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모 국립대 교수, 성추행 의혹에 `사직서'
강원도 춘천의 한 국립대학교 교수가 여학생 성추행 의혹으로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학교 관계자는 지난해 12월께 이 학교 학부생 A씨가 교내 상담센터에 자연과학대학 소속 K 교수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당했다고 신고해 진상조사를 실
2011-01-04 연합뉴스 -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부목사들에게 폭행당해
소망교회 김지철 담임목사가 부목사들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5분께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 담임목사실에서 김 목사가 조모(61.여) 부목사와 최모(53) 전 부목사에게 맞아 눈 주위 뼈가 부러졌다.김 목사 측의
2011-01-04 연합뉴스 -
세상의 통념을 깨는 `독창적인' 지혜들
미국의 국제전문지 포린폴리시(FP)는 신년호(1/2월호)에서 세상에서 가장 위험스러운 통념을 깨는 `독창적인' 지혜들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조지프 나이 하버드대 교수를 비롯한 각계 전문가들이 FP에 제시한 다소 엉뚱한듯한 새로운 지혜의 주요 내용을 요약했다.▲ 경제는
2011-01-04 연합뉴스 -
탈북자 지원 '24시간 콜센터' 생긴다
북한이탈주민(탈북자) 지원을 위한 '24시간 콜센터'가 운영될 예정이다.4일 통일부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탈북자들의 고민을 상담하고 문제 해결을 돕는 '24시간 콜센터'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재단은 기존 탈북자 전문상담사와 거주지보
2011-01-04 연합뉴스 -
60세이상 남성 10%가 성매매 경험
우리나라 60세 이상 노인 남성 10명 중 1명은 성매매를 경험하고 있지만, 이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성병 전염에 대한 관심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의대 성빈센트병원 비뇨기과 최현섭ㆍ이승주 교수팀은 서울, 경기 등 6대 광역시도의 건강보험공단에서 운영하는
2011-01-04 연합뉴스 -
남편과 간통 의심女에 37회 경고 메시지 `무죄'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이재영 부장판사)는 남편과 바람을 피운 것으로 의심되는 여성에게 반복적으로 불안감을 유발하는 메시지를 전송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배모 씨(여)에게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재판
2011-01-04 연합뉴스 -
현금 5억3천만원 탈취 용의자 3명 검거
구랍 31일 경북 구미에서 발생한 현금수송차 5억 탈취사건 용의자가 3일 모두 검거됐다.구미경찰서는 3일 이 같은 혐의로 동갑내기 사회 친구인 이모(28)씨와 김모(28)씨, 곽모(28)씨 등 3명을 유력한 용의자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용의자 가운데는 현금수송차 경비
2011-01-03 연합뉴스 -
열차 화장실 '뜨거운 연인' 탓에 운행 지연
연말연시 휴가를 맞아 철도 이용객이 몰렸던 지난달 말 벨기에에서 한 연인의 '뜨거운' 애정행각 탓에 열차 운행이 지연된 사실이 드러났다.3일 일간지 '르 수아르'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밤 수도 브뤼셀을 떠나 남서부 몽스로 향하던 열차가 브뤼셀 남역을 출발한 직후
2011-01-03 연합뉴스 -
<의학> "딸 낳으려면 쌀-과일 먹고 성관계를"
섭생과 성관계 시점의 조절을 통해 태아 성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3일 온라인매체 더치뉴스에 따르면 한 네덜란드 연구진이 최근 '생식 생의학 온라인' 웹사이트에 발표한 논문에서 임신을 원하는 여성이 과일과 채소, 쌀을 주로 섭취함으로써 딸을 낳
2011-01-03 연합뉴스 -
장성들 승용차 '별판' 떼고 지퍼군화 벗는다
충남 계룡대와 일선 부대에 근무하는 장성들이 권위의식을 버리고 군개혁에 동참하려는 의지를 내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3일 군당국에 따르면 각 군 장성들은 장군 권위의 상징이었던 승용차 성(별)판을 떼어내고 장군용 전투화 대신 일반전투화로 갈아 신고 있다. 그간 승용차 번
2011-01-03 연합뉴스 -
파라오들의 영원한 안식처- 룩소르 서안
WEST LUXOR 영원한 안식처 룩소르 서안죽은 파라오의 집 장제전나일 강 서안 곳곳에 산재해 있는 죽은 파라오의 집들
2011-01-03 이태원 전 한진 사장 -
카이스트 전정봉 교수, 8년간 가짜 학력
카이스트 교수이자 한국마케팅학술연구소장으로 알려진 전정봉(63)씨가 지난 2002년부터 학력을 속여 온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3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허위학력을 내세워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하고 라디오와 TV출연 등으로 이득을 챙긴 전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전
2011-01-03 박모금 기자 -
육군의 새해다짐 “전투형 부대로 변신하자”
육군은 김상기 참모총장 주관으로 3일 오전, 계룡산 노적봉에서 ‘전투형 야전부대’를 재창출하겠다는 결의대회로 2011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2011-01-03 전경웅 기자 -
홍대 미화ㆍ경비원들 총장실 앞 점거농성
민주노총 산하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은 홍익대 청소ㆍ경비 노동자 140여명이 3일 오전 9시15분께 서울 마포구 홍익대 문헌관 6층 총장실 앞에서 무기한 점거 농성에 돌입했다고 밝혔다.농성자들은 "홍익대는 최근 용역업체 2곳에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인건비가 책정된 용역
2011-01-03 연합뉴스 -
서해5도 학생은 모두 '서울대' 간다?
올해부터 연평도 등 서해5도 지역 출신 학생들에게 대학입시에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행정안전부는 이들 지역 학생들이 내년 대학입시부터 모집 정원 1% 내에서 정원외 입학으로 대학에 갈 수 있는 ‘서해 5도 지원 특별법 시행령'을 오는 28일부터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시
2011-01-03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