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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랍소녀들 영상 공개, 보코하람 맞교환 제안 '정부 거부'
피랍소녀들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하람'은 피랍 여학생들의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이는 여학생들을 납치한 뒤 29일 만으로 보코하람은 수감된 반군과의 맞교환을 요구했지만 나이지리아 정부는 즉각 거부했다.공개
2014-05-13 온라인뉴스팀 -
'탈북자 대모' 이변 일으키나
北인권전문가 수잔 솔티, 美하원의원 공화당 후보로
미국의 대표적 북한 인권운동가로 국내에서 열리는 '북한자유주간' 행사에도 매년 참석하고 있는 수잔 솔티(54·여) '북한자유연합' 공화당 경선에서 승리했다.'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12일 솔티 의장이 버지니아주 11선거구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 후보로 선출됐다고
2014-05-12 김태민 기자 -
'세월호 침몰 희생자 분향소' 방문해 헌화·묵념
헤이글 美 국방, 세월호 분향소 조문
척 헤이글 미국 국방부 장관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의 주미 한국대사관에 설치된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헤이글 장관은 '세월호 침몰 희생자 분향소'를 방문해 헌화, 묵념하고 안호영 주미 대사와 주미 무관 등에게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헤이
2014-05-11 순정우 기자 -
외교부, 나이지리아 아부자(Abuja)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보코하람(Boko Haram) 활동 지역 여행금지!”
최근 300여 명의 10대 소녀 납치, 민간인 100여 명 학살 등의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알 카에다 관련 조직 ‘보코 하람(Boko Haram)'. 이들의 활동이 왕성한 나이지리아 북동부 지역에 대해 외교부가 여행제한 권고를 내렸다. 외교부는 “최근 나이지리아 수도
2014-05-10 전경웅 기자 -
알 카에다 마그렙 지부와 연계해 서아프리카 각지서 테러
나이지리아 여학생 300명 납치 보코하람의 정체
지난 4월 14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서부 나이지리아에서 대규모 납치극이 일어났다. 범인은 ‘보코하람’이라는 테러조직. ‘보코하람’은 당시 나이지리아 북동부 치복의 한 여학교 기숙사를 습격해 여학생 276명을 납치했다. ‘보코하람’의 수괴인 아부바카르 셰카우는 협박 동
2014-05-08 전경웅 기자 -
2014-05-07 김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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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지원국 '쿠바·이란·시리아·수단'지정…북한은 제외
전세계 국가중 테러 발생이 빈번한 곳은?
지난해 전 세계에서 일어난 테러 관련 사건이 1년 전보다 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무부·는 지난달 30일 전세계 테러 동향을 조사한 ‘2013년 테러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다.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테러로 만 7,800여 명이 사망하고 32,500여
2014-05-02 순정우 기자 -
한국계 리디아 고, 美 타임 선정 '세계 영향력 있는 100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한국이름 고보경)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한국계 리디아 고는 한국계 인사로는 유일하게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
2014-04-25 온라인뉴스팀 -
국경 표지판 사진 찍은 김 모 씨, 스파이 혐의로 7년 형 선고
이란 정부, 불법 감금했던 한국인 풀려나
이란 국경에서 사진을 찍다 스파이 혐의로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던 한국인 김 모 씨(43)가 석방됐다고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정부 관계자는 지난 23일 이란 정부가 김 씨를 석방, 곧 귀국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에서 민감한 시설을 촬영하다 스파이 혐의로 체포돼 구
2014-04-24 전경웅 기자 -
F-35, 호주 F-18A 호넷 전투기 대체
호주, 5세대 F-35 전투기 58대 추가 도입
호주 정부는 23일(현지시간) F-35A 전투기 58대를 120억 4천만 호주달러에 추가 도입키로 결정했다. 호주의 첫 F-35전투기는 2018년에 인도될 것이며 호주 왕립공군의 최초 F-35 작전비행대대는 오는 2020년에 창설될 예정이다.이날 호주 국방부는 "F-3
2014-04-24 순정우 기자 -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 영국 전역 축제 분위기 '후끈'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을 맞아 영국 전역에서 축제가 열렸다.23일(현지시간) 영국의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어(1564~1616)의 450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특별공연과 강연회 등이 열려 문학 애호가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런던의 셰익스피어 전문극장인 글로
2014-04-24 온라인뉴스팀 -
오바마 방한 맞춘 '핵실험' 증거 아직 미발견
38노스, 北 핵실험 움직임…"당장할 것 같지 않다"
국방부는 북한의 핵실험을 준비하는 정황이 포착돼 핵실험이 임박했다고 관측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웹사이트 ‘38노스(38 North)’는 4차 핵실험이 임박했다는 징후는 아직 포착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22일(현지시간) 38노스는 지난 3월초부터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2014-04-23 순정우 기자 -
'바나나 전염병' 파나마병 확산, 백신조차 없다고? '충격'
바나나 불치병으로 불리는 '변종 파나마병'이 빠르게 확산되며 바나나를 못 먹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21일(현지시각) 미국 경제 전문 채널 CNBC는 "파나마병의 일종인 TR4가 전 세계로 빠르게 퍼지고 있어 이대로라면 바나나가 지구 상에서 사라질 가능성도 있다"
2014-04-22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