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분할 "나쁘고" 4대강 "좋고"…역술인이 본 국운

    한국역술인협회와 한국역리학회가 9일 오후 6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신년교례회 및 국운발표회'를 열고 세종시 이전과 4대강 사업, 2012년 세계종말론 등에 대한 예언을 던졌다.이 자리에 함께한 저명 역술인들은 우선 행정부처

    2010-02-09
  • "창작뮤지컬의 신화 '요덕스토리'가 온다!"

    국내 공연 사상 최초로 북한 요덕 수용소에서의 인권문제를 다뤄 국내외 인권 단체들과 종교 단체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뮤지컬 '요덕스토리'가 돌아왔다.지난 2006년 3월 15일 초연을 시작으로 국내 공연 100회, 워싱턴·뉴욕·LA 등

    2010-02-09 조광형
  • WP·NYT, 입모아 한미FTA 비준 촉구

    미국 유력 일간지인 워싱턴 포스트(WP)와 뉴욕 타임즈(NYT)가 동시에 한미 FTA(자유무역협정)의 조속한 비준을 촉구했다. 두 신문은 각각 8일자 사설과 논평 기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WP는 '지금은 교역할 시기(Time to trade)'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2010-02-09 이길호
  • 자전거 타고 아이폰 즐길 수 있다

    자전거를 타며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자전거 안전용품 전문업체 룩쏘(대표이사 남선우)는 9일 자전거용 아이폰 거치대 '아이바이크 콘솔 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룩쏘는 홍콩  테크스포츠(Techsport)사와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이날 부터 국내

    2010-02-09 최은석
  • 염료로 자동차가 간다

    염료감응 태양전지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 세계 최초다.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신소재학과 고재중 교수팀이 그 주인공이다. 염료감응 태양전지란 식물이 엽록소를 이용해 태양에너지를 전기로 바꿔 광합성하는 원리처럼, 염료를 이용해 햇빛을 전기로 전환

    2010-02-09 최은석
  • "순교자 가시관 엄기영 머리에 억지로 씌우려고?"

    정치권은 9일 MBC엄기영 사장 사의를 표명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엄 사장 사퇴 배경에 대해 민주당이 "이명박 정부의 방송 장악 의도"라고 주장하자, 한나라당은 "6.2선거에 이용하려는 정략"이라고 날을 세웠다.앞서 8일 엄 사장은 MBC의 최대 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2010-02-09 임유진
  • 정운찬-우제창 사제 간 ‘낙하산인사’ 공방

    사제지간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설전을 벌이는 묘한 상황이 연출됐다. 정운찬 국무총리와 우제창 민주당 의원이다.우 의원은 서울대 경제학과 재학시절 정 총리의 제자였다. 그러나 둘은 정부의 입장에서, 정부의 실책을 문책하는 국회의원 입장에서 한 치의 물러섬도 없었다.둘은 9

    2010-02-09 김의중
  • 고건, 10일 7대 종교계 지도자와 간담회

    고건 대통령직속 사회통합위원장이 10일 낮 서울 성북구 삼청각 일화당에서 7대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회 통합을 위한 조언과 협력을 구한다.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종교 지도자들이 나서면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다는 고 위원장의 소신에 따라 마련된 것"

    2010-02-09 이길호
  • MB, '세종시 보란 듯' 충북에 선물보따리

    이명박 대통령은 9일 "세종시가 들어서 과학비즈니스벨트가 형성되면 충북이 가장 큰 수혜 지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북 청주시 충북도청에서 열린 올해 업무보고에서 "세종시가 들어서면 특히 오창.오송 지역은 과학비즈니스벨트로 먼저 터를 닦아 놓고 준

    2010-02-09 이길호
  • 다시 등장한 MB의 '강도퇴치론'

    이명박 대통령이 위기극복을 위한 '단합'을 강조할 때 애용하는 비유법이 있다. 바로 '강도퇴치론'이다. 이 대통령은 9일 충북 청주 충북도청에서 열린 금년도 업무보고에서 "우리는 사실 세계와 경쟁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 위기 속에서 서로 살아남으려는 전쟁을 하고 있

    2010-02-09 이길호
  • 친환경상품 생산·소비 부담 줄어든다

    눈은 가지만 손은 쉽게 가지 않는다. 친환경 제품이 그렇다. 사용하고 싶지만 가격이 비싸 구매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조윤선 한나라당 의원이 이런 고민을 덜어준다. 조 의원은 10일 '친환경상품 구매촉진 개정안'을 발의한다. 가격이 비싸 친환경

    2010-02-09 최은석
  • 시민들이 대통령 위로했던 남산 산책

    패밀리가 떴다? 아니다. 대통령이 남산에 떴다.토요일이던 지난 2월 6일 오전 서울 남산을 찾은 시민들은 난데없는 이명박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의 깜짝 방문에 정말 깜짝 놀랐다.이 대통령과 국무위원 등 40여명은 이날 2시간여에 걸쳐 남산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만났다.이날

    2010-02-09 온종림
  • '허리 업' 주부 명절요통을 잡자!

    민족의 명절 설이 다가온다. 한국사람은 집안 구석구석 기름 냄새 진득하게 배야 ‘명절이구나’싶다. 기름 냄새의 진원지는 ‘전’이다. 엄마 옆에 앉아 튀는 기름도 좀 맞고 손으로 먹지 말라는 구박도 들어가며 노릇노릇 막 지져낸

    2010-02-09 김은주
  • 서울시장보다 교육감이 더 중요하다

    서울시 교육감 선거가 새롭고 매우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새로 뽑힐 서울시 교육감의 위치가 그 어느 때보다 대한민국 체제 수호에 매우 중대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교조가 밀었던 사람이 경기도 교육감이 되자 경기도 교육이 좌파적 물결에 휘청거리

    2010-02-09 양영태
  • 윤증현 "올해 경제 성장률 5% 성장 무리없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올해 경제 전망에 대해 "경제성장률 5% 달성은 무리 없이 이뤄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지난해 성장이 워낙 낮았고 실제로 올해에는 지난 2008년 세계 경제위기 발생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

    2010-02-09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