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경제·스포츠 각 분야 골고루 출마 선언

    박창달 前 자유총연맹 총재, 생활체육회장 선거 출마

    【뉴데일리 스포츠】국회의원들의 겸직을 두고 부정적인 의견이 발생했다. 서상기 의원은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국민생활체육회장직에서 물러났다. 공석인 생활체육회장직을 노리는 후보는 현재 3명이다. 차기 회장은 오는 9일 국민생활체육회 147명의 대의원의 투표로 결정된다.

    2015-03-02 윤희성 기자
  • YTN 이사회, 2일 조준희 새 대표이사 추천

    조준희 전 기업은행장, YTN 신임사장 내정

    조준희(61) 전 기업은행장이 YTN 신임 사장으로 내정됐다.YTN은 2일 오전 이사회를 열어 오는 20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배석규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조준희 전 기업은행장을 추천했다.YTN은 오는 20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잇따라 열고 조준희 새 대표 이사 선임

    2015-03-02 조광형 기자
  • 광복70주년기념 가곡콘서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서 울려펴진 애국가 제창

    파밀리아오페라단이 주최하고, 뉴데일리/뉴데일리경제가 후원하는 [광복70주년기념 가곡콘서트]가 1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가곡콘서트는 광복70주년을 기념하고, 대한민국의 G7 도약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가곡콘서트는 지휘자 김봉미의 지휘로

    2015-03-02 정상윤 기자
  • 유승희 "삼권분립에 반해… 국회법에도 저촉"

    여야 '현역 의원 정무특보' 놓고 위헌·위법 논란

    새누리당 소속의 현역 국회의원인 주호영·김재원·윤상현 의원이 청와대 정무특보로 지명된 것을 놓고 여야 정치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청와대와 정부를 견제·감시·비판해야 할 국회의원이 대통령의 보좌역을 맡는 것은 헌법상의 삼권분립 원칙에 위배된다는 주장부터, 국회의원의

    2015-03-02 정도원 기자
  • 北주민들 “정책실패, 부패한 당 간부 탓” 착각할 수도

    김정은 “이게 다 우리 당 잘못…” 숨은 뜻은?

    최근 김정은이 北선전매체에 나와 정책 실패를 공개하면서 “이게 다 우리 잘못”이라고 말하며 간부들을 질책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실제 속뜻은 다르다는 분석도 나온다. 北선전매체 조선중앙TV는 지난 2월 26일 김정은이 노동당 간부들과 함께 북한의 산림 황

    2015-03-02 전경웅 기자
  • 오는 24일까지 재난 포스터 공모전 개최

    성주군, 재난에 대한 경각심 및 안전의식 고취에 나서

    경북 성주군(군수 김항곤) 군민들에게 재난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위한 재난 포스터 공모전에 나섰다.성주군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국민안전처 주최로 재난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군민들에게 재난에 대한 경각심과

    2015-03-02 황지현 기자
  • 박근혜 대통령, 소폭 하락한 35.3% 기록

    박원순, 3위까지 추락...문재인·김무성에 밀렸다

    박원순, 대권주자 3위까지 추락…문재인·김무성에 밀렸다박원순 서울시장이 차기 대선주자 선두그룹에서 밀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은 11.6%를 얻어 3위에 그쳤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전주보다 2.8%p

    2015-03-02 최유경 기자
  • 전병헌 "무상급식 지원 중단은 대권병의 발로" 맹비난

    새학기 시작되자 또 무상 논란… 문재인-홍준표 '맞짱'?

    정치권이 3월 새학기가 시작되자마자 다시 무상급식 논란을 벌일 조짐이다. 특히 새정치민주연합은 도 예산으로 무상급식을 지원하는 것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홍준표 경남도지사를 정조준하고 있어, 문재인 대표와 홍준표 지사 간에 전선이 형성될 전망이다.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는

    2015-03-02 정도원 기자
  • WHO, 보고서 통해 “올해 독감 대유행 가능성” 경고

    홍콩독감 304명 사망 “SARS 보다 위험” 대유행 오나

    겨울이 다 지난 것처럼 보이는 3월, 전 세계 곳곳에서 독감이 전염되고 있어 각국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그 가운데 ‘홍콩독감’은 2003년 사스(SARS) 보다 더 많은 사망자를 내 아시아 각국이 주목하고 있다. 홍콩 ‘빈과일보(頻果日報)’는 지난 1일 홍콩 위생

    2015-03-02 전경웅 기자
  • ‘동서도로 유료화 전략수립 컨설팅사업’ 계약체결

    도로공사, 민간기업 중앙아시아 도로 유료화 사업 진출 교두보 마련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가 카자흐스탄 정부와  ‘동서도로 유료화 전략수립 컨설팅 사업’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민간기업 중앙아시아 도로 유료화 사업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한국도로공사는 지난달 26일 카자흐스탄 정부에서 발주한 140만불 규모의 ‘동서도로(Alma

    2015-03-02 김형만 기자
  • 北 이혼사유, 폭력보다 ‘출신성분’이 3배 더 높아

    北 폭력보다 무서운 출신성분 '계급'

    폭력보다 무서운 출신성분신준식 /뉴포커스북한가족법 제 21조는 '배우자가 부부의 사랑과 믿음을 혹심하게 배반하였거나 그 밖의 사유로 부부생활을 계속할 수 없는 경우에 이혼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혼을 쉽게 용인하지 않는 사회 분위기 탓에 배우자의 성병,

    2015-03-02 신준식
  • 인터넷 이미지 다운 받아 5만원권 위조한 피의자 구속

    위조지폐 유통시킨 20대 검거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인터넷에서 5만원권 이미지를 다운받아 컬러프린터로 위조해 유통시킨 2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포항북부경찰서(서장 심덕보)는 3월 2일 5만원권 지폐를 위조해 택시 요금으로 사용하고, 거스름돈을 건네받은 피의자 A씨(21세)를 통화위조 사기 혐의로

    2015-03-02 황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