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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가난이 '남한 책임'이라는 자가 장관이다
동아일보 3일 사설 <북(北)의 가난이 ‘남(南) 책임’이라는 장관까지 나왔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어제 통일부 직원들에게 e메일로 보낸 신년사에서 “북의 빈곤에
2007-01-03 -
김정일, 너나 잘해라
동아일보 2일 사설 <남(南) 대선에 끼어들어 '보수 타격' 선동하는 북(北)>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은 어제 발표한 공동사설(신년사)에서 “남한에서의 반(反)보수 투쟁은 통일운동의 전진을 위한 관건적 요인&rdqu
2007-01-02 -
김정일이 유유히 서울 거닐게해선 안돼
문화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신우 논설위원이 쓴 시론<‘남북정상회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7년은 대통령을 새로 뽑는 해입니다. 그래선지 요즘 사람들이 모이기만 하면 대통
2006-12-29 -
황장엽씨가 이 땅에서 겪은 10년의 수모
조선일보 2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 앞으로 손도끼와 황씨 얼굴에 붉은 페인트를 뿌린 사진이 든 소포가 배달됐다. 황씨는 지난달 강연에서 “북한문제는 김정일정권이 제거돼야 근본적으로 해결된다&rdq
2006-12-28 -
여성부 '성매매 방지책' 국제망신
여성가족부의 '성매매 방지 이벤트'가 결국 국제적 망신을 초래했다.여성부의 송년회 뒤 성매매를 하지 않겠다고 서약하는 단체나 동아리에 현금으로 회식비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가 국내 여론에서 뭇매를 맞은 직후 BBC, CNN 등 해외 유력 언론에서 주요기사
2006-12-27 이길호 -
"황장엽 테러협박 적당히 넘기지마라"
북한민주화네트워크(대표 한기홍)는 27일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를 비난하는 협박성 소포가 배달된 사건과 관련, “테러협박은 적당히 넘길 사안이 아니다”며 테러 배후세력에 대한 수사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북한민주화네트워크는 이날 오전 별
2006-12-27 정경준 -
노무현은 '남북관계 부담준 죄'까지 더할텐가
조선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2007년 ‘북한 변수’는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2000년 4월 10일자 신문엔 사흘 뒤 치러질 총선 판세가 실렸다. &lsqu
2006-12-20 -
민노당, 간첩행위도 사상과 양심의 자유냐
중앙일보 16일 사설 '간첩행위도 사상과 양심의 자유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민주노동당이 386 간첩 사건에 당 간부가 연루된 데 대해 사과했다. 일심회에 대한 수사 결과가 발표된 지 일주일, 민노당 간부가
2006-12-16 -
국민48.9% '남북회담은 차기정권에서'
과반수에 가까운 국민들이 남북 정상회담은 차기 정권으로 넘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북한인권문제는 인권위의 조사대상이 아니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최종결정에 대해서도 다수가 '잘못된 결정'이라는 의견을 보였다.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5일 발표한 조
2006-12-15 이길호 -
일심회 사건엔 '꿀먹은 벙어리' 민노당
한겨레신문 14일 사설 '일심회 사건과 민주노동당의 침묵'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간첩혐의로 다섯 사람이 기소된 이른바 ‘일심회’ 사건에 대한 민주노동당의 태도를 두고 당 안팎에서 비판이 일고 있다. 최기영 사무부총장과
2006-12-14 -
태극기 그리워하며 눈물흘려도 소용없다
동아일보 14일 사설 '국민이 태극기 생각하며 눈물 흘리지 않으려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간첩 혐의로 구속된 강순정(전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부의장) 씨가 북한에 보낸 충성서약문에 ‘인공기만 봐도 눈물이 날 정도로 조국을 사랑하고
2006-12-14 -
황장엽 ‘친북반미 반대하며 뉴라이트를 왜 반대?’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는 12일 “요즘 친북반미 세력을 반대한다는 사람들 중에서도 뉴라이트운동이 확대되고 그 세력이 커지니까 이것도 자꾸 반대한다”면서 범우파 진영 분열에 대한 우려감을 나타냈다.
2006-12-13 정경준 -
인권위,북2000만 동포에 왜 그리 잔인한가
동아일보 13일 사설 '북 2000여만 동포에게 잔인한 인권위원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가인권위원회가 연구팀까지 만들어 3년 9개월 동안 북한 인권문제를 논의하고도 ‘개입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은 매우 실망스럽다.
2006-12-13 -
국민안위와 남북정상회담쇼를 맞바꾸지 마라
조선일보 13일 사설 '대선용 남북정상회담, 꿈도 꾸지 마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11일 취임 기자회견에서 “남북 정상회담은 양쪽 정상에게 주어진 책임이자 과제며 언제나 살아 있는 현안”
2006-12-13 -
노무현이 지금 북한붕괴 걱정할 땐가
조선일보 11일 사설 '대통령이 지금 북한 붕괴 걱정할 땐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은 엊그제 뉴질랜드 동포 간담회에서 “북한의 붕괴를 막는 것이 한국 정부의 매우 중요한 전략”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2006-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