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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갈럼] 930만 명이 굶주리는 북한
"김정은 제거 현상금 1000만 달러"
930만 명이 굶주리는 북한북한의 경제(經濟)는 더욱 나빠질 것이고 김정은 정권은 한계(限界)에 봉착할 것이며 언젠간 외부적 돌파(突破)를 시도할 것이다. 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 1. 북한이 더욱 한계로 치닫고 있다. 유엔 식량농업기
2014-09-19 김성욱 객원논성위원 -
[류근일 칼럼] 민주화시대의 '에비'
"내가 누군 줄 알아?"
"내가 누군 줄 알아?"검은 옷 입은 정장 여성, “야! 너 거기 안 서? 너 내가 누군지 알아!” 대리기사 목잡고 있던 유족 대표, “신고? 내가 누군지 알아?” 요즘 “내가 누군지 알아?”가 유행인 모양이다. 하긴 옛날에도 "내가 누군 줄 알아?"는 많았다. 전
2014-09-19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뉴데일리, [상식] 대 [비상식]의 전쟁을 선포한다!
국회의원의 [품격], 정청래의 [품격]
[상식] 대 [비상식]의 전쟁을 선포한다!국회의원의 [품격], 정청래의 [품격]‘정청래 의원 단식 중 흡연’ 보도, ‘처벌’ 운운 고압적 태도 앞서 민의부터 살펴야 지난 11일 뉴데일리는,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의 단식농성을 주제로 하는 기사를 내 보냈다.
2014-09-19 양원석 기자 -
[림일 칼럼] “림 집사님! 금요노동 가요”
북한 김정일이 지시한 '금요로동'이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2014년 가을입니다. 남과 북의 가을풍경은 크게 다르지 않으나 풍년에 대한 백성들의 기원은 조금 차이가 있어 보이네요. 내가 살았던 북한에서는 어떻게든 농사가 잘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지만 쌀이 남아도는 이곳 남한에서는 별로 그렇지 않죠.어
2014-09-18 림일 탈북 작가(서울 OO감리교회 집사) -
법치주의와 법관의 독립에 대한 직접적인 협박
'원세훈 판결' 비판한 연수원 동기 김동진 부장판사에게
원세훈 전 국정원장 재판과 관련한 김동진 부장판사님의 글을 읽고 몇 자 올립니다20년 전 사법연수원 동기로서 함께 공부했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저께 김 판사님 사진을 중앙일간지의 1면에서 보았던 때의 심정은 한마디로 착잡했습니다정치에 몸 담고 있고, 한 때 법조인이
2014-09-17 박민식 국회의원 -
창조적 파괴, 우파 이념정당 創黨의 절박성
총선을 2년 앞둔 지금이 마지막 기회이다
한국정치의 창조적 파괴를 위한 우파 이념정당 創黨의 절박성노쇠해가는 한국의 보수세력은 이념정당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행사 중심의 사교단체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재생산 기능도 잃게 될 것이다. 총선을 2년 앞둔 지금이 마지막 기회이다.趙甲濟 최근 세월호 사태로 재
2014-09-1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국가 파괴시도 세력 제거해 헌법질서 수호해야
정말 이석기의 RO는 조직이 아닐까?
이석기 RO(Revolution Organization) 사건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언제 나올지 관심이다. 지난 8월 11일 서울고법 형사9부(이민걸 부장)는 현직 국회의원 이석기 내란 사건에 대해 RO의 실체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결한 바 있다. 하지만 법원은 R
2014-09-16 한희원 동국대 교수 -
'국회식물화법'을 '국회선진화법'이라 우기는 KBS 뉴스
도대체 '국회선진화법'이란 法이 어디 있나?
도대체 '국회선진화법'이란 法이 어디 있나?'국회식물화법'을 '국회선진화법'이라 우기는 KBS 뉴스趙甲濟 지난 9월13일 KBS 아홉 시 뉴스는 이렇게 보도하였다. &nb…
2014-09-1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유동열 칼럼] 간첩사건 무죄판결 이대로 방치하나
재판부는 北의 '쓸모있는 바보' 될 것인가!
재판부는 쓸모있는 바보로 전락할 것인가!간첩사건 무죄판결, 이대로 좋은가유동열 /자유민주 연구원장지난 9월 14일(일)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고영주)와 자유민주연구원(원장 유동열)이 공동주관한 '긴급 정책토론회: 연이은 간첩사건 무죄판결,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2014-09-16 유동열 -
“온건한 말 하면 야유하는 새민련 분위기”
새민련, 이참에 갈라서라
새민련, 이참에 갈라서라“온건한 말 하면 야유하는 새민련 분위기”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1. 문재인은 친노(親盧)의 리더도, 강경파 수장(首長)도 아니다. 노무현이 그랬듯 그들의 정치적 대리인이다. 2003년 2월, 대선에 승리한 38
2014-09-16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류근일 칼럼] 野黨 재편은 판타지일까?
당을 깨라! NL과 非NL로 쪼개라!
野黨 재편은 판타지에 불과할까? 박영선 대표가 탈당까지 고민하고 있다는 기사가 떴다. 정말일까, 추측일까? 그의 마음속에는 “더러워서 못해먹겠네, 칵 탈당해버릴까?”라는 충동이 일어났을 수도 있다. 그러면서도 “그러면 당장은 시원할지 몰라도 결국은 망하는 것 아닌가.
2014-09-16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식물국회' 방치하는 황당한 핑계 치우라
정의화 국회의장에 '무노동 무보수' 적용해야
‘植物國會’ 방치하는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無勞動무보수 원칙’ 적용, 임금을 주지 않아야정 의장은 이 그에게 “국회를 대표하고 의사(議事)를 정리하고 질서를 유지하며 사무를 감독”하는 것을 직무(職務)로 부과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李東馥 19대 국회의
2014-09-14 이동복 -
김씨조선이 민주완장에게 선망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었으리라
민주완장들이 '빨갱이'는 금기어로 만들고...
민주완장들이 ‘빨갱이’는 금기어로 만들고 ‘친일파’는 유행어로 만들었다과거지향 문화에서 권력은 명분과 정통성에서 나온다.최성재 “요새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어?” --안철수의 아버지이 말은 사실 여부보다 함의(含意)가 중요하다. 이것은 ‘예/아니오’의 의
2014-09-14 최성재 -
야당의원이 토해낸 야당 속살 '명언'
야당은 '황주홍 조경태 노선'으로 가야
야당은 '황주홍 조경태 노선'으로 가야 "우리 당 사람들은 우리 혼자 정치하는 것처럼 행동한다. 여야 협상 대표가 아무리 합의해도 우리 마음에 안 들면 거부하고 파기해 버린다" "새누리당을 의회 정치의 파트너로 생각하지 않고 타도와 섬멸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만 같다
2014-09-14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르포] 눈치 보느라 公益이 私益에 무릎 꿇어
매일 5억, 조명탄만 2백억 쏜 세월호 현장
매일 5억 이상을 쓰고, 조명탄만 200억원어치를 쏜 세월호 潛水수색 현장을 가다①언론, 정치인, 유가족 눈치 보느라 公益(공익)이 私益 앞에 무릎을 꿇다4분 정도 빛을 발하는150만 원짜리 군용 조명탄을 41일간 1만3204발, 198억600만 원을 하늘에 퍼붓다.李
2014-09-13 이동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