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 112년만의 경사! 왕세손 윌리엄, 아들 낳았다

    영국 미들턴 왕세손비, 첫 아들 순산'세기의 커플'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 (AP=연합뉴스DB)윌리엄 부부, 결혼 2년3개월 만에 왕위계승 적자 얻어영국 왕실 4대 승계체제 확립은 112년 만의 경사 (런던=연합뉴스)  '세기의 커플' 영국 윌리엄(3

    2013-07-23 연합뉴스
  • 상어 낚은 낚시꾼, 45분 사투 끝에 맨손으로 포획 ‘괴력 사나이’

    상어를 맨손으로 낚은 낚시꾼이 등장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상어 낚은 낚시꾼]이란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상의를 탈의한 한 근육질의 남성이 상어의 꼬리를 잡아 당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사진 속 남성은 미국 메사추세츠

    2013-07-22 온라인뉴스팀
  • 매일 아들 촬영한 아빠, 첫돌까지 1200여편 스토리 ‘감동’

    아이의 탄생부터 첫 번째 생일까지 매일 아들의 모습을 촬영한 아빠가 화제다. 지난 17일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탄생부터 하루 1초]라는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영국 햄프셔 헤이링섬 지역에서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샘 콘

    2013-07-22 온라인뉴스팀
  • 오바마, 현직대통령으로 정전 60주년 기념식 첫 참석

    오바마 "6.25전쟁, 잊혀진 전쟁 아니다"

    美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6.25전쟁 정전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연설을 한다. 는 20일(현지시간) 워싱턴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오는 27일 열리는 6.25전쟁 정전 60주년 기념식에 대통령과 국방장관, 보훈장관, 내무장관이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

    2013-07-21 전경웅 기자
  • 인공호흡으로 여동생 살려… 8살 소년 22번 구조 ‘감동이야’

    인공호흡으로 2살 여동생을 살려낸 8살 소년이 화제다.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17일(현지시간) 해리 플린(8)이 수면 무호흡증을 앓고 있는 여동생 이사벨(2)이 의식을 잃을 때마다 인공호흡으로 22번이나 살려냈다고 전했다. 무호흡증을 앓고 있는 이사벨은 일상생활

    2013-07-19 온라인뉴스팀
  • 70년 만에 결혼한 커플, 시공 초월한 러브스토리 ‘영화 같아’

    70년 만에 결혼한 커플 사연이 화제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지난 17일 10대 시절에 연인이었던 두 노인이 70년 만에 재회해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밥 험프리스(89세)와 버미 블루엣(87세)은 10대 때 뜨거운 사랑을 나눴지만 2차 세계대전으

    2013-07-19 온라인뉴스팀
  • [브리티시오픈 개막] 뮤어필드 269년간 '여자 금지' 발칵

    (런던=연합뉴스) 올해 브리티시오픈 개최지인 스코틀랜드 뮤어필드 골프장의 여성회원 불허 정책이 영국 정치권으로부터 거센 비판 공세를 받고 있다.18일(현지시간) 브리티시오픈 첫날 경기에 돌입한 뮤어필드 골프장은 클럽이 창설된 1744년 이후 269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2013-07-18 연합뉴스
  • 야곱의 우물, 뛰어드는 두 소년 포착? ‘보기만 해도 아찔’

    야곱의 우물이 화제다. 최근 해외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두 소년이 미국 텍사스 힐카운티에 위치한 [야곱의 우물](Jacob1s well)에 뛰어드는 사진이 올라왔다. 관광명소로 유명한 [야곱의 우물]은 텍사스에서 가장 긴 수중동굴로 10m의 수심이지만 아래로

    2013-07-18 온라인뉴스팀
  • 병실에 배달된 피자, 불치병 아이 소원 들어준 SNS의 힘 ‘감동’

    병실에 배달된 피자 사연이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한 어린이 병원에서 신경계 악성종양 치료를 받고 있는 두 살 아이 헤이즐의 사연이 공개됐다. 헤이즐은 장난삼아 병실 창문에 “피자 보내줘요”라는 문구와

    2013-07-18 온라인뉴스팀
  • 중국군, '소황제' 입대 증가로 군기 문란 심각

    중국 인민해방군은 1가구 1자녀 정책으로 인한 '소황제'의 입대 증가로 군기가 문란해지면서 전투력이 약화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7일 보도했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응석받이로 길러진 소황제 출신 사병들의 군기 위반

    2013-07-18 연합뉴스
  • '뉴욕~베이징 2시간' 초고속 진공열차 구상 주목

    비행기보다 수배 빠른 초고속 진공튜브 열차(하이퍼루프)가 차세대 여객수단이 될 수 있을까.최첨단 운송 사업의 "아이콘'인 앨론 머스크가 '자동차·기차·배·항공기를 잇는 제5의 교통수단이 될 것"이라면서 최근 하이퍼루프의 상용화 의지를 밝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머스

    2013-07-17 연합뉴스
  • 32억 당첨된 소녀 10년 후, 통장 잔고 340만원 ‘무슨 일?’

    32억 당첨된 소녀 10년 후가 공개돼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5일 32억 당첨된 소녀는 10년 후 아이 엄마가 됐으며, 마트에서 일주일 중 이틀은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간호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워킹던에 사는 칼리 로저스는

    2013-07-17 온라인뉴스팀
  • 300년 전 금화 발견, 바닷속 보물 찾았다 ‘가치 2억8천만원’

    300년 전 금화가 발견돼 화제다. 미국 채널 CNN은 14일(현지시각) “보물선 탐사를 해오던 남성이 1715년 7월 31일 미국 플로리다 해안에서 허리리케인을 만나 유실된 보물선 금화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당시 갈레온에 실려 있던 보물이 바닷 속으로 사라지면서 플

    2013-07-16 온라인뉴스팀
  • 외교부, 2013년 상반기 여행경보단계 정기 조정

    유혈사태 난 이집트가 콜롬비아, 과테말라보다 안전?!

    외교부는 이집트, 콜롬비아, 과테말라, 터키, 키르기즈, 니제르의 현지 상황과 해당 공관 건의 등을 검토해 여행경보 단계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2013-07-16 전경웅 기자
  • 외교부, 니제르에 말라리아 치료제 인도적 지원

    말라리아 공포 시달리는 니제르에 치료제 제공

    외교부가 아프리카 니제르에 5만 달러 상당의 말라리아 치료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3-07-16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