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승 행진 네덜란드, 슬로바키아 2대1 제쳐

    `토털사커'의 대명사 네덜란드가 2010 남아공월드컵축구대회 16강 관문을 가볍게 통과했다.   네덜란드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더반 모저스 마비다 경기장에서 열린 16강전에서 전반에 터진 아르연 로번(바이에른 뮌헨)의 선제골과 후반 베슬러이 스네이

    2010-06-29
  • 브라질, 칠레에 3대0...네덜란드와 대결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이 2010 남아공월드컵축구대회에서 골 세례를 퍼부으며 8강에 안착했다.   브라질은 29일(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16강전에서 주앙(AS 로마)의 헤딩골을 신호탄으로 루이스 파비아누(세비야), 호비뉴(산투스)가 연속골

    2010-06-29
  • [동영상]"가슴에 휴대폰 꽂고…" 파라과이 응원녀

    국내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 열기와 맞물려 각종 '응원녀'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파라과이산(?) 월드컵 응원녀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 화제다.파라과이와 뉴질랜드의 월드컵 조별예선 F조 3차전이 열린 24일(한국시간),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응원

    2010-06-28 조광형
  • 기막힌 오심 '전세계가 봤는데도 노골'?

    초미의 관심을 모았던 유럽 라이벌전에서 독일이 행운의 오심속에 대승을 거뒀다.   독일은 28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에서 간판 골잡이 미로슬라프 클로제(바이에른 뮌헨)의 선제골을 필두로 소나기 골을 퍼부어

    2010-06-28
  • 아르헨 이과인, 대회 4호골로 단독 1위

    테베스 2골..이과인, 대회 4호골로 단독 1위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가 난적 멕시코를 물리치고 8강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28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와 16강전에서 카

    2010-06-28
  • 차범근 "허 감독, 축하 못한 이유는…"

    차범근(57) SBS 축구해설위원이 아들 차두리(30) 선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차 위원은 27일(한국시간) 자신이 운영 중인 미투데이에 "두리한테서 자꾸 문자가 오네. '정말정말 아쉽네요. 난 이기는줄 알았어요'라면서"라며 "설마 아직도 울고 있는건 아니겠

    2010-06-27 김은주
  • 효도르, 10년만에 치욕의 패배

    에밀리아넨코 효도르(33, 러시아)가 데뷔 10년 만에 두 번째 패배를 맛봤다. 효도르는 지난 2000년 코사카 츠요시에게 당한 불의의 패배를 당한 이후 10년 동안 무패의 전설을 쌓아왔다. 효도르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스트라이크포스 효도르-베우둠

    2010-06-27 온종림
  • "한국 물먹인 주심, 인종차별주의자"?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26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이청용이 만회골을 터뜨리는 등 사력을 다해 우루과이의 문전을 두드렸으나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두 골

    2010-06-27 조광형
  • 외신 "한국 비웃었던 축구팬들 사과해야"

    한국이 이번 남아공월드컵에서 다크호스로 떠오른 우루과이를 맞아 시종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며 경기를 주도하다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통한의 패배를 당한 것에 대해 외신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은 경기 직후 긴급속보를 타전, "

    2010-06-27 조광형
  • 수아레스 "만회골 터질 때 솔직히 두려웠다"

    '아시아 최강' 한국과 맞붙어 경기 내내 수세에 몰리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골을 작렬시키며 우루과이를 8강으로 끌어올린 루이스 수아레스가 "한국의 추격이 두려웠다"며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26일(한국시간) 열린 한국과의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에서 두 골을 몰아친

    2010-06-27 조광형
  • 우루과이 감독 "한국이 아시아 최강"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 26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상대팀을 압도하는 공격력을 선보이며 우루과이를 거세게 몰아부쳤으나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두 골을 허용

    2010-06-27 조광형
  • 박주영-이청용, 한국선수 중 최고 평점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 26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상대팀을 압도하는 공격력을 선보이며 우루과이를 거세게 몰아부쳤으나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두 골을 허용

    2010-06-27 조광형
  • 박지성 "내 월드컵 끝났지만...수비수 중요"

    "대표팀은 올스타팀이 아닙니다. 실력으로 보여줘야 합니다"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의 영광을 넘어 8강 고지를 향해 내달렸던 축구대표팀의 열정이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의 벽에 막히고 말았다.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대표팀 '캡틴'을 맡아 23명 태극

    2010-06-27
  • 허정무 "수비수 천대 사라져야 이긴다"

    허정무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한국 축구의 구조적 보완책의 하나로 `수비수 천대'를 근절해야 한다는 점을 꼽았다.   허 감독은 27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16강전에서 우루과이에 패한 뒤 믹스트존에서 한국 축구의 발전 방향을 묻는 말에

    2010-06-27
  • 홍명보-황선홍 "최선 다한 후배들 자랑스럽다"

    "최선을 다했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홍명보 축구 올림픽 대표팀 감독은 남아공월드컵 축구대회에서 '태극 전사'들의 16강전 분패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후배들의 활약에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사상 첫 4강 진출의 주역으

    2010-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