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투갈--일본--대만에 건너온 빵, 우리가 배울점은...

    새 유행음식 '대만 카스테라'...한중관계에 신호탄?

    요즘 유행하는 '대만 카스테라'허 동혁 /객원 논설위원지난 여름 국내 대형백화점에 대만 카스테라가 선보인 이래 지금은 골목상가에 판매점이 생길 정도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입에 넣자마자 급속하게 녹으며 입을 만족시키기 때문일 것이다.  대만 카스테라는 흔히 상상하듯

    2017-01-20 허동혁 칼럼
  • 한국 지식사회의 심각한 진실성 결여와 게으름

    '대한민국 수립'에 관한 한국사회의 집단 기억상실증

    한국 지식사회의 심각한 진실성 결여와 게으름한국의 지식사회는 심각할 정도로 진실성을 결여하고 있다. 논쟁을 하다가 본인이 틀린 것을 알아도 승복하지 않는다. 본인의 지적 사기가 밝혀졌는데도 변명만 하고 진정한 사과는 하지 않는다. 얼마 전 원로 교수인 경희대 도정일 교

    2016-12-19 강규형 명지대 교수 칼럼
  • 중국대륙의 맛 총집합...혐오식품 사라진 곳에 뱀탕이 왕!

    홍콩 푸드 투어...문화혁명에 몰려 온 '요리혁명' 백화점

    홍콩 푸드 투어 참가기 요즘 영어권을 중심으로 성장하고있는 ‘푸드투어’는 우리 한국인에게는 아직 생소한 가이드투어형태이다. 이는 말 그대로 먹거리 투어인데, 일반적으로 푸드투어의 형태는, 시내의 유명 먹자 골목을 3-4시간 돌면서 맛집을 찾아 먹으러 다니는것이다.먹거리

    2016-12-19 허동혁 칼럼
  • 조선왕조가 잃어버린 우리 땅, 한국인지 일본인지...

    [여행] 덕혜옹주가 시집간 섬나라...이웃동네 대마도

    울창한 숲의 보물섬, 잃어버린 우리땅에 가다허 동혁 /뉴데일리 논설고문대마도(對馬島)는 부산에서 50km정도 떨어진, 육안으로 보이는 가까운 이웃섬이다. 반면 도쿄를 출발해서 대마도에 간다 함은 서울에서 울릉도를 가거나 뉴욕에서 알라스카나 아메리칸 사모아에 가는 기분과

    2016-11-27 허동혁 칼럼
  • [김정은께 보내는 림일의 편지] ㉓ 위험한 ‘불장난’은 왜 합니까?

    [림일 칼럼] "제가 당신을 두 번 예측했지요"

    [김정은께 보내는 림일의 편지] ㉓ 위험한 ‘불장난’은 왜 합니까? [림일 칼럼] "제가 당신을 두 번 예측했지요"  (카톡으로~~~) 통일이 되어 7천만 우리 민족이 흥에 겨워 서울과 평양에서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열창하는 그날은 꼭 옵니다. 사진은 2014년 1

    2016-10-12 림일 탈북작가
  • 사드(THAAD)배치와 한미상호방위조약

    "사드 포기는 북핵 앞에서 무장해제하는 격"

    지난 20일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과거 청와대에서 일하면서 국정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는 문재인 박지원의 사드반대? 내 상식으론 이해 안된다”고 말했다. 국가 간 약속(한미상호방위조약)이 어떤지 누구보다 잘 알 것이다. 그들이 반대하는 것은 내

    2016-09-23 조준성 미래전략사회경제연구소 상임대표
  • [김정은께 보내는 림일의 편지] ⑲ 평양에서 본 백두산건축연구원

    [림일 칼럼] "시간이 되면 인격수양 하시오"

    김정은 위원장! 지난 14일 조선중앙통신은 당신이 ‘백두산건축연구원’(중앙당 소속 건축설계기관)을 현지지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흥미를 가질 뉴스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감회가 있어 이렇게 펜을 듭니다.평양지하철 봉화역과 국제문화회관 사이에 있는 ‘백두산건

