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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꿈나무들 보낸다는 ‘마식령 스키장‘은 ‘아동착취’ 상징
지난 15일 북한 선수단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관련 남북 협의 결과 “마식령 스키장에서 훈련을 실시한다”는 대목도 있다. 이를 두고 “무슨 올림픽 훈련을 북한에서 하느냐? 평양 동계올림픽이냐”는 비난이 비등해지자 정부는 지난 17일 “아, 올림픽 대표선수가 아니라 꿈
2018-01-19 전경웅 기자 -
美국무부 “16억 받을 北인권단체·대북정보 유입단체 모집”
美국무부가 자금 지원을 받을 북한인권운동 단체와 북한에 외부정보를 유입하는 단체를 모집 중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17일 보도했다.
2018-01-18 전경웅 기자 -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합의,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 17일 통일부는 북한 선수단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와 관련해 북측과 합의한 ‘공동보도문’을 공개했다. 그런데 여기에는 한국 국민들은 물론 다른 나라에서도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상당 부분 포함돼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어떤 부분이 문제일까.
2018-01-18 전경웅 기자 -
통일부 “北 응원단 230여 명 파견” 선수단의 12배?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은 “응원단을 230여 명 보내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북한 선수단 규모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제공하는 ‘와일드 카드(특별 출전권)’과 남북 단일팀 구성 등을 포함해도 20여 명이 안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 10배가 넘는 수의 응원단
2018-01-17 전경웅 기자 -
38노스 “北 남포항서 SLBM 시험용 바지선 건조”
美존스 홉킨스大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북한이 남포 해군 조선소에서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시험용 바지선을 계속 건조 중”이라고 전했다.
2018-01-17 전경웅 기자 -
통일부 “北 평창 패럴림픽에도 선수단 보내기로”
통일부는 “금일 오전 전체회의에서 북측은 평창 동계올림픽뿐만 아니라 패럴림픽에도 대표단을 보내겠다는 개략적인 구상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2018-01-17 전경웅 기자 -
北 “남조선 당국, 보수언론 입 안 막으면…”
김정은 정권이 이번에는 북한 어용기자들을 앞세워 한국 언론들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북한 어용기자들은 “남조선 당국이 언론의 자유니 뭐니 하며 보수 언론, 보수 논객들의 발언을 놔두다가는 평화의 올림픽이 아니라 제사상이 차려질 것”이라고 협박했다.
2018-01-16 전경웅 기자 -
“미국인이 북한여행? 유서 써놓고 가신다면야…”
2017년 8월 말부터 미국인의 북한 여행을 금지했던 美정부가 2018년 들어 갱신한 국가별 여행정보를 통해 “북한에 갈 사람은 유서 써놓고 가라”고 공개적으로 경고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16일 보도했다.
2018-01-16 전경웅 기자 -
北‘삼지연 관현악단’ 어떤 경로로 와서 어떤 공연하나?
이우성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은 브리핑 질의응답을 통해 “북측 삼지연 관현악단은 육로를 통해 강릉으로 와서 한 차례 공연을 하고, 이어 KTX를 타고 서울에 와서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2018-01-16 전경웅 기자 -
北현송월이 든 녹색 가방, 수천만원대 명품 논란
평창동계올림픽 북측 예술단 파견 남북 실무접촉 대표로 모습을 드러낸 현송월의 패션이 도마 위에 올랐다.현송월은 지난 15일 판문점에서 열린 북한 예술단 파견을 위한 남북 실무접촉 회의에 모습을 드러냈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일반 회담 대표로 참석했지만 권혁봉 문
2018-01-16 박영근 기자 -
北 ‘삼지연 관현악단’ 140명 보내 서울·강릉 공연
평창 동계올림픽을 전후로 북한이 140여 명의 관현악단을 보내 올림픽 경기장 인근인 강릉과 함께 서울에서도 공연을 열기로 했다고 정부가 밝혔다.
2018-01-15 전경웅 기자 -
통일부 “평창 참가 北선수단 실무회의 17일 열기로”
지난 12일 한국 정부가 보낸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단에 대한 실무 협의를 하자”는 제안에 북한 측이 답신을 보내왔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통일부는 북측의 역제안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한다.
2018-01-15 전경웅 기자 -
“남북 대화가 트럼프 덕? 가을뻐꾸기 문재인의 얼빠진 궤변”
김정은 정권의 선전매체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문제 삼아 맹비난을 퍼붓기 시작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실명은 거론하지 않았지만 “얼빠진 궤변”이니 “줴쳐댄다”느니 하는 저급한 표현을 사용했다.
2018-01-15 전경웅 기자 -
현송월 참석 남북 협의, 대체 어떻게 되어가나?
김정은의 측근이자 北선전선동부 산하 모란봉 악단 단장인 현송월이 참석한 北예술단 방한 관련 실무 접촉을 두고 정부가 관련 내용을 신속하게 전달하지 않아 언론들이 의아해 하고 있다.
2018-01-15 전경웅 기자 -
“이산가족 상봉 北 ‘귀순 여종업원 송환 요구’로 무산”
한국 정부가 북한 측에 이산가족 상봉을 제안했으나 “식당 여종업원들을 송환하라”는 북측의 요구 때문에 결국 무산됐다고 日교도통신이 지난 14일 보도했다.
2018-01-15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