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TBS “20일 오후 英런던서 김정철 발견, 촬영”
김정은 형 김정철 런던에…“마약·게임은 끊었나?”
김정일이 죽기 전 김정남이 눈 밖에 나면서, ‘차기 후계자’로 꼽히기도 했던 김정철. 고영희가 낳은 첫째 아들이자 김정은의 친형, 김여정의 큰 오빠다. 지난 몇 년 동안 소식을 알 수 없던 김정철이 최근 영국 런던에서 포착되었다고 日TBS 방송이 보도했다. 日TBS 방
2015-05-22 전경웅 기자 -
정부, ‘위민크로스DMZ’ 관계자들의 만경대 참배 주시
“위민크로스DMZ, 비정치 평화운동이라며?”
자칭 ‘비정치적 평화운동’이라던 페미니스트들의 이벤트 ‘위민크로스DMZ’ 참가자들이 지난 20일 北평양 만경대(김일성 생가)를 참배하고, 김씨 일가를 찬양한 데 대한 후폭풍이 거세다. ‘위민크로스DMZ’ 행사를 바라보는 정부와 사회의 시선 또한 크게 바뀌었다. 통일부는
2015-05-22 전경웅 기자 -
윤성효 부산대 교수팀, 국민안전처 연구용역 결과 공개
“백두산 폭발, 남한 피해 11조 1,985억 쑥대밭”
백두산이 폭발할 경우 북한과 중국 국경지대가 ‘쑥대밭’이 되는 것은 물론 한국 또한 최대 11조 원 이상의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윤성효 부산대 지구과학교육학과 교수 연구팀은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실시했던 ‘화산재해 피해예측 기술개발’ 연구용역 결과
2015-05-21 전경웅 기자 -
24일 국내 페미니스트와 행진, 25일 오전 10시 서울시청서 세미나
‘위민크로스DMZ’, 평양서 ‘문화공작원 노길남’ 만나
“전 세계 페미니스트들이 남북한 평화를 만들겠다”며 시작한 ‘Women Cross DMZ’ 참가자들이 북한 평양에서 재미종북인사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와 만난 것으로 밝혀졌다. 노길남이 ‘위민크로스DMZ(WCD)’ 관계자들과 만난 사실은 그가 운영하는 종북성향 매체
2015-05-21 전경웅 기자 -
北, 20일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 성명 발표
北 “핵 타격수단 이미 소형화, 건들지 마라!” 또 협박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개성공단 방문을 느닷없이 취소한 북한이 이번에는 뜬금없이 "핵폭탄 운송수단을 이미 오래 전에 소형화했다"고 자랑하며 대남협박을 해댔다. 北국방위원회는 20일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력 강화 조치에 함부로 도전하지 말아야 한다’는 제목의 정책국 대변
2015-05-20 전경웅 기자 -
北에서 들려오는 산림 복구 SOS…韓의 할 일은?
北, 매년 서울시 2배 면적 산림 사라진다
편집자 註: 남-북한은 이제 체제뿐만 아니라 자연환경조차 달라졌다.레닌-스탈린-히틀러-모택동-일본 군국천황을 짬뽕시켜 인류 최악-최후의 야만적 ‘金家-天皇-전체주의’를 이 땅 위에 빚어 놓은 김일성-김정일-김정은 ‘김가 3대’는 사람은 물론 동식물까지 말려죽이고 있는
2015-05-20 전경웅 기자 -
北 세계 인민들과의 연대성 조선위원회 주최 만찬 참석
北, 페미니스트 ‘Women Cross DMZ’에 “대환영”
“페미니스트들이 남북한 평화를 만들어 내겠다”며 DMZ(비무장지대)를 걸어서 넘는 행사, ‘Women Cross DMZ’ 참가자들이 평양에 도착, 北관변단체가 주최한 만찬에 참석했다고 北선전매체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北조선중앙통신은 이날 ‘Women Cros
2015-05-20 전경웅 기자 -
서울디지털포럼 연설서 “새벽 갑자기 허가 철회 통보” 밝혀
北,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개성공단 방문 불허
북한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개성공단 방문 허가를 갑자기 철회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대단히 유감스럽다”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20일 서울디지털포럼 연설에서 “오늘 새벽 북한 측이 갑자기 외교 경로를 통해 저의 개성공단 방북 허가를 철회한다고
2015-05-20 전경웅 기자 -
개성공단 기업협회, 정부 뜻대로 종전 임금 지키기로 협의
기업·정부 손잡고 개성공단 임금협상 제안…北거부
지난 3월 말 이후 개성공단 근로자들의 임금인상과 관련해 이견을 보이던 개성공단 입주기업들과 정부가 뜻을 모으기로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북한 측이 남북 당국 간 협의를 거절했다. 개성공단 기업협회는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총회를 열고, 4월분 개성
2015-05-19 전경웅 기자 -
日교도통신, 한반도 주변국 관계자 인용해 보도
김정은 “10월 노동당 창건일 인공위성 쏘라!”