    2016-07-19 림일 탈북작가
  • [김정은께 보내는 림일의 편지] ⑱ 국방위원회나 국무위원회나

    [림일 칼럼] 어색한 ‘국무위원장’ 직함을 보며

    김정은 위원장! 지난 6월 29일 평양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3기 4차 회의에서 새로운 국가최고지도기관인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었군요. 하여 당신의 정부직함이 기존의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서 ‘국무위원장’으로 바뀌었습니다.두 달 전 노동당7차대회에서 가

    2016-07-04 림일 탈북작가
  • [이태훈의 强軍육성] 미래전의 핵심 ‘도시지역전투’를 준비하자①

    새로운 개념의 국방태세가 필요한 시점이다

    지난 3월 2일, 유엔은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관한 70여년 유엔 역사에서 가장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재로 평가되는 대북제재 결의안 2270호를 통해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용인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하지만 북한은 이러한 상황에서도 5월 7일 36년

    2016-06-03 이태훈 우석대 국방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 [포토] 린터푸 대만 의원친선협회장 만난 김종인 대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서 린터푸 대만-한 의원친선협회장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2016-05-11 이종현 기자
  • [윤지원의 안보이슈] 北비핵화 촉구와 남북한 비핵화 회담 추진 필요

    정부의 전방위적 대북제재안, 실효성을 확보해야 한다

    - 북한, 핵보유국 지위 구축을 위해 일방적인 폭주 감행- 김정은의 ‘강대강 맞대응’과 도발적인 핵위협 발언북한, 핵보유국 지위 구축을 위해 위기감 조성새해 벽두부터 북한의 기습적인 4차 핵실험(수소탄)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광명성 4호)로 한반도 정세는 큰 소용돌이에

    2016-03-13 윤지원 평택대 외교안보전공 교수
  • [이태훈의 强軍육성] 대테러 전투능력 배양 지금이 골든타임②

    지상전의 새로운 위협‥‘도시지역전투’ 준비 필요

    지난 2월12일자 미국CNN 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미 의회에 제출한 북한의 군사력 현황 관련 보고서에서 북한군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하게 전문화된 북한의 특수부대를 평가하기를 “가장 고도로 훈련받고 제대로 무장했으며 최고의 대우를 받아 매우 사기가 높으며 특히

    2016-03-02 이태훈 우석대 국방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 [윤지원의 안보이슈] 한국, 미중 패권경쟁 맞서 ‘명민(明敏)외교’ 구사해야

    사드 배치는 우리의 ‘안보지킴이’‥외교적 거래대상 아냐

    -사드 배치, 우리의 ‘안보지킴이’이지 미중의 외교적 거래대상이 아니다.- 중국의 사드 문제 개입이 ‘평화협정’체결로 비약돼서는 곤란병신년(丙申年)이 벽두부터 한반도와 국제정세가 마치 “원숭이 재주 부리듯” 해서 우리 국민은 불안하다.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한미 사드

    2016-03-01 윤지원 평택대 외교안보전공 교수
  • "수상한 자들은, 하는 짓들이 정말 비슷하다"

    한국 현대사와 필리버스터 - 소련, 김대중, 사노맹(社勞盟)

    대한민국은 탄생과 함께 필리버스터를 경험했다. 1948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 3차 유엔총회였다. 신생국가의 운명을 걸고 국제 연합(UN)의 승인을 얻기 위한 외교전을 펼칠 때소련과 공산 진영은 집요하게 방해했다. 그네들의 전술이 필리버스터였다. 소련의 전설적인 외

    2016-02-26 이호 목사 / 거룩한 대한민국 네트워크 대표
  • [이태훈의 强軍육성] 대테러 전투능력 배양 지금이 '골든타임' ①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는 대테러 전력 강화 필요

    지난 십수년간 지구촌에서 벌어졌던 전쟁과 테러는 지난세기와는 다른 양상으로 진행되어 왔다.금기시 되어왔던 전쟁 중 민간인의 대량살상이 빈번하게 자행되었으며 뜻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형태의 테러도 마다하지 않게 되었다.이러한 전쟁과 테러가 대다수 사람들의 삶의 터전

    2016-02-20 이태훈 우석대 국방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