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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故이춘상 보좌관 빈소에서 조문객과 대화하는 박근혜
2일 정오 무렵 강원도 유세를 마치고 44번 국도를 이동하다 불의의 사고로 숨진 故이춘상 보좌관의 빈소가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 차려졌다.날벼락 같은 일로 고인을 잃은 가족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봐야 하는 취재진들 또한 안타까워 했다.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2012-12-02 이종현 기자 -
[포토] 故이춘상 보좌관 빈소 찾은 박근혜
2일 정오 무렵강원도 유세를 마치고 44번 국도를 이동하다 불의의 사고로 숨진 故이춘상 보좌관의 빈소가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 차려졌다.날벼락 같은 일로 고인을 잃은 가족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봐야 하는 취재진들 또한 안타까워 했다.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2012-12-02 이종현 기자 -
충혈된 눈, 떨리는 목소리...朴 "어떻게 이렇게 갈 수가..."
故 이춘상 보좌관 조문 박근혜, 갑자기 차 세우더니..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2일 저녁 고(故) 이춘상 보좌관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을 찾았다. 박 후보의 15년 여의도 정치 생활동안 ‘그림자 보좌’를 펼쳤던 이 보좌관은 이날 박 후보의 강원도 유세에서 이동 중 교통사고로 숨졌다. 박 후보의 표정은
2012-12-02 최유경 기자 -
여의도 성모병원에 빈소 차려져
[포토] 故이춘상 보좌관 빈소 찾은 박근혜
2일 정오 무렵 강원도 유세를 마치고 44번 국도를 이동하다 불의의 사고로 숨진 故이춘상 보좌관의 빈소가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 차려졌다.날벼락 같은 일로 고인을 잃은 가족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보는 취재진들 또한 안타까워 했다.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모든 유세일
2012-12-02 이종현 기자 -
[오윤환 칼럼] 문재인, 박정희가 그리도 무서운가
박근혜가 박정희? 문재인은 자살한 노무현?
문재인, 왜? 박정희가 두려운가?“박정희가 박근혜면 문재인은 노무현“오 윤 환 ‘노빠'들은 “노무현 정권이 실패했다“고 비판하면 핏대부터 세운다. ”권위주의를 내려놓고, 퇴임후 고향으로 내려간 첫 대통령이 노무현“이라고 버벅대며 ’노무현의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다.
2012-12-02 오윤환 뉴데일리 논설위원 -
[이법철 칼럼] 지금은 중생위한 목탁만 칠 때 아니다
승려들은 '종북 암' 걸린 대한민국을 구하라!
지금은 중생위한 목탁만 칠 때 아니다 이법철 /스님“지금은 중생을 위한 목탁만 칠 때 아니다.” 일본군이 조선을 기습 침공하여 백성들의 재산을 강탈하고 도륙하듯 참살하면서 점령지를 확대해 갈 때, 묘향산의 서산대사와 그 제자 금강산의 사명대사, 등 대사들은 조선팔도
2012-12-02 이법철 스님 -
安팬클럽 '해피스' 회장단 민통당 지지선언에 회원 격렬 반발
안철수, 文 만나기도 전에 팬클럽이 먼저 지지?
안 前후보의 지지단체인 '해피S' 회장단이 2일 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여기에 '해피S' 회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2012-12-02 뉴데일리 스팟뉴스 -
[최응표 칼럼] 지키느냐 죽느냐? 당신의 한표가!
사람이 먼저? 신생아도 정치도구화?...짐승!
‘지키느냐, 죽느냐(stand or die)'?당신의 한 표가 가른다 최 응 표 (뉴욕에서/ 뉴데일리 고문)세상이 막가도 어떻게 이렇게 막갈 수 있단 말인가. 세상에 종말이 온다는 게 바로 이런 것이 아닌가 싶다. 종교적 차원에 앞서 인간적 측면에서 두려움이 앞선다는
2012-12-02 최응표 뉴데일리 고문 -
올림픽을 정치에 이용? IOC 정신 이해 못한 듯
DMZ 올림픽 경기장 공약! “文의 반납하잔 소리!”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내놓은 ‘DMZ 평창올림픽 경기장 건립 추진’ 공약에 새누리당이 제동을 걸고 나섰다.문재인 후보는 1일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겠다고 발표하자 “비무장지대(DMZ)의 철조망과 지뢰를 제거해 크로스컨트리 경기장 건설을 추진하겠다”는 공약
2012-12-02 오창균 기자 -
[류근일 칼럼] 검찰개혁 다음은 '떼법' 세력 추방!
박근혜, 진짜 민주화는 끝나지 않았다!
박근혜, 검찰개혁에서 法治 확립으로 가야 민주화 작업은 끝나지 않았다. 계속돼야 한다. 왜? 우리가 아직 선진적 민주주의에는 이르지 못 했기 때문이다. 선진적 민주주의는 ‘제멋대로 권력’과 ‘제멋대로 폭민(暴民)’이 세상을 말아먹는 것을 지양(止揚)하고, 그 대신 ‘
2012-12-02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美·日 등, 北 로켓발사 우려…중단 요구
북한이 이달 중에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1일 공식 발표하면서, 미국과 일본 등이 즉각 우려를 표시하면서 발사 중단을 요구했다.특히 일본은 긴급 관계 각료회의를 열어 자위대에 파괴준비를 하라고 지시하는 한편, 북일 회담을 연기하는 등 민감하게 반응했다. 직간접적으로
2012-12-02 연합뉴스 -
"北로켓 1단 추진체 서해 낙하 예정"
북한이 예정대로 이달 중순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면 1단 추진체는 우리나라 서해상에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 당국자는 2일 "북한이 이달 10~22일 중 오전 7시부터 12시 사이에 장거리 로켓을 발사할 계획"이라면서 "발사 후 1단계 추진체는 우리나라 서
2012-12-02 연합뉴스 -
그런 인성으로 경희-충북대서 철학교수질?
사람 죽었는데..前 통진당 홍영두 “RT사실이면 땡큐”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최측근 이춘상(47) 보좌관의 사망 소식에 통합진보당 홍영두 부위원장이 트위터에 리트윗한 멘션이 논란이 되고 있다.2일 정오 무렵 박근혜 후보를 15년 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던 이춘상 보좌관이 강원도 홍천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 이 사고로 같
2012-12-02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초단위' 일정…하루에 10여 개 소화
“한명이라도 더 만나려다…” 故이춘상 보좌관에 정치권 애도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측근인 이춘상 보좌관이 2일 강원도 홍천에서 차량 전복사고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치권에서는 이 보좌관의 사고가 예견됐다는 데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27일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이래, 박 후보는 하루에도 10여개 현장을 돌며
2012-12-02 최유경 기자 -
文, 빈소에 김부겸ㆍ노영민 보내 조문
文후보 측, 朴 측근 이춘상 보좌관 사망 애도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2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 유세 수행 중 발생한 교통사고로 핵심 측근인 이춘상(47) 보좌관이 사망한 것과 관련 애도를 표했다.
2012-12-02 김태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