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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의 낯 뜨거운 대북송금·도청 옹호
중앙일보 25일 사설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DJ) 전 대통령이 현 정권에 대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털어놓았다. 민주신당에 흡수 통합되는 열린우리당의 마지막 지도부의 인사를 받는 자리에서였다. 그는 대북송금 특검에 대해선 “
2007-08-25 -
MB가 북풍을 이기는 길
중앙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영희 국제문제 대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협상 중인 평화는 신기루와 같다. 지평선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가 달려가 잡으려고 하는 순간 사라지기 일쑤다. 그래도 권력을 잡은 사람에
2007-08-24 -
NLL 흔드는 통일부, 그 장관에 그 간부들
문화일보 2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통일부 일부 간부가 이재정 장관을 거들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흔들고 있다. 홍익표 정책보좌관과 김기웅 평화체제팀장은 22일 각각 국정홍보처의 국정브리핑에 올린 글을 통해 제2차 남북
2007-08-23 -
한달은연기해도 대선후론 못넘긴다는 정상회담
조선일보 2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지난 21일 김수환 추기경을 예방한 자리에서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잔뜩 합의해 오면 다음 대통령이 이행해야 하니 걱정”이라고 말
2007-08-23 -
"사선넘은 귀환자 고발한 이재정 물러가라"
납북자가족모임(대표 최성용)과 피랍탈북인권연대(대표 도희윤)는 통일부가 납북자 가족들을 형사고발한 것과 관련, 22일 서울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일부와 이재정 장관을 규탄했다.
2007-08-22 강필성 -
남북 정상회담, 차기 정권에 넘기는 게 순리다
동아일보 2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28일로 예정됐던 남북 정상회담이 10월 2일로 연기됐다. 북한이 홍수 피해를 이유로 연기를 요청해 왔고, 우리 정부가 이를 받아들인 결과다. 물러나는 대통령이 차기 대통령을 뽑는 선거를 불과 2
2007-08-20 -
정신나간 이재정을 왜 계속 장관 시키나
중앙일보 17일 사설 '서해교전도 우리가 반성해야 한다니 …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가대하며 소개합니다.이재정 통일부 장관이 정말 정신이 나갔다. 그는 어느 나라 국무위원인가. 국회에서 “서해교전은 안보를 어떻게 지켜 내느냐
2007-08-17 -
핵 제치고 NLL로 무슨 요술 부리려나
조선일보 1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정부와 여권에서 심각한 얘기들이 이어지고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12일 한명숙 전 총리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문제 제기하
2007-08-13 -
왜들 평양에 못가서 안달인가
조선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우리 한국인들은 정상회담, 특히 남북 정상회담이라면 무슨 마법의 상자라도 되는 양 호들갑을 떠는 경향이 있다. 분단 상황에서 권력자들의 &lsqu
2007-08-13 -
NLL 훼손 절대 용납 못한다
중앙일보 1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재정 통일부 장관이 국회에서 “북한과의 북방한계선(NLL) 재논의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 NLL은 기본적으로 영토 개념이 아니라며 “남북 간
2007-08-11 -
달라는 대로 다 주는 대북지원 안 된다
동아일보 1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평양에서 열릴 남북 정상회담에서는 획기적인 대북(對北) 투자가 핵심 의제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정부가 그제 회담 일정을 발표하면서 “남북경협 및 교류협력 관계를 양적 질적으로 한
2007-08-10 -
노무현이 평양에서 지켜야 할 마지막 선
조선일보 10일 사설 '노대통령이 평양에서 지켜야 할 마지막 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남북정상회담 실무 준비가 시작됐다. 그 주변에서 예사롭지 않은 얘기들이 들려오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김정일 위원장과 서해 북방한계선(NLL) 조정,
2007-08-10 -
기대보다 걱정이 큰 남북 정상회담
중앙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남북 정상회담이 8월 28~30일 평양에서 개최된다고 정부가 어제 발표했다. 그동안 정상회담을 부인해 왔던 정부로서는 결과적으로 거짓말한 게 드러난 셈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남한 사회는 물론 한반도
2007-08-09 -
김정일엔 꽃놀이패, 노정부엔 마지막 도박판
조선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에 유호열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드디어 7년여 만에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된다. 6·15 공동선언에서 후속 정상회담을 약속했기에 그렇게 놀랄 만한 역사적
2007-08-09 -
노무현·김정일 무엇을 위해 만나나
조선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8월 28~30일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양측에서 동시에 발표했다. 예상됐던 일이다. 전 총리부터 대통령의 왼팔이란 측근까지 여권 정치인들이 평양과 중국
2007-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