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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왈츠 안보보좌관 경질 … "루비오 국무장관이 임시로 겸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이클 왈츠 국가안보보좌관을 유엔 주재 미국대사로 지명하고,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이 당분간 안보보좌관을 겸임하도록 했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각) 자신이 설립한 SNS 트루스소셜에서 왈츠 보좌관을 차기 주유엔
2025-05-02 성재용 기자 -
트럼프 "이란산 원유 구매시 2차 제재" 엄포 … 국제유가 상승
미국이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막기 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산 석유나 석유화학 제품을 구매하는 국가나 개인은 미국과 어떠한 방식으로든 거래할 수 없을 것"이라고 2차 제재 방침을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각)
2025-05-02 김진희 기자 -
조해진 페북 : 이재명당의 발광
김병기의 공갈협박 "이것들 봐라? 한 달만 기다려라"
[편집자 주]대법원의 유죄 취지 파기환송으로 이재명당 이 벌집 쑤신 듯 난리법석이다.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조희대 사법부와 전면전을 벌이자》는 등 강경 발언이 쏟아져 나왔다. 최상목 부총리 탄핵안을 의결키로 하자 한 밤중에 최 부총리가 긴급하게 사의를 표명했다
2025-05-01 조해진 전 국회의원(3선) -
'13.8조 원 추경안' 본회의 통과 … 정부안보다 1.6조 원 증액
국회는 1일 본회의를 열고 13조 8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통과시켰다. 정부가 제출한 12조 2000억 원보다 1조 600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272명 중 찬성 241명, 반대 6명, 기권 25명으로 '202
2025-05-01 박서아 기자 -
2025-05-01 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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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조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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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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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임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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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 검찰총장 탄핵안, 민주당 주도로 법사위 회부 … 與 전원 퇴장
심우정 검찰총장 탄핵소추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됐다.국회는 1일 밤 본회의를 열고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170명이 공동 발의한 심 총장 탄핵소추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하는 안건을 표결에 부쳤다. 총 재적 의원 300명 중 181
2025-05-01 박서아 기자 -
이재명 선거법 '파기환송' 파장
민주당 탄핵안 본회의 통과 '폭거' 맞서 … 최상목 경제 부총리 사의 표명, 韓 대행 수리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밤 전격적으로 사의를 표명했다. 탄핵소추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된데 이어 본회의 의결이 확실시되자 이에 앞서 사의를 표명한 것이다. 국회 법사위는 1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최 부총리에 대한
2025-05-01 박서아 기자 -
이재명 선거법 '파기환송' 파장
이낙연 "상식이 살아 있음을 확인한 판결 … 후보 교체하는 게 상식"
1일 대법원이 이재명 대선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심 판결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대법원의 명백한 선거 개입"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출신인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이쯤 됐으면 후보를 교체
2025-05-01 조광형 기자 -
긴급진단-이재명 파기환송 정치적 의미와 대선판세
이재명 '정치적 사망' 선고, 출마 강행은 '범죄자 대통령' 뜻 … 단죄 투표땐 국힘 '대역전'
대법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하면서 이 후보의 대권 가도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이 후보는 계획대로 대권 행보를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대선 후보가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는 민주당과 범야권으로서는 향후 '
2025-05-01 오승영 기자 -
민주당 탄핵 상정 맞서 경제부총리 전격 사퇴
민주당 '폭거'에 경제컨트롤타워 붕괴, 崔 사퇴 직후 환율 10원 이상 급등 … 금융 시장 충격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밤 전격적으로 사의를 표명했다. 탄핵소추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된데 이어 본회의 의결이 확실시되자 이에 앞서 사의를 표명한 것이다. 한덕수 대행은 최 부총리의 사표를 바로 수리했다. &nbs
2025-05-01 임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