김정은이 올해 ‘노동당 창건 70주년’을 맞아 인공위성 발사를 지시했다고 日교도통신이 지난 18일 보도했다. 日교도통신은 한국과 일본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김정은이 올 초 北국가우주개발국에 직접 인공위성발사 준비를 지시했으며, 美정부도 北선전매체와 우주개발국의 발표
2015-05-19 전경웅 기자 -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물론 美정보기관도 회의적 시선
北 SLBM, 잠수함 아닌 수중 바지선서 발사했다?
지난 8일 북한이 수중의 잠수함에서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힌 SLBM(잠수함 발사 탄도탄)을 놓고 한국과 미국이 뚜렷한 시각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한국 정부는 북한이 SLBM 발사 시험을 공개한 뒤 대통령까지 나서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반면 美정보기관과
2015-05-13 전경웅 기자 -
개성공단 입주기업들, 찬반 의견 나뉘어 협의 중
정부 “개성공단 근로자 임금, 공탁제 하자” 제안
개성공단 북한 근로자들의 임금인상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입주기업들에게 정부가 ‘공탁제’를 실시하자는 제안을 내놨다. 입주기업들은 정부의 제안을 놓고 논의 중이라고 한다.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지난 12일 “정부가 입주기업들에게 4월분 근로자 임금을 북한에 직접 내
2015-05-13 전경웅 기자 -
북한산 송이버섯 불법 수입 관련 압수수색도 실시
日경찰, 조총련 의장 차남 체포…“송이버섯 밀수”
재일 종북단체인 ‘재일조선인총연합회(이하 조총련)’ 의장의 둘째 아들이 ‘밀수’ 혐의로 日경찰에 체포됐다. 조총련 등은 ‘정치적 수사’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지지통신 등 日언론들은 지난 12일 “日경찰은 ‘송이버섯 밀수’와 관련해, ‘외환법 위반’ 등의 혐의로 허
2015-05-13 전경웅 기자 -
RFA, 커티스 멜빈 연구원 인용 “황해도 가뭄 심각”
남쪽에는 ‘단비’, 北은 지독한 가뭄…왜 그럴까?
지난 11일 한국에는 상쾌한 단비가 내렸다. 태풍 ‘노을’의 간접적인 영향이라고 한다. 하지만 북한은 여전히 심각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1일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美존스 홉킨스大 한미연구소의 커티스 멜빈 연구원이 조사한 내용을
2015-05-12 전경웅 기자 -
美인권재단 대표 등 ‘포린 폴리시’ 기고문서 강력 비판
“DMZ 넘는 페미니스트, 김정은 몸종 또는 바보”
오는 5월 24일, 세계적인 페미니스트들이 평양을 찾아 北관변단체들과 세미나를 벌이고, DMZ를 걸어서 넘은 뒤 판문점을 통해 한국으로 들어올 예정이다. ‘Women Cross DMZ’라는 이 행사는 친북 성향의 페미니스트들이 기획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Wom
2015-05-11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