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나마 참석한 거물들도 '조퇴' 속출

    물러나는 문희상 외롭다, 차기 지도부 '0명' 참석

    13일 10시에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대위원장의 신년기자회장의 현장분위기는 비대위원장이라는 간판에 걸맞지 않게 초라한 기자회였다.문 비대위원장의 신년기자회에는 오전 10시에 시작되었는데, 공교롭게도 전당대회를 앞둔 모든 후보들이 후보로서 행보를 이어가면서 신년기

    2015-01-13 임재섭 기자
  • 폭죽연료 투척 고교생 ‘선처’ 운운, 뒤로는 살인미수 고소

    황선의 ‘안면몰수’, 익산 고교생 ‘살인범’ 고소

    “어린 학생이 유치장에 있는 것을 보니 안타까웠다”며, “그 아이의 온전한 의도가 아니라 어른들의 냉전 의식이 영향을 미친 것이다. 선처를 호소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다”지속적인 북한 체제 찬양 및 반국가 발언으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황선(41) 전 민주노동당

    2015-01-13 양원석 기자
  • 강정호 14일 출국, MLB 초읽기

    피츠버그, 4년 174억 원…강정호 서명만 남았다

    【뉴데일리 스포츠】넥센 히어로즈의 강정호(27)가 미국 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4년간 174억 원에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는 보도가 지난 12일 미국 언론을 통해 나왔다. ESPN은 한국의 유격수 강정호와 피츠버그가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정호는 14일

    2015-01-13 윤희성 기자
  • 첫 메이저리그 직행 타자 탄생 초읽기

    강정호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와 4년 1600만 달러 합의

    미국프로야구(MLB)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강정호(28)와 입단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3일(이하 한국시간) "강정호 독점 협상권을 쥐고 있는 피츠버그가 강정호와 4년간 1600만 달러(약 173억5천200만 원)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2015-01-13 온라인뉴스팀
  • 2015-01-13 정재훈 기자
  • 2015-01-13 정재훈 기자
  • 2015-01-13 정재훈 기자
  • 2015-01-13 정재훈 기자
  • 신년 기자회견 ‘변화 보다는 성장’

    박근혜 대통령의 선택 ‘골든타임'

    박근혜 대통령의 12일 신년 기자회견은 ‘변화보다는 현 기조와 국정 운영시스템을 유지, 보완하면서 경제혁신3개년계획을 통해 30년 성장의 토대를 만들고 자유민주주의 통일의 초석을 다지겠다‘로 정리된다.박근혜 정부 집권 1년 차에는 ‘국정원 댓글 사건’, 2년차에는 ‘세

    2015-01-13 김영 기자
  • 오리온스, 득점력 리그 최강 완성

    [KBL] 삼성, 2대2 트레이드 "미래를 얻다"

    【뉴데일리 스포츠】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고양 오리온스가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지난 12일 삼성은 리오 라이온스와 방경수를 오리온스에 보냈고 오리온스는 찰스 가르시아와 이호현을 삼성에 보냈다. 삼성에서 뛰던 외국인 선수 리오 라이온스는 득점 2위(21.38

    2015-01-13 윤희성 기자
  • 문희상 "朴 대통령 '초심'으로 돌아가라"

    [전문] 새정치 문희상 비대위원장 신년기자회견

    존경하는 국민여러분!안녕하십니까.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 문희상입니다. 2015년 을미년 청양의 해입니다.청양은 정의와 평화를 상징한다고 합니다.청양의 해를 맞아 우리사회에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평화가 무지개처럼 영롱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싱그럽고 활

    2015-01-13 임재섭 기자
  • 어제 파리의 100만 시위를 지켜보면서 결심한 것

    어제 파리의 100만 시위를 지켜보면서 결심한 것對北풍선을 저지하려는 세력은 북한인권법의 국회 통과를 막고 있다. 인류의 敵을 비호하는 이들은 '인류의 수치'이다. 올해는 全세계를 향하여 한국의 反인도범죄 비호자들을 고발하는 일에 중점을 두어야겠다는 결심을 파리 시위를

    2015-01-1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광복에 대한 역사관도 다르다. 공동으로 기념할 것이 없다

    '광복 70주년 남북 공동 행사'란 골칫거리를 선물한 대통령

    '광복 70주년 남북 공동 행사'란 골칫거리를 선물한 대통령국제법정에서 단죄해야 할 反인도범죄집단(유엔총회 결의)과 文明국가 사이엔 공통된 가치관이 없다. 광복에 대한 역사관도 다르다. 공동으로 기념할 것이 없다. 살인강도와 그 피해자가 生日이 같다고 해서 생일잔치를

    2015-01-1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