "청원문 작성…대법원장 만나겠다"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는 사법주권을 침해하는 불평등 조약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사법부가 연구해야 한다고 주장한 현직 부장판사가 실제 청원문 작성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김하늘(43.사법연수원 22기) 인천지법 부장판사는 2일 법원 내

    2011-12-02 연합뉴스
  • [최성재 칼럼] 무정부 또는 전체주의 낳는다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가 횡행하는 나라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가 횡행하는 나라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는 무정부 또는 전체주의를 낳는다.  최성재        행복은 자유 안에 깃들어 있고, 자유는 용기 안에 깃들어 있는 것을 안다면, 전쟁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페리클레스)  자유를 위한 투쟁이 없

    2011-12-02 최성재 조갑제닷컴 회원
  • 민주, 한나라당이 배후에 있다고 주장

    민주 “경찰, 선관위 DDoS 공격 철저히 조사해야”

    민주당 소속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은 2일 선관위 홈페이지 분산서비스공격(DDoS)에 대한 경찰의 수사 결과 발표와 관련해 “엄정한 수사로 그 배후를 밝혀내야 한다”고 밝혔다.이들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이 헌법기관인 중앙선관위를 공

    2011-12-02 오창균 기자
  • 檢 "박지원 재수사 불가…3천만달러 행방추적"

    검찰이 8년 만에 귀국한 대북송금 사건 핵심인물 김영완(58)씨를 최근 조사함에 따라 2000년 당시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검 중수부(최재경 검사장)는 그러나 무기중개상인 김씨가 현대그룹 비자금으로 조성된 150억원

    2011-12-02 연합뉴스
  • '개념 없는' 공지영

    '개념 없는' 공지영, 조선일보 記名(기명) 칼럼 기고 잊었나?    조선TV 개국 축하인사했다고 인순이, 김연아 비난한 사람이 조선일보에 '일사일언' 등 기고 강철군화       소설가 공지영씨가 어제 종편채널 개국 축하인사를 한 가수 인순이씨,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

    2011-12-02 강철군화
  • "디도스 공격 사주? 있을 수 없는 일"

    최구식 “디도스 공격 연루 됐다면 의원직 사퇴”

    최구식 한나라당 의원은 2일 “내가 연루된 사실이 드러나면 즉각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의 9급 비서인 공 모씨가 지난 10.26 재보선 당일 선관위 홈페이지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 사건에 연루된 정황이 포착돼 경찰에 조사를 받고 있는 것

    2011-12-02 최유경 기자
  • 삼성-애플 소송담당 美판사 "아이패드 특허 무효"

    애플이 제기한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의 특허 침해 소송 담당 판사가 애플의 '아이패드' 특허가 무효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현지시간) 미국의 콘텐츠전문지인 '페이드콘텐츠'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카라니 미국변호사협회 디자인권리위원회 위원장은 최

    2011-12-02 연합뉴스
  • 미래의 제 식구 감싸기? 섣부른 김칫국 마시기!

    민주당, 갑자기 안철수 감싸기…왜?

    애매한 ‘기자회견’ 이후 오히려 정치적 행보에 대한 추측이 꼬리를 무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 대해 민주당이 갑자기 감싸고돌기 시작했다.‘미래의’ 제 식구 감싸기 혹은 ‘섣부른 김칫국 마시기’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이미 민주당은 안 원장을 완전한

    2011-12-02 안종현 기자
  • "가난 겪은 기성세대-조금 나은 젊은세대 공존"

    MB "세대갈등 해결, 서로 인정하는 데서 출발"

    이명박 대통령은 2일 선거 등에서 표출되고 있는 세대간 갈등과 관련해 "실질적으로 (갈등을) 해결하려면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는 데서 출발해 꾸준한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사회통합위원회 제4차 정기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사회의

    2011-12-02 선종구 기자
  • 통합진보정당 당명 2개로 압축

    통합진보정당의 당명이 통합민주노동당과 통합진보당 2개로 압축됐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와 통합연대 노회찬 공동대표는 2일 회동해 새로 출범할 통합진보정당의 당명을 5일 통합수임기관 합동회의에서 확정키로 했다. 당명은 3~4일 이틀 간 실

    2011-12-02 연합뉴스
  • “겨울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전기요금 4.5% 인상”

    대기업들, 이제 전기요금 왕창 물겠네

    정부가 지난 9월 대규모 정전사태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증가하는 전기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대기업, 대학 등을 위주로 전기요금을 인상했다.

    2011-12-02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