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글라스 개구리' 화제

    신종 투명 개구리? "뼈-내장까지 다 보여"

    피부가 유리처럼 투명해 몸속 내장이나 뼈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신종 투명 개구리'가 발견됐다. 양서류 생물학 보존정보 검색서비스를 제공하는 '엠피비아웹(Amphibiaweb.org)'은 최근 페루의 마누 국립공원에서 발견한 신종 양서류, '글라스 개구리(Glass Fr

    2012-08-18 조광형 기자
  • 日, 女월드컵 욱일승천기 금지 철회

    일본 축구협회가 자국에서 열리는 U-20(20세 이하) 월드컵 여자축구대회에서 관중의 욱일승천기(旭日昇天旗) 소지를 금지했다가 철회했다고 산케이신문이 18일 보도했다.이 신문에 의하면 일본 축구협회는 19일부터 열리는 U-20 월드컵 여자축구대회에서 정치적 논란을 부를

    2012-08-18 연합뉴스
  • 에콰도르, 어산지 망명 허용

     에콰도르 정부가 폭로 사이트 위키리크스를 설립한 줄리언 어산지(41)의 망명을 허용한다고 16일 오전(현지시간) 발표했다.리카르도 파티노 에콰도르 외무장관은 이날 키토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 외교 공관에 망명을 요청한 사람들을 보호하는 전통에 충실한

    2012-08-16 연합뉴스
  • 왜 하필 남극 기지 상공에..

    남극서 미확인물체 포착..."공 모양 UFO 출현"

    독일의 남극기지 상공에 동그란 구형의 UFO(미확인비행물체)가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미국 폭스뉴스는 13일자(현지시각) 보도를 통해 "지난 10일 독일의 남극기지인 '노이마이어III(Neumayer Station III)' 상공에 공 모양의 UFO가 떠 있는 모습이

    2012-08-16 조광형 기자
  • 촉감은 젤리처럼 부드러워..

    스웨덴 괴생명체 충격! 촉수로 이동.."끔찍해"

    스웨덴에서 보기만 해도 끔찍한 괴생명체가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현재 인터넷상에 공개된 사진은 해외 네티즌들이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퍼뜨리고 있는 괴물 인증샷이다.이 괴생물은 테니스공 정도의 작은 크기에 불과하지만 온 몸이 징그러운 촉수로 둘러싸여

    2012-08-15 조광형 기자
  •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는 멜버른"

    호주의 멜버른이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고 일간 '디 에이지'(The Age)가 14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영국의 경제분석기관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가 전세계 140개 도시를 대상으로 생활여건을 평가한

    2012-08-14 연합뉴스
  • 中-日 댜오위다오 갈등 '일촉즉발'..日, 자위대 투입?

    (베이징=연합뉴스)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가쿠<尖閣> 열도)를 둘러싼 중국과 일본 간 영유권 갈등이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중화권 민간단체들이 댜오위다오 상륙 시도에 나서면서 물리적 충돌 가능성도 대두된다. 중일 관계의 새 로운 '뇌관

    2012-08-14 연합뉴스
  • [김창준 칼럼] 미국의 심각한 총기 문제

    총 없는 한국사회가 좋다!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또 다시 대형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 배트맨 옷차림을 한 제임스 홈즈라는 24살 백인이 극장 관객들에게 총기를 난사하는 바람에 12명이 죽고, 59명이 중상을 입었다. 오바마 대통령과 미트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희생

    2012-08-13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
  • 말 그대로 월척..

    2m 초특급 '괴물 메기'..20세 어여쁜 미녀가 낚아

    작은 체구의 20세 여성이 7피트(2.1m) 120파운드(55kg)에 달하는 '괴물 메기'를 낚아 화제다.영국 일간지 은 지난 9일자(현지시각) 보도를 통해 "최근 크리스틴 홀(Kirstin Hole‥20)이라는 여성이 영국 노폭(Norfolk)에 위치한 오크우드 공원

    2012-08-13 조광형 기자
  • ‘욱일승천기 체조복'이 '표현의 자유'?...2천만 아시안인 모독!

    나치 안돼! 욱일승천기 돼? IOC의 이상한 親日

    “나치문양은 물론 이를 연상시키는 선수복도 허용치 않으면서 2천만명의 아시아인을 죽음으로 몰고 간 욱일승천기 체조복은 괜찮다는 말인가?”“박종우 선수를 제재하려면 욱일승천기 체조복을 입은 일본 선수들의 메달도 모두 박탈해야 이치에 맞는다”“우리의 이의가 받아들여지지 않

    2012-08-12 양원석 기자
  • 히로시마 총영사관 ‘벽돌테러범’ 경찰에 자진 출두

    駐日영사관 테러범 “MB가 감히 독도에….”

    지난 11일 오전 2시 50분 경 히로시마 한국 총영사관에 ‘벽돌테러’를 가한 남성이 12일 경찰에 체포됐다고 일본 언론들이 일제히 전했다.

    2012-08-12 전경웅 기자
  • 駐히로시마총영사관 벽돌 공격 피해 발생

    히로시마 영사관 테러에 日 “축구? No! MB 때문!”

    8월 11일 새벽 런던올림픽 축구 3․4위전에서 우리나라가 일본을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그 직전 누군가가 히로시마 총영사관 유리 출입문에 벽돌을 던졌다. 축구 때문일까. 일본 현지에서는 ‘MB 때문’이라고 전했다.

    2012-08-11 전경웅 기자
  • 日 언론도 "맥없이 무너졌다" 한탄

    "韓, 태권도 축구한다"던 일본인..대패 후 '꿀먹은 벙어리'

    한국 축구 선수들은 '뻥 축구' '태권도 축구를 한다'며 조롱 섞인 댓글을 달던 일본 네티즌이 충격에 빠졌다. 한국 시각으로 11일 새벽 영국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3-4위전에서 대한민국이 일본을 2-0으로 가볍게 제치자 일

    2012-08-11 조광형 기자
  • "런던올림픽 득점왕이 목표!"

    '오츠 망언' "내가 3골 넣었다면.." 한일戰 승리??

    일본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오츠 유키(22·뮌헨글라드바흐)가 11일 새벽 열린 한일전에서 당초 공언했던 '헤트트릭'을 하지 못한 데 대해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오츠는 영국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3-4위전에서 대한민국에게 대

    2012-08-11 조광형 기자
  • [김창준 칼럼] 정치인들의 국민선동이란 이런 것!

    올림픽 美선수단 단복 어디서 만들어 이 난리?

    지금 미의회에서는 이번 런던 올림픽에 미국 선수들이 입장 때 입을 유니폼들이 중국에서 만들었다는 보도를 듣고 공화당과 민주당이 한결 같이 미 올림픽 위원회를 비판하며 유니폼 디자인을 맡은 랄프 로렌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특히 상원 민주당 원내 총무는 화를 내면서,

    2012-08-08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