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 EPL '유종의 미'…바르샤 '정조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지성이 16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08-2009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스널 공격수 테오 월콧을 피해 공을 드리블하고 있다. ⓒ 뉴데일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16일 오후(한국시간)

    2009-05-17 조광형
  • 박지성 골, 심판 오심으로 날아갔다?

    비록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긴 했지만 후반 아스날의 골망을 흔든 박지성(28)의 활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그 3연패를 이끌었다.이날 벤치를 지키다 후반 22분 테베스와 교체 투입된 박지성은 오른쪽 사이드를 휘저으며 찬스를 노리다, 후반 26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2009-05-16 조광형
  • 산소탱크 박지성, 아스날전 출장 유력

    최근 들어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며 부쩍 향상된 경기력을 선봬, 팀내 위상을 높이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이 16일 아스날과의 경기에도 나설 전망이다.'멘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5일 아스날전 출전 예상명단 21명에 박지성을 포함시키며 "박지성을

    2009-05-16 조광형
  • 한국, 6년만에 세계최강 인도네시아 꺾어

    한국 배드민턴이 국가대항전에서 6년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김중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6일 중국 광저우체육관에서 벌어진 제11회 세계혼합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난적 인도네시아를 3-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한국이 혼합단체전에서 마지막 우

    2009-05-16
  • 임창용 연이틀 세이브..구원 단독 1위

    야쿠르트 스왈로스 수호신 임창용(33)이 이틀 연속 세이브를 올렸다. 임창용은 15일 진구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 홈 경기에 2-1로 앞선 9회 등판,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지켰다. 전날 주니치 드래곤스와 경기에서 세이브를 올린

    2009-05-16
  • 프로야구- '22대17' 난타전…LG 대폭발

    LG 트윈스 타선이 무서운 화력을 뿜어내 목동구장을 시끌벅적 뒤집어 놓았다. LG와 히어로즈는 양팀 합계 39점을 주고받는 프로야구 역대 최대 난타전을 펼쳤다. LG는 15일 양천구 목동구장에서 계속된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

    2009-05-16
  • 추신수, 4호 홈런에 4안타 타격 폭발!

    클리블랜드의 추신수(27)가 4번 타자로 첫 홈런을 날리며 5타수 4안타에 3타점을 기록하는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추신수는 15일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로 출전해 홈런 한 방을 포함한 4안타를 작렬시키며 팀의 11-7

    2009-05-15 조광형
  • 박지성 `아스널전서 우승 축배 들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강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빅4' 아스널을 제물 삼아 안방에서 우승 샴페인을 터뜨릴 것인가. 정규리그 3연패 초읽기에 들어간 맨유는 16일(한국시간) 오후 8시45분 올드 트래퍼드에서 치러질 아스널과 2008-200

    2009-05-15
  • 맨유, 위건에 역전승..박지성 교체 출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위건 애슬레틱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리그 3년 연속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맨유는 14일(한국시간) 영국 위건의 JJB스타디움에서 열린 2008-200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2009-05-14
  • 박찬호 6이닝 2실점 완벽투 '시즌 첫승'

    지난 7일 뉴욕 메츠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완벽 '부활투'를 선보이며 선발 잔류에 청신호를 밝힌 박찬호(36.필라델피아 필리스)가 13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자신의 친정팀 LA 다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6이닝 7안타 2실점으로 호투, 대망의 시즌 첫 승을 거뒀다.

    2009-05-13 조광형
  • 이승엽, 3안타 2득점..5번타자 복귀

    일본 프로야구 이승엽(33.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안타 3개를 몰아치며 팀 승리에 톡톡히 기여했다.이승엽은 12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 방문 경기에 1루수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장, 4타수 3안타 2득점의 호조를 보였다. 지난 8일 주니치전 이

    2009-05-13
  • 박지성 "맨유는 리버풀의 추격을 즐긴다"

    박지성(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세 시즌 연속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재차 드러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스타는 12일(한국시간) '우리는 아스널과 경기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길 원한다'는 제목으로 골키퍼 에드윈 판데르사르

    2009-05-12
  • 이승엽, 2루타.. 5경기 연속 안타

    이승엽(33.요미우리 자이언츠)이 2타점 2루타를 터뜨려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이승엽은 10일 도쿄돔에서 계속된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스와 홈경기에 1루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를 때리고 타점 2개를 올렸다. 6일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

    2009-05-11
  • 박찬호 ‘던지고’ 이승엽 ‘때리고’ 임창용 ‘막고’

    모처럼만에 해외파 선수들이 활짝 웃었다.멀리 미국과 일본 땅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활약 중인 박찬호, 이승엽, 임창용 선수가 7일 나란히 호성적을 거두며 고국의 팬들을 즐겁게 했다.먼저 미국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박찬호(36)는 한국시간으로 7일 뉴욕 메츠와의경

    2009-05-07 조광형
  • OBS 경인TV '박찬호 중계' 독점

    OBS경인TV가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대한 독점 중계권을 확보했다.지난달 29일 OBS와 IB스포츠는 경기도 오정동 OBS 대회의실에서 조인식을 갖고 "서울, 경기 인천 전 지역에서 OBS경인TV를 통해 메이저리그 경기를 중계키로 했다"고 밝혔다.OBS는 "1주일

    2009-05-07 조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