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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무역기관들, 中서 일제히 철수 준비…김정은 빈정났나?
김정은 정권이 최근 외화벌이의 핵심인 무역기관들에게 중국 영업을 중단하고 철수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자세한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국을 필두로 한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북압박 때문에 중국 측이 북한에 이런 조치를 요청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2018-01-27 전경웅 기자 -
‘평창 올림픽’서 북한 응원할 조총련 170명 온다
세상에서 김정은 정권을 편드는 유일한 대형 조직 ‘재일조선인총연합회’, 일명 ‘조총련’이 내달 한국을 찾는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북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2018-01-27 전경웅 기자 -
김정은 “나선 특구에 있는 미국인 다 나가!”
김정은 정권이 북한에 있던 미국인들의 ‘체류 허가’를 2017년 말 모두 무효 처리, 나선 특구에서 사업을 하던 미국 국적자들을 내쫓고 다시는 북한에 갈 수 없게 만들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26일 보도했다.
2018-01-27 전경웅 기자 -
모스크바보다 추운 한반도…北주민들 버틸까?
기상정보업체 ‘아큐웨더’에서 평양의 최근 날씨를 찾아본 결과 지난 24일과 25일 최저 기온 –14℃였고, 26일 최저 기온은 –21℃를 기록했다. 김정은이 우상화 작업 때마다 내세우는 삼지연군은 –32℃였다고 한다. ‘아큐웨더’의 장기 예보에 따르면, 북한에서는 2월
2018-01-27 전경웅 기자 -
북한 보위부원 “중국, 탈북자 강제북송하면 안 되는데…”
최근 북한의 지방에 주재하는 보위성 요원들이 중국 정부와 김정은 정권의 탈북자 강제북송 정책에 강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23일 북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2018-01-24 전경웅 기자 -
북한 2월 20일까지 ‘특별경비기간’ 선포…왜?
김정은 정권이 갑자기 북한 전역에 ‘특별경비기간’을 선포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이 없어 추측만 분분하다고 한다.
2018-01-24 전경웅 기자 -
북한군 수만 명 평양서 열병식 준비…韓정부 대응은?
김정은 정권이 ‘건군절’을 기존의 4월 25일을 2월 8일로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양에서 대규모 열병식을 실시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미국 상업용 인공위성에 포착됐다고 한다.
2018-01-24 전경웅 기자 -
트럼프 美대통령보다 더 대접 받은 현송월
지난 21일, 북한 현송월이 ‘삼지연 악단’ 단장이라는 직함을 달고 한국에 왔다. “평창 동계올림픽 계기 북한 예술단 공연시설을 사전 점검한다”는 명목으로 왔다. 지난 22일 밤 북한으로 돌아갈 때까지 현송월이 보여준, 적확하게 표현하면 한국 정부가 현송월을 대하는 모
2018-01-23 전경웅 기자 -
“북한 고속도로 평균 주행 속도는 25km/h”
북한에도 고속도로가 있다. 평양-원산 고속도로와 평양-개성 고속도로가 대표적이다. 그런데 북한 고속도로의 실제 평균 주행 속도가 25km/h에 불과하다는 증언이 나왔다.
2018-01-23 전경웅 기자 -
北경제제재 효과…보위성도 두 달째 식량배급 중단
1990년대 ‘고난의 행군’ 때도 끊기지 않았던 北보위성 요원에 대한 식량 배급이 두 달째 중단된 상태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21일 북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2018-01-22 전경웅 기자 -
북한 “괴뢰보수언론, 망한 올림픽 구해줬더니” 큰소리
한국을 방문한 현송월에 정부와 언론이 푹 빠져 있던 지난 21일 北선전매체는 한국 언론들을 비난하며 “우리가 평창 동계올림픽 흥행을 성공시켰다”고 주장하면서 큰 소리를 쳤다.
2018-01-22 전경웅 기자 -
‘태극기 대신 한반도기 입장’…여자 아이스하키 北선수 12명
지난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본부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협의에서 단일팀 구성 및 북한 선수 출전 종목, 규모 등이 정해졌다고 美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2018-01-21 전경웅 기자 -
정부 “현송월 안 와도 마식령 스키장·갈마 비행장 간다”
모란봉 악단 단장으로 알려진 ‘현송월’의 방한이 취소된 것을 두고 한국 정부와 언론들이 호들갑을 떨고 있다. 동계올림픽과는 전혀 무관한 현송월의 방한이 왜 논란이 되는 걸까? 김정은의 ‘애첩’이라 알려진 ‘권력 핵심층’이라 그런 걸까? 아무튼 ‘현송월 방한 취소’ 논란
2018-01-20 전경웅 기자 -
북한 휘발유 가격, 보위성 ‘차떼기 밀수’로 하락세
최근 북한에서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비롯한 국제 사회의 대북제재에도 불구하고 휘발유 가격이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북한 주민들은 이런 현상이 김정은 정권의 ‘연료 차떼기 밀수’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2018-01-19 전경웅 기자 -
北, ‘평창 올림픽’ 아니라 ‘평양 올림픽’처럼 내부 선전
김정은 정권이 역시 예상대로 움직이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이 한국에서 열린다는 사실을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체제 선전용으로 써먹고 있으며, 유튜브에는 “우리 민족끼리”를 내세우며 한반도기와 인공기로 도배한 선전 영상을 게재해 놓았다.
2018-01-19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