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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의 서해 수호의지, 자손만대 계승”
해군은 “27일 정오 백령도 연화리에서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등 해군 관계자와 유가족 등이 모인 가운데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제막식이 거행된다”고 밝혔다.
2011-03-27 전경웅 기자 -
"천안함 46용사들! 아직 눈감지 말라!"
북한민주화위원회 등 25개의 탈북인 단체들은 천안함 폭침 1주기를 맞은 지난 26일 서울역광장에서 순국장병 46명과 한주호 준위를 기리는 추모문화제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지난 1968년 1월 청와대를 습격하려 했던 북한 124군 부대 출신의 귀순자 김신조 목사 등 3
2011-03-27 온종림 기자 -
대북전단 방해, 지역주민 맞나? 고발할 것
對北전단 暴力방해한 자칭 지역민과 직무유기 경찰 告發할 것 국민행동본부 맨 아래 사진은 자칭 지역민들이 들고 있던 '낫'. 그 위는 해당 지역부대장이 지역에 뿌린 안내문. 위의 사진들은 대북전단행사를 방해하는 자칭 지역민들. ‘자유의 풍선’은 김정일에 살
2011-03-27 -
"긴급명령! 천안함은 지금 즉시 출동하라"
"긴급명령! 천안함은 속히 출동하라."천안함이 다시 서해 바다에 나섰다. 2011년 3월 26일 밤 9시22분, PCC-772 천안함은 다시 백령도 북방을 향해 출동했다.어둠이 깊게 드리운 바다, 그 배엔 별이 된 46명의 해군들도 타고 있었다.이창기 원사, 최한권 남
2011-03-26 온종림 기자 -
자유총연맹,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
한국자유총연맹 박창달 회장은 25일 오전 본부 직원 등 100여명이 천안함 폭침 1주기를 맞아 대전 국립현충원을 방문,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참배했다. 박창달 회장은 이날 “북한의 어뢰 공격으로 꽃다운 나이의 장병 46명이 목숨을 잃었고, 온 국민이 충격과 분노에 휩
2011-03-26 온종림 기자 -
“천안함 1주기, 오늘은 평화의 중요함 되새기는 날”
26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광장에서 ‘천안함 순국 용사 1주기 추모식’이 엄수됐다.
2011-03-26 전경웅 기자 -
"독도는 우리땅"?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일본
결과적으로 "지진 사태는 휴머니즘이고 독도는 팩트"라는 김장훈의 판단은 옳았다. 특히 "아무리 한국에서 도움을 받고 (일본 측이)고마워 한다해도 일본 또한 독도를 접을 길은 없을 것"이라는 예견은 그대로 적중했다.일본 정부는 "그래도 당분간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2011-03-26 조광형 기자 -
'세기의 미인'
'세기의 미인'도 가고 러시아의 대통령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 지구상에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지난 23일에 세상을 떠난 영국 태생의 미국 영화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모른다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특히 20세기를 함께 살아온 남성들
2011-03-26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윤이상은 북한 공작원 "김일성에 충성 맹세"
'北공작원' 윤이상 추모 ‘통영음악제’ 찾는 문화부 장관 정부는 92년 국가안전기획부가 발간한 이라는 수사결과에서 “윤이상은 북한의 정치노선에 따라 활동하고 있는 북한의 문화공작원”이라고 판단했다. 金成昱 작곡가 윤이상을 추모하는 취지로 시작된 ‘통영국
2011-03-25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희망키움통장 신규대상자 모집
보건복지부는 일할 능력이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자산증식과 빈곤탈출을 돕기 위한 ‘희망키움통장’ 사업 올해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작년 처음 시작한 희망키움통장 사업은 이미 1만여 가구가 참여해 자립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으며, 올해는 3회에 걸쳐 5,0
2011-03-25 양원석 기자 -
[기자수첩]일본, 대만에 미얀마까지…한국, 안전할까?
일본 대지진에 이어 미얀마에서도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자 국민들은 공포에 휩싸였다. 일본은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한다지만 미얀마는 필리핀 지각판의 경계지역에서도 멀리 떨어진 곳이라 한국도 안전하지 않다는 불안이 커진 것이다. 한국은 과연 안전할까.
2011-03-25 전경웅 기자 -
학교서 일본돕기 성금 강제? "일본이 웃는다"
일본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모금과 관련해 일부 초중고등학교에서 강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고 있다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커뮤니티 공간에는 지난주부터 학교가 성금모금을 강제하고 있다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글들이 이어
2011-03-25 양원석 기자 -
“서울 출퇴근 시간 줄었다…” 고유가 때문?
“기름 값 오른 게 좋은 점도 있네요. 출퇴근 시간이 10분씩을 줄어든 기분이에요.”서울시 교통체증이 다소 감소했다. 고유가 시대가 계속되면서 자가용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월 시청역, 서울역 앞 등 서울도심 16개 지점의
2011-03-25 안종현 기자 -
“현 정부 임기중 종북좌파 척결하라”
재향경우회-고엽제전우회-라이트코리아 등은 천안함 폭침 1주기를 맞아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천안함 폭침 1주년 북괴 도발 규탄대회’가 열었다. 단체들은 “북한의 66년 독재에는 침묵하면서 3년 된 민선 정권을 타도하자고 하는 자들은 민주화를 말할 자격 없는 반
2011-03-25 온종림 기자 -
“46 용사들, 절대 두 번 죽이지 않겠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과 남침용땅굴을 찾는 사람들, 납북자가족모임, 북한인민해방전선, 자유북한운동연합, UDT 동지회 등 시민단체들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천안함 폭침 1주기 기자회견을 갖고 “천안함 46명의 용사들과 고 한주호 준위의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을
2011-03-25 온종림,황소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