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플]주한미군 사령관 맡은 '美 기갑 전설'의 아들

    빈센트 브룩스 한·미 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의 후임으로 로버트 에이브럼스 육군 대장이 지명됐다고 '중앙일보'가 15일 보도했다.

    2018-09-17 김철주 기자
  • 美 "폼페이오 방북도, 北고위층 만남도 계획 없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15일 “이번 유엔 총회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김영청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만날 계획은 아직까지는 없다”는 美국무부 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이 관계자는 ‘아직까지’라는 단서를 달아 언제든지 미

    2018-09-17 전경웅 기자
  • 유엔 전문가 “북한, 시리아·예멘에 전차·미사일 계속 판매”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를 위반하고 분쟁 지역에 무기를 밀수출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한다. 美월스트리트 저널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 패널들이 작성한 중간 보고서를 입수, 그 내용을 보도했다.

    2018-09-17 전경웅 기자
  • 미국-러시아 ‘대북제재 보고서’ 놓고 한판 붙을 듯

    미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러시아와 한판 붙을 것으로 보인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 패널들이 작성한 보고서 첨삭 문제 때문이라고 한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美정부가 17일(현지시간)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를 소집한다”고 전했다. 소집 이유는

    2018-09-17 전경웅 기자
  • 미국, 삼성·LG 총수 방북에 “대북제재 완전이행 기대”

    9월 18일부터 북한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이 방북할 것이라는 소식에 미국이 또 한 번 “충실한 대북제재 이행”을 촉구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17일 보도했다.

    2018-09-17 전경웅 기자
  • "UFO와 美정부 간의 커넥션"… FBI, 천문대 폐쇄에 음모론 확산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한적한 마을에 있는 한 천문대를 갑자기 폐쇄하고 지역 주민들까지 대피시켰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음모론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美FBI가 천문대 폐쇄 이유를 알리지 않고 있어서다. 뉴멕시코州 공영 KRWG 라디오는 “FBI가 지난 6일(현

    2018-09-15 전경웅 기자
  • 미국 “러시아, 자신들 대북제재 위반 덮으려 전문가 압박"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美대사가 러시아를 맹비난했다. 러시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 패널들이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개입했다는 주장이었다.

    2018-09-14 김철주 기자
  • 미국, 대북제재 위반 중국·러시아 소재 북한위장업체 제재

    이번에 독자제재 대상에 포함된 기업과 개인은 중국 소재 IT기업 ‘옌벤 은성 네트워크 기술사’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소재 ‘볼라시스 은성사’, 이들 회사의 대표를 맡고 있는 북한인 ‘정성화’다. 美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은 ‘옌벤 은성 네트워크 기술사’는 유엔과 미국의 독

    2018-09-14 전경웅 기자
  • 러시아 “김정은 비핵화 중이니 대북제재 완화 논의해야”

    이에 따르면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해 “북한이 현재 비핵화 단계를 밟아가고 있으므로 유엔 안보리가 대북제재를 적절히 완화하는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북한이 (대북제

    2018-09-13 김철주 기자
  • 미국·일본 탄도미사일 요격 훈련…한국 “우린 필요없어”

    미국과 일본은 북한의 위협에 대응코자 탄도미사일 요격 훈련을 계속 실시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탄도미사일 요격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018-09-13 전경웅 기자
  • 트럼프, '미국선거 개입 세력 제재' 행정명령…북한도 포함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해외 세력이 미국 선거에 개입했거나 이를 시도할 경우 제재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AP통신 등 美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2018-09-13 전경웅 기자
  • 북한 “우리에게 USB 날려 보내는 단체는 음모론 조직”

    세계 독재정권과 맞서 싸우는 美인권단체 ‘인권재단(Human Rights Foundation, 이하 HRF, 회장 개리 카스파로프)’은 12일 “최근 북한의 내각 기관지가 우리를 맹비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美HRF에 따르면 북한 내각 선전매체 ‘민주조선’은

    2018-09-12 전경웅 기자
  • 미국 “폼페이오 장관 방북 계획 아직 없다”

    김정은의 친서가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에게 전달됐고, 미국 정부 내에서 김정은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지만 지금 당장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방북할 계획은 없다고 美국무부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2018-09-12 전경웅 기자
  • "UN 제출 '판문점 선언'에 ‘연내 종전선언’ 명시"

    남북이 지난 6일 유엔에 공동으로 제출한 ‘판문점 선언’이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때 나온 것과 달리 “연내 종전선언을 한다”고 못 박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12일 “남북이 유엔에 공동 제출한 ‘판문점 선언’이 연내 종전선언 합의를

    2018-09-12 전경웅 기자
  • 차라리 '자살'…"中, 탈북자 강제북송 정책 즉각 폐기하라!”

    ‘북한자유연합’ 측은 11일 성명을 내고 “올해는 중국 정부가 난민 지위에 관한 협약과 의정서에 서명한지 36년째 되는 해”라며 “중국 정부의 강제북송 정책으로 심각한 위기에 몰려 있는 중국 내 탈북자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9-12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