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선 "1천km 미사일 1년 내 개발 가능"

    국회 국방위원회 송영선(미래희망연대) 의원은 20일 사거리 1천㎞의 탄도미사일 개발에 대해 "저희들 실력으로 봐서 연구개발은 1년 내로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송 의원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해 300㎞로 제한된 한국의 탄도미사일

    2011-01-20 연합뉴스
  • 미네르바 “유언비어에 나라 망할 지경이다"

    “나라가 무너지면 제2의 안중근이 나와도 일으킬 수 없다.”지난해 12월 28일 헌법재판소는 공익을 해할 목적의 허위사실 유포행위를 처벌해온 전기통신기본법 47조 1항에 대해 “공익이라는 개념이 모호해 헌법상 명확성 원칙에 위배되므로 헌법에 위반된다”고 선고했다.

    2011-01-20 온종림 기자
  • "어멈아 설에 올 것 없다"…도시며느리들 ‘好好’

    올 설 연휴를 앞두고 직장인과 며느리들이 요즘 ‘시골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싱글벙글이다.구제역 여파로 각 지자체들이 ‘귀향 저지 캠페인’을 벌이면서 고향 부모들도 도시에 나간 자식들에게 올 설에는 내려오지 말라고 당부하는 전화를 해오기 때문이다. 시골 시어머니로부터

    2011-01-20 박모금 기자
  • “혹한보다 추운 무관심”…어느 노숙자의 동사

     19일 오전 5시께 서울 용산구 지하철 4호선 서울역사 12번 출구 통로에서 유모(60.노숙자)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하철 역무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역무원은 경찰에서 "노숙자 풍의 60대로 보이는 남성이 이불을 덮은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2011-01-20 안종현 기자
  • 항공안전도 순위, 대한항공-아시아나는?

    독일 항공사고조사국(JACDEC)에 따르면 브라질 탐(TAM) 항공사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항공사로 평가됐다.남미로닷컴 캡처19일 남미로닷컴에 따르면 JACD…

    2011-01-20 온종림 기자
  • “얼마나 못된 짓을…” 여중생, 의붓아버지 고소

    1년여에 걸쳐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해온 50대 남자가 결국 쇠고랑을 차게 됐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20일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이모(55.인쇄업)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이씨는 2009년 10

    2011-01-20 안종현 기자
  • 소의 눈물

    몽골의 낙타 중에는 간혹 새끼를 낳아놓고 돌볼 생각을 않는 모성애 결핍 낙타가 있다고 한다. 이런 낙타는 새끼에게 젖도 물리지 않고 발로 차서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한다. 어미에게 버림 받은 새끼는 죽을 수밖에 없다. 이럴 때 몽골 사람들은 어미 낙타의 마음을 움직이는

    2011-01-19 방민준 기자
  • 살처분 어미소 모정 “새끼 젖 물리고 털썩”

    죽어가면서도 새끼에게 젖을 물린 어미소의 모정이 네티즌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19일 인터넷에는 살처분 어머소의 모정이라는 제목으로 구제역 살처분 현장에서 있었던 사연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는 강원일보가 한 축산 전문가가 최근 횡성의 살처분 현장에서 목격한 내용을

    2011-01-19 박모금 기자
  • "학생 망치는 전교조 방치할 시간이 없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의 실체를 밝히는 한편, 전교조에 의해 이념편향교육을 받은 학생과 학부모, 일선 교사들이 체험 사례를 폭로한 세미나가 열렸다.  18일 국회 도서관에서 미래한국국민연합(공동대표 박 근)이 창립기념으로 주최한 ‘우리 아이들 누가 망치고 있나

    2011-01-19 강치구 코나스 기자
  • [동영상]지하철 폭언남 논란, "저XX가 누나냐"

    지하철에서 폭언을 한 고등학생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7일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지하철 고딩폭언남, 제가 직접 당한 일입니다. 꼭 한 번씩 봐주세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공개 직후 이 동영상은 인터넷상에 급속도로 퍼지며

    2011-01-19 황소영 기자
  • 보일러 동파되면… 누구 책임일까?

    한파에 주택 보일러가 동파됐을 때 세입자는 얼마 만큼의 책임을 져야 할까?서울시는 19일 보일러 동파 책임을 놓고 빈발하는 임대인과 임차인간 분쟁을 해결하고자 합의기준안인 '보일러 동파 관련 주택…

    2011-01-19 안종현 기자
  • '3분 눈감기'? 어이없는 체벌대체프로그램

    직·간접 체벌을 무조건 금지한 진보교육감의 속속 내놓은 대체 방안이 갈수록 가관이다. 일선 교사들은 “학교 현장의 현실은 전혀 고려치 않고 책상에서만 머리를 굴리는 모양”이라고 비난하고 있다.문제 학생을 법원으로 넘겨 처벌을 받도록 하는 내용의 ‘학교장통고제’를 예고해

    2011-01-19 안종현 기자
  • "대통령이 역사 필수과목 지정 결단내려야"

    "대통령이 역사를 필수과목으로 지정하도록 결단을 내려야 한다." 올해부터 고교 국사 교육이 선택으로 변경되는 것을 놓고 역사학계는 물론 정치권도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박…

    2011-01-19 온종림 기자
  • [동영상] '우리 아이들 누가 망치고 있나?' 사례 증언

    [동영상] 고등학생, "어른들은 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2011-01-19 김종환 참깨방송 대표
  • “교육감 권한 일선학교로 대폭 이양을”

    한교조, 자유교조, 대한교조 등 3개 교원노조협의체는 17일 교과부가 발표한 ‘학교문화선진화방안’과 관련 “서울, 경기 등 일부 시도교육청의 체벌 전면금지 및 학생인권조례 제정 추진 이후 나타난 ‘난장판 교실위기 및 급격한 교권추락’의 해결이라는 목표를 달성시키는 데는

    2011-01-19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