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습녀 잠재운 미모의 페널티녀 누구?

    월드컵 특수를 노리고 다양한 '응원녀'들이 등장,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홍보의 일환이 아닌 진짜 응원을 펼치다 화제선상에 오른 여성이 있어 화제다.지난 23일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B조 3차전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에서 경기 후반 김남일이 반칙을 범하며

    2010-06-24 조광형
  • 박지성 vs 포를란, 8강 티켓은 누가?

    “지금 결과에 만족하지 않는다”캡틴 ‘박지성’이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의 성과로는 만족할 수 없다는 포부를 밝혔다.박지성은 24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루스텐버그 올림피아 파크 스타디움에서 회복훈련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16강 진출의 목표를 달성했지만 만족

    2010-06-24 박모금
  • 20년전 통한의 1골, 이번엔 우리가 넣는다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의 패배를 잊지 않았다'한국의 월드컵 출전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지휘한 허정무(55)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번에는 남미의 `복병' 우루과이 사냥에 나선다.   허정무 감독은 개인적으로 우루과이와 악연이 있다. 

    2010-06-23
  • 술취한 컬투 쇼? 정찬우 음주 방송 물의

    SBS 라디오 파워FM의 인기 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의 DJ 정찬우가 남아공 현지에서 전화연결 생방송을 하면서 술에 덜 깬 듯한 모습을 보여 청취자들의 비난을 샀다.23일 오후 2시 시작한 이날 방송에서 공동 DJ 김태균은 남아공 더반에 있는 정찬우를 연결해 우리

    2010-06-23
  • 美언론 "북한 경기참여 보이콧 해야"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최근 북한의 스포츠가 정치색에 오염돼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며 세계 주요 스포츠 경기에 북한이 참가하지 못하도록 '보이콧'해야 한다는 주장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22일 이 잡지 인터넷판에 따르면 미국 저널리스트이자 국제 현안문제연구소(IC

    2010-06-23
  • '똥습녀' 임지영, 망사한복+T팬티 응원?

    한국이 23일 새벽 나이지리아외 경기에서 한편의 드라마를 연출하며 원정 첫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월드컵 열기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응원을 빙자, 충격적인 의상으로 퍼포먼스를 벌인 한 여성이 도마위에 올랐다.이른바 '똥습녀'로 알려진 임지영은 23일

    2010-06-23 조광형
  • 김보민 "김남일 못해도 칭찬해주세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나이지리아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역사적인 16강 진출에 성공, 전 국민의 '축하세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거꾸로 네티즌의 질타와 비난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선수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비운의 선수'는 다

    2010-06-23 조광형
  • 앗! 옆구리에 바코드...차두리는 진짜 로봇?

    23일 새벽 새벽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모세스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3차전 나이지리아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이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며 월드컵 원정 첫 16강 진출이란 쾌거를 이룬 가운데 남아공월드컵이 낳은 스타, 차두리에 대한 네티즌의 관

    2010-06-23 조광형
  • 차두리 "수비실수 순간 범석에게 미안"

    한국 축구 대표팀의 수비수 차두리(30)는 23일(한국시간) "실수를 했을 때 범석이와 아버지가 생각났다"고 말했다.차두리는 이날 더반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본선 나이지리아와 조별리그 3차전에서 16강 진출이 확정된 뒤 선제골을 내줬던 수비실책 상황

    2010-06-23
  • 공격핵 포를란 잡으면 우루과이도 깬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23일 첫 원정 16강 쾌거를 이룬 가운데 16강에서 맞붙을 상대 팀인 우루과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남아공월드컵에서 우루과이는 프랑스와의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 남아공을 3-0으로 대파했으며 멕시코와 경기마저 1-0으로 승리해 A조

    2010-06-23 박모금
  • 박주영 '오늘의 골' 박지성은 MVP

    국제축구연맹(FIFA)이 23일(한국시각) 열린 나이지리아전에서 나온 박주영의 프리킥 골을 ‘오늘의 골(Goal of the day)’로 꼽았다. FIFA는 경기 후 “한국 10번의 프리킥은 나이지리아 벽을 넘어 빈센트 에니에야마의 왼발

    2010-06-23
  • 김남일, 교체 4분만에 아차~"다리가 후들거려"

    (더반=연합뉴스) 특별취재팀 = 말 그대로 동변상련이었다. '터프가이' 김남일(33.톰 톰스크)이 먼저 '쓴맛'을 봐봤던 대표팀 후배 박주영(25.모나코)의 진심 어린 위로에 처졌던 어깨를 겨우 펼 수 있었다.   23일(한국시간) 새벽 더반에서 치러

    2010-06-23
  • 김흥국 "16강 진출기념, 콧수염 깎겠다"

    가수 김흥국이 "30여년간 길러온 콧수염을 깎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남아공월드컵 개막 전 다수의 방송 인터뷰를 통해 "우리나라가 16강에 진출시 콧털을 모두 밀겠다"는 폭탄 발언을 했던 김흥국은 23일 새벽 한국이 나이지리아와 무승부를 거두고 조 2위로 16

    2010-06-23 조광형
  • 허정무 "아직 만족못해…끝까지 간다"

    월드컵 출전 사상 원정 첫 16강 진출이라는 대업을 이룬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더 높은 곳을 향해 힘찬 날개짓을 시작했다.한국인 감독으로 국가대표팀 사령탑을 맡아 월드컵 16강 진출을 일궈낸 허정무 감독은 "이제 갈때까지 가 봐야한다"며 "아직은 우리 선수들이 양이

    2010-06-23 조광형
  • 中 언론 “허정무, 히딩크 그늘 벗었다”

    중국 언론이 한국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일궈낸 허정무(55) 감독을 '한국 축구팀 사상 최고의 토종 감독'이라고 극찬했다.한국의 사상 첫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허정무 감독을 한국 최고의 토종 감독으로 극찬하고 그의 업적이 히딩크 감독에 뒤지지 않는다

    2010-06-23 온종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