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정무호, 나이지리아전 '베스트 11' 윤곽?
16강을 향한 마지막 카드인 23일 나이지리아전을 앞둔 허정무 감독은 "져서는 안 될 경기, 후회 없는 승부를 펼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전했다.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의 프린세스 마고고 스타디움에서 나이지리아전에 대비한
2010-06-21 박모금 -
히딩크 "한국, 축구가 아닌 야구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사령탑을 맡아 4강 신화를 이끌었던 거스 히딩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네덜란드 축구전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팀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가해 주목된다.히딩크 감독은 한국시각으로 18일 '풋볼 인터네셔널'과의 인터뷰에서 "경기
2010-06-21 조광형 -
에우제비오 "북한 조심해, 내가 당했어"
포르투갈의 '축구 영웅' 에우제비우가 북한과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둔 포르투갈 대표팀에 주의를 당부했다. 포르투갈 축구영웅 에우제비오.에우제비우는 20일 AP통신 등 외신들과 인터뷰에서 "북한이 승리해 1966년과 같은 이변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면서도 "북한
2010-06-20 -
우즈, US오픈 3위 껑충 "명예회복 찬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제110회 US오픈골프대회에서 실추된 명예를 회복할 발판을 마련했다.우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1.7천4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는 3개로 막고 버디 8개를 쓸어담아 5언더파 66타의
2010-06-20 -
일본, 강호 네덜란드에 1점만 내줘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일본을 물리치고 16강 진출을 사실상 예약했다. 세계랭킹 4위인 네덜란드는 19일 남아공 더반의 더반스타디움에서 열린 본선 E조 조별리그 2차전 일본과 경기에서 후반 8분 베슬러이 스네이더르(인터 밀란)
2010-06-20 -
네덜란드 감독 "오늘 저녁은 초밥"
한국시각으로 19일 오후 8시 30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펼쳐지는 2010 남아공월드컵 E조 2차전을 앞두고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의 베르트 반 마르바이크 감독이 "오늘 저녁 메뉴는 초밥"이라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E조 최약체로 지목된 일본과 맞붙게 된 반 마
2010-06-19 조광형 -
무적함대, '섹시 리포터' 훔쳐보다 침몰?
남아공월드컵에서 '우승 0순위'로 꼽혔던 스페인이 스위스에게 예상치 못한 일격을 당하자 패배의 원인을 엉뚱한 곳에서 찾는 분위기다.영국 BBC방송과 데일리 메일은 H조 조별리그 1차전 직후 "스페인의 현지 축구팬들은 스페인이 그리스에 어이없이 진 것은 여성 TV리포터가
2010-06-19 조광형 -
서형욱 "김병지 언어구사능력 뛰어나" 극찬
"골을 넣는 팀이 이깁니다" "허정무감독은 아르헨티나가 3승을 해주기 바랄겁니다" 같은 황당한 해설 멘트로 다수의 시청자들에게 원성을 사고 있는 SBS 김병지 해설위원이 19일 열린 남아공월드컵 C조 조별예선 잉글랜드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골키퍼 출신다운 인상적인 중계를
2010-06-19 조광형 -
득남 정성룡 겹경사, 월드컵선수 7위에
'새로운 거미손' 한국대표팀 골키퍼 정성룡(25, 성남)이 2010 남아공월드컵 공식 후원사 캐스트롤이 국제축구연맹(FIFA) 홈페이지를 통해 산정한 '캐스트롤 인덱스 랭킹(Castrol Index Ranking)'에서 19일(한국시간) 기준으로 당당히 7위에 올랐다.
2010-06-19 박모금 -
나이지리아, "박지성이 무서워"
나이지리아는 한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캡틴 박지성 선수에 대한 강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나이지리아 라예르베크 감독은 지난 1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면서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하는 등 경험이 많은 선수"라며 가장 경계해야 할 선
2010-06-19 박모금 -
'축구 종가' 잉글랜드도 16강 탈락위기
1차전에서 호주를 4-0으로 대파하며 전차군단의 위용을 과시했던 독일은 18일 세르비아와 D조 예선 2차전에서 스트라이커 클로제가 전반 막판 퇴장당한 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0-1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독일은 포돌스키가 페널티킥 기회를 날리는 등 수차례 결
2010-06-19 조광형 -
허정무의 '각오' 사자성어 '파부침주(破釜沈舟)'
허정무 축구대표팀 감독이 나이지리아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3차전을 앞둔 결연한 각오를 한마디로 요약한 말은 `파부침주(破釜沈舟)'였다. `밥 지을 솥을 깨뜨리고 돌아갈 때 타고 갈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으로 살아 돌아오기를 기약하지 않고 결사적으로 싸우
2010-06-19 -
차두리 넣느냐 빼느냐...외신분석 4가지 충고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그리스를 상대로 예상밖의 완승을 거두며 세계 축구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반면, 아르헨티나와 가진 2차전에선 소극적인 플레이로 일관, 참패를 당한 것에 대해 외신들은 일제히 허정무 감독의 '전술
2010-06-18 조광형 -
아르헨 골키퍼 "난 단지 구경꾼이었다"
한국시간으로 17일 오후 8시 30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대 아르헨티나 경기 직후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이구동성으로 "한국 전은 정말 편안한 경기였다"고 술회해 논란이 일고 있다.한국을 4-1로 대파하고 자신감을 회복한 아르헨티나
2010-06-18 조광형 -
北감독 "김정일로부터 직접 작전지시 받는다"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한 북한팀이 지도자 김정일로부터 직접 팀 작전에 관한 조언을 받고 있다고 김정훈 감독이 스포츠전문 'ESPN 닷컴'에 밝혔다. 김 감독은 경기마다 통상적으로 '맨눈에는 보이지 않는 휴대전화'를 통해 멀리 지도자 김정일로부터 직접 전술 조언을 받고
2010-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