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정상회담 애걸복걸하는 이유

    중앙일보 7일 사설 '남북정상회담 애걸복걸하는 이유가 뭔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동영 열린우리당 전 당의장이 "대북특사 파견과 남북 평화정상회담의 적기가 도래했다"면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결단을 촉구했다고 한다.

    2006-12-07
  • 노무현은 임실중학교 사건을 어찌 보나

    조선일보 7일 사설 '대한민국 대통령은 임실 중학교 사건을 어찌 보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작년에 전북 임실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비전향 장기수들과 빨치산 추모제를 함께 가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03년에 시작해 작년에 3회째가 된

    2006-12-07
  • 한복입고 수염기른 자들이 외치는 통일

    문화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신우 논설위원이 쓴 시론 '통일이 무섭습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5·31 지방선거 직전이었습니다. 당시 정동영 열린우리당 당의장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민주&mid

    2006-12-06
  • 이 시기에 금강산가는 이종석, 기가 찬다

    중앙일보 5일 사설 '이 시기에 왜 통일장관 금강산 가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퇴임을 앞둔 이종석 통일부 장관이 금강산 방문을 둘러싸고 종잡을 수 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당초 11월 17일로 예정됐던 방문은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겼다'

    2006-12-05
  • 또 '내전'이라 왜곡하는 노무현의 역사관

    동아일보 5일 사설 <노 대통령의 거듭되는 ‘내전 발언’ 역사 왜곡이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인도네시아를 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어제 “한국은 식민지, 국지적 내전, 전면적 내전, 그리고 가난

    2006-12-05
  • 적군 먹을 식량 대주는 대북 포용정책

    문화일보 4일 사설 <‘군량미’ 대주는 대북포용정책의 실상>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부가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을 이어받아온 대북(對北) 포용정책은 그 파탄의 실상이 적나라해지

    2006-12-04
  • 김정일 "남조선 식량오면 군량미로 써라"

    김정일이 핵실험 직후인 지난 10월 18일 국방위원회 군수동원 총국장 김익현에게 “지금은 다른 나라에서 식량을 지원해 줄 전망이 없지만 결국 남조선에서 식량이 들어오게 될 것”이라면서 “부족되는 식량(군량미)은 쌀이 들어오면 더 보충하라

    2006-12-04 정경준
  • 귀담아 들어야 할 페리 전 미 국방의 충고

    중앙일보 4일 사설입니다.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윌리엄 페리 미 전 국방장관이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당의장을 만나 뼈 있는 소리를 했다. "한.미 관계의 복원이 북핵 문제 해결에 있어 아주 중요한 열쇠다. 한국은 반미감정을 이용해 유권자의

    2006-12-04
  • 한국기자협회장 정일용의 으스스한 말

    중앙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노재현 문화·스포츠 에디터가 쓴 '이상한 공동성명'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달 28일부터 어제까지 2박3일간 금강산에서 '남북언론인 통일토론회'가 열렸다. 온정리 문화회관

    2006-12-01
  • 간첩 수사도 특별검사가 맡아야 할 판인가

    동아일보 3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일심회 사건’ 수사가 정치권과 청와대에 포진한 386 세력의 벽에 부닥쳤다는 정황이 끊임없이 포착되고 있다. 본보는 일심회 핵심 인물인 장민호 씨의 대북(對北) 보고 문건에

    2006-11-30
  • 남한에도 ‘진보적 인류’가 적지않다

    문화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종호 논설위원이 쓴 시론 <북한식 ‘진보적 인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수학이나 논리학에서 증명할 필요없이 자명(自明)한 진리로 인정되는 원리를 공리(公理)라고 한다

    2006-11-27
  • 북에 아첨만 하는 이재정 같은 지식인들

    ‘6·25전쟁은 북침인가 남침인가’라는 질문에는 ‘남침’이 정답이다. ‘그것도 질문이라고 하는가’라고 반문한다면 금상첨화겠고, 질문자도 미소를 지었을 것이다. 이 정답은 한국인이면 삼척동자라도

    2006-11-24
  • '북 붕괴=한국에 재앙'은 미신이다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정치부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우리 사회에 마치 진실인 것처럼 떠도는 얘기가 있다. “북한이 붕괴하면 한국엔 재앙이다”는 것이다. “전쟁하자는 거냐&r

    2006-11-22
  • 미국 유권자는 ‘중도’를 택했다

    동아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세계의 눈'란에 경제학자인 폴 새뮤얼슨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6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서 미국 유권자들이 조지 W 부시 대통령에게 등

    2006-11-21
  • 미·북 평화협정, 절대 좋아할 일 아니다

    조선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전 국방대 총장인 김희상 명지대 교수가 쓴 '미·북 평화협정의 함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18일 하노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 포기를 전제로 한반도에 평화체제를 구

    2006-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