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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마 민방위, 지난 11일 홈페이지에 새 메시지
‘천리마 민방위’ 김한솔 가족 이어 2명 더 구출
지난 3월 8일 ‘유튜브’에 김한솔의 동영상을 띄우고, 그의 가족들을 모두 구출했다고 주장했던 단체 ‘천리마 민방위’가 지난 11일 홈페이지에 새로운 메시지를 띄웠다. ‘천리마 민방위’는 이날 “두 명의 구출과 자유를 이루었다. 계속 이루어 나간다”면서 “보호가 필요하
2017-04-12 전경웅·허동혁 기자 -
11일(현지시간) 트위터에 “中없이 北문제 해결”
트럼프 “北 때릴 때 통보 안 한다”…최후통첩?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설’이 한국 사회에 확산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이 “북한을 때릴 때는 사전 경고가 없을 것”이라는 트윗을 올렸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1일(현지시간) 美백악관을 인용해 보도했다.‘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2017-04-12 전경웅 기자 -
RFA 소식통 “中해관·은행들 분위기 수상”
“中, 대북 금융제재 시작”…믿을 수 있나?
中공산당이 북한에 대한 금융제재를 시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그림자 거래’가 많은 만큼 믿을 수 있는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는 지적들이 나온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10일 중국 소식통들을 인용해 “중국의 해관(한국 세관에 해당)과 은행들이 美-
2017-04-11 전경웅 기자 -
"파국적 결과에 대해 전적으로 美가 책임지게 할 것"
北 "칼 빈슨 재배치, 美의 무모한 침략책동"
북한이 최근 미국의 ‘칼 빈슨 항모강습단’이 한반도로 이동하는 것을 두고 “미국의 무모한 침략책동”이라고 명명하며 대미 위협을 이어갔다.北외무성 대변인은 10일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 소속 기자와의 문답에서 “미국이 감히 ‘선제공격’이니 ‘수뇌부 제거’니 하면서 군
2017-04-11 노민호 기자 -
日아시아프레스, 입수한 北교과서 디지털화해 공개
“北, 중·고교 교과서에 핵무기·탄도미사일 선전”
일본의 북한전문매체 ‘아시아프레스’가 북한의 중고교 교과서에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관련 내용이 실렸다고 최근 보도했다. ‘아시아프레스’는 지난 6일과 7일 “2016년 6월 말 한국에 거주하는 탈북자가 북한의 지인을 통해 몰래 반출한 초급·고급 중학교 교과서 75권 분량
2017-04-10 전경웅 기자 -
美NSC보좌관, 폭스뉴스 출연해 ‘항모’ 이동 답변
“트럼프, 북핵해결 모든 옵션 준비 지시”…항모도?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이 “북한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 개발 문제의 ‘해결’을 위해 모든 옵션을 준비하라”고 美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칼 빈슨 항모강습단'의 한반도 인근 배치 또한 이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 같은 이야
2017-04-10 전경웅 기자 -
유엔 여성차별철폐위 북한에 ‘여성인권 실태정보’ 요구
유엔도 北여성인권 주목…韓 ‘페미 전체주의자’ 보고 있나?
한국에는 수많은 ‘여성인권단체’가 있다. 이들은 ‘여성인권’을 내세우며 온갖 정치적 이슈에 목소리를 낸다. 하지만 이들 가운데 상당 수는 북한 내 여성인권유린에 대해서는 별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가끔 탈북여성들의 한국 정착과정에서 ‘인권유린’을 당한 사례만 논의한다.
2017-04-09 전경웅 기자 -
美해군 “칼 빈슨, 호주 친선방문 계획 취소하고 출동”
韓에 항모 ‘칼 빈슨’ 보낸 美 “전력증강 필요해서”
美국방부가 핵추진 항공모함 ‘칼 빈슨’함을 중심으로 한 항모강습단을 한반도로 보냈다고 英‘로이터 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英‘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美국방부는 “최근 잇딴 북한 미사일 발사 도발과 핵무기 기술 고도화 조짐에 맞서 ‘무력시위’가 필요하다는 판
2017-04-09 전경웅 기자 -
北외무성 대변인 "명명백백한 주권국 침략행위"
北 "美시리아 폭격, 놀랄 우리 아냐" 애써 태연
북한 당국이 도널드 트럼프 美정부가 화학무기를 사용한 시리아의 공군기지에 미사일 공격을 감행한 것을 두고 ‘별일 아니다’는 반응을 보여 시선을 끌고 있다.北외무성 대변인은 8일 담화문을 통해 “미국의 침략과 간섭책동이 극도로 오만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면서 “7일(현지
2017-04-09 노민호 기자 -
美상원 군사위 청문회 출석한 美북부사령관 ‘자신감’ 드러내
“미친 돼지 X이 ICBM 쏠 텐데…” “막으면 됩니다.”
북미 대륙을 방어하는 美북부사령부 사령관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공격을 막을 수 있다고 답해 주목을 끌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7일 “지난 6일(현지시간) 열린 美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일부 의원들이 북한의 美본토 탄도미사일 공격을 우려했고, 이에 美북부
2017-04-07 전경웅 기자 -
RFA “北당국, 미사일 도발 반발 주민 마구잡이 체포”
北근로자 “저 따위 미사일 만들 돈 있으면…”
“저 따위 미사일 만들 돈이 있으면 차라리 건설장비나 더 사오지….” 동료들과 쉬면서 이런 말을 했던 북한 근로자들이 북한 당국에 끌려갔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6일 “양강도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당국이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도발에 반발하는 주민
2017-04-07 전경웅 기자 -
프랑스 AFP통신, 익명의 국방부 관리 인용해 보도
美국방부 관리 “北 발사한 미사일, 스커드 ER”
북한이 지난 5일 신포 일대에서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북극성-2형’이 아니라 ‘스커드 ER’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프랑스 AFP통신은 5일(현지시간) 익명의 美국방부 관리를 인용해 “북한이 이번에 쏜 미사일은 ‘스커드 ER(Extended Range, 사거리 연장형)’
2017-04-06 전경웅 기자 -
"사드 배치로 동북아 지역정세 더욱 격화될 것" 억지
北 "사드, 화살로 총알 맞히는 격" 그런데 왜 반대?
북한 매체가 한국 내 ‘사드(THAAD)’ 배치를 겨냥해 “화살로 총알을 맞히고 우산으로 불소나기를 막겠다는 것과 다름없는 허황된 망상”이라며 대남 선동을 이어갔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핵전쟁의 재난만 몰아오는 무용지물’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
2017-04-06 노민호 기자 -
RFA "中관광객 사이에 '북한관광 무용론'도 대두"
"북한 찾은 中관광객, 과도한 체제선전 불만"
북한 당국의 과다한 체제선전 때문에 북한을 찾은 중국 관광객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자유아시아방송(RFA)’는 중국 소식통을 인용,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중국 관광객 사이에서 일명 ‘북한관광 무용론’까지 대두되고 있다고 5일 보도했다.中단둥(丹東
2017-04-05 노민호 기자 -
RFA 소식통 "일부 부대서 시범운영 시작"
"北, 국경경비대 병사들 총에 GPS 부착"
북한 당국이 국경경비 강화를 위해 감시근무에 나가는 경비대 병사들에게 위성추적장치를 부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자유아시아방송(RFA)’는 대북 소식통을 인용,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미 시범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보도했
2017-04-05 노민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