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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고위급, 평양 中대사관 집결 '北·中우호 과시'
리진쥔 駐북한 中대사 "북·중 관계, 고도로 중시"
중국 설인 ‘춘제(春節)’를 앞두고 駐북한 중국대사관에 북측 고위 인사들이 대거 집결해 북·중 ‘혈맹 관계’와 ‘협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는 베이징 소식통을 인용, 주중 북한대사관은 최근 홈페이지에 북한 주재 중국대사관이 개최한 ‘춘제
2017-01-30 노민호 기자 -
北노동신문, 매티스 美국방장관 방한 두고 한국 비난
北 “미국 등에 업으려는 남조선 괴뢰, 노예근성 드러나”
제임스 매티스 美국방장관이 오는 2월 2일 한국을 찾는 것을 두고, 북한이 관영선전매체를 동원해 한국을 맹비난했다. 北선전매체는 한국이 매티스 美국방장관을 끌어들였다고 주장하며 “노예근성을 드러냈다”고 맹비난했다. 北노동당 선전매체 ‘노동신문’은 29일 ‘역사가 고발하
2017-01-29 전경웅 기자 -
RFA "北, 재건 사업으로 '사회주의 우월성' 강조"
北, 전국 각지에서 '학생소년궁전' 재건…왜?
김정은 우상화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북한이 전국 곳곳에 위치한 청소년 교육 기관에 대한 재건축 사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재건축 사업을 통해 ‘건설 사업’, ‘애민 정책’, ‘사회주의 우월성’ 등을 강조하고 있다고 한다.‘자유아시아방송(RFA)’은 미
2017-01-29 노민호 기자 -
RFA "北, 무산광산 철광석 수출…민생 핑계"
對中 철광석 수출 오히려 증가…北 "민생 때문"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도 불구, ‘北-中 무역’은 새해에도 여전히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자유아시아방송(RFA)’는 28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북한의 對중국 광물 수출이 계속되면서 대북제재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
2017-01-29 노민호 기자 -
RFA 소식통 “평양 장철구 종합상업대 출신들”
외화벌이 혈안 北, 10대 소녀까지 해외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한국, 미국, 일본, EU 등 주요국의 대북제재로 북한의 ‘외화벌이 식당’ 가운데 폐업을 한 곳이 수십 곳에 이른다. 이렇게 사라지는 듯하던 북한의 중국 내 외화벌이 식당에 최근 10대로 보이는 여종업원들이 배치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
2017-01-28 전경웅 기자 -
北 새 전파방해장비 설치…‘대북제재 품목’ 연관성
“北, 국경에 휴대전화·드론 방해전파 장비 설치”
앞으로 중국과 북한 접경 지역에서 외부로의 휴대전화 통화가 매우 힘들어질 것이라고 한다. 드론을 활용한 외부정보 유입 또한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 북한이 신형 전파방해 장비를 국경 주요지역에 설치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26일 “신형
2017-01-27 전경웅 기자 -
美워싱턴 타임스 “북한 근로자 대상으로 인권유린”
“해외 잠입 北보위성 비밀요원 300명”…어디에?
김정은 집단의 외화벌이 가운데 하나는 북한 근로자의 해외 파견. 김정은 집단은 북한 근로자들이 현지 업체에서 받는 임금 중 90% 가까이 빼앗아 비자금으로 활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국제사회가 파악하고 있는 북한 해외근로자 수는 최소 5만 명에서 최대 10만 명.
2017-01-27 전경웅 기자 -
곳곳에서 일어나는 저항, ‘인민봉기’로 이어질 수도
외신기자 만난 태영호 前공사 “김정은, 곧 무너져”
태영호 前영국 주재 북한 공사가 외신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 김정은 체제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태영호 前공사는 지난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외신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북한 문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
2017-01-26 전경웅 기자 -
VOA “中주요부처, 대북수출금지 시행령 공동발표”
中, 무기 전용 가능품목 100여 가지 대북수출 금지
무기 부품 가운데는 민간용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많다. 미사일의 열추적 센서 안에 전기밥솥 부품을 쓸 수 있고, 탄도 미사일 유도용 반도체가 민수용과 호환이 되는 것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런 이유로 독자 대북제재를 시행 중인 한국, 미국, 일본, EU 등은 북한의
2017-01-26 전경웅 기자 -
VOA, “GS&J 인스티튜트 분석 결과 2.4배 증가”
北, 2016년 중국서 쌀 수입량 전년 대비 2배 이상
북한이 2016년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쌀이 2015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26일 보도했다. ‘미국의 소리’ 방송은 권태진 GS&J 인스티튜트 북한·동북아 연구원장의 분석 보고서 내용을 인용했다. 보고서는 中해관총서(한국의 세관에
2017-01-26 전경웅 기자 -
RFA “새해 ‘첫 전투’ 차질 없게 한다는 명분”
北 장마당 운영시간 제한…이유가 ‘인분 생산’?
김정은 집단이 또 주민들을 못살게 굴고 있다. 이번에는 북한 주민들의 생활터전인 ‘장마당’ 운영시간을 크게 줄였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24일 “북한이 새해 ‘첫 전투’를 이유로 1월 9일부터 전국의 장마당 운영시간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도 제한
2017-01-25 전경웅 기자 -
VOA “2016년 12월에만 200만 톤 수입…제한량 2배”
“中의 북한 석탄수입량, 유엔 안보리 제재 위반”
한국 언론들이 해외 소식을 다룰 때 미국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소식을 주로 다루는 반면 中공산당에 대해서는 꽤나 우호적인 태도를 보인다. 하지만 中공산당의 실체는 국제사회의 합의나 질서를 무시하는, 안하무인 독재집단이다.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안을 대하는 태도
2017-01-25 전경웅 기자 -
MBC “中조폭 신고로 이틀 만에 해커 12명 모두 붙잡혀”
집단탈북 北해커, 中공안에 붙잡힌 이유가 ‘사드’?
지난 11일 중국에서 북한 해커 12명이 집단 탈출했다. 하지만 불과 이틀 만에 모두 중국 공안에 붙잡혔다고 한다. 이에 대해 MBC가 지난 23일 대북소식통을 인용 “사드 때문에 탈출에 실패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중국 지린성 장춘시에서 외화벌이를 하던 북한
2017-01-24 전경웅 기자 -
합참 “평안도 숙천비행장 또는 방현에서 발사할 듯”
38노스 “北, 갈마서 ICBM 발사 준비” 軍 “아냐…”
美북한전문매체 ‘38노스’가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북한이 갈마 비행장 일대에서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자, 한국 군 당국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해 눈길을 끌었다. 美존스 홉킨스大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지난 23일(현지시간)
2017-01-24 전경웅 기자 -
유엔 안보리, 말 대북제재 2270호 이행보고서 공개
말레이시아 “北고려항공, 얼씬도 하지 마!”
말레이시아 정부가 2016년 8월부터 북한 공군 소속 ‘고려항공’의 취항과 영공 접근을 금지한 사실이 지난 21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공개한 대북제재 이행보고서를 통해 드러났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24일 “최근 공개된 말레이시아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
2017-01-24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