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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4 진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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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4 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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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측 이혜정과 열애 인정…‘첫 만남, 호감은 언제?’
배우 이희준이 모델 이혜정과 열애를 인정했다.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4일 뉴데일리스타와 전화통화에서 “이희준과 이혜정이 최근 열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이어 “두 사람은 8월 초 지인들과 가진 식사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호감을 가지
2015-08-24 진해원 기자 -
이혜정, 이희준과 열애설 "이제 옆구리 시릴 일 없겠네"
'톱모델' 이혜정과 배우 이희준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혜정과 이희준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8월 초부터 사귀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식사자리에서 소개를 받은 뒤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는 것.이희준은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2012년 KBS 드라마 '넝쿨
2015-08-24 스타뉴스팀 기자 -
스텔스폭격기, 핵추진 잠수함 등 출격 대기
北 군사 도발, B-52, B-2 폭격기 한국 오나?
북한의 연이은 무력 도발로 촉발된 한반도 위기 상황이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미 양국은 한반도 군사긴장이 더욱 악화될 경우 B-52 전략폭격기와 B-2 스텔스 폭격기를 포함한 미 전략자산을 한반도에 투입할 계획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김민석 국방
2015-08-24 윤진우 기자 -
2015-08-24 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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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4 한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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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은 저리가라! 남북의 짝퉁 블랙코미디
한명숙 정치자금과 목함 지뢰의 공통점은?
불법 정치자금과 목함 지뢰의 공통점은?개콘을 능가하는 본격 블랙코미디가 펼쳐지다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세상사는 가끔 우연(偶然) 속에 필연(必然)을 담기도 하나 보다. 수일 전 대법원은 사상 첫 ‘삼청궁(三淸宮) 여주인’을 지낸 새(鳥)연합 ‘구개이언(口開異言)
2015-08-24 이덕기 자유기고가 -
고준희, 정우성과 함께 ‘난투’ 광고 모델 발탁!
배우 고준희가 ‘난투 with NAVER'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준희는 9월 초 출시를 앞둔 모바일 AOS(Aeon Of Strife, 적진점령) ‘난투 with NAVER(이하 난투)’의 광고 모델 배우 정우성과 함께 선정돼 게임의 다채로운 재미를 전한다.모델 발탁
2015-08-24 진해원 기자 -
교문위, 사상 최초로 국회 정식회의를 영상회의로 진행
"세종 비능률 뿌리뽑자" 박주선, 황우여와 영상회의
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광주 동구)이 교육부 결산 심의를 위한 교문위 전체회의를 사상 처음으로 영상 회의로 진행했다.정부 부처 공무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와 정부세종청사를 오가는 과정에서, 길에서 버려지는 시간과 업무 비능률은 큰 문제로 지적돼
2015-08-24 정도원 기자 -
FT아일랜드, ‘퍼피’ 日 음원차트 1위 석권…‘식지 않는 인기 입증!’
그룹 FT아일랜드가 일본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FT아일랜드는 지난 23일 신곡 ‘퍼피(PUPPY)'로 일본 음원사이트 ’레코초쿠‘일간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퍼피’의 음원은 지난 19일 선공개 된 것.FT아일랜드는 정식 앨범 발매를 1개월 가까이 앞두고 정상을 차
2015-08-24 진해원 기자 -
'해외파' 이케빈, KBO 신인 2차지명 11번째로 삼성 유니폼 입었다
재미교포 출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케빈이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됐다.24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KBO 신인드래프트 2차 지명회의에서 이케빈은 전체 11순위로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이케빈은 미국 뉴저지주 파삭 밸리 고등학교, 라마포
2015-08-24 스타뉴스팀 기자 -
한채아, 손으로 빚은 듯 조각같은 얼굴 옆선에도 연인들에 부러운 시선… 미녀는 외로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편에 출연해 화제를 몰고 있는 한채아가 과거 커피숍에서 커플티를 입은 연인을 부럽게 바라보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한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파란색 옷 입었는데… 껴줌 안 될까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
2015-08-24 스타뉴스팀 기자 -
2015-08-24 한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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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100만 자원입대” “전면전” 협박도 한국 민심 못 바꿔
‘서울 불바다’ 발언 때와 다른 민심 “그래, 붙자”
“우리는 전쟁도 불사할 겁니다. 여기서 서울은 멀지 않습니다. 전쟁이 나면 서울도 ‘불바다’가 되고 말 것입니다. 송 선생 당신도 살아남지 못해요.” 1994년 3월 19일, 북한의 핵개발과 NPT 탈퇴 등을 두고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남북 실무대표가 만난 자
2015-08-24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