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관 욕설에 손해배상' 첫 사례 발생

    이달 초 경찰청이 공무집행 과정에서 폭행 또는 욕설을 하는 피의자에게 손해배상을 하겠다고 밝힌 이후 첫 적용 사례가 일어났다.경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6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안양만안경찰서 A경사에게 욕설을 한 B씨가 80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한 법원의 판결을 소개했다.

    2011-07-11 안종현 기자
  • 복수노조後 독점구도 깨진다…총 167개 신고

    복수노조가 허용되고 열흘간 총 167개 신규 노조가 설립 신고를 했다. 신규노조 상당수는 기존 노조가 있는 사업장에서 새로 생겨 기존 노조의 독점적 체제가 약화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노동당국은 분석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일 복수노조 제도가 시행된 이후 지난 10일

    2011-07-11 연합뉴스
  • 동작동 현충문화제를 아십니까?

    국립서울현충원(원장 정진태)은 11일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오후마다 현충관에서 ‘국립서울현충원 창설 56주년 기념, 나라사랑 현충문화제’를 연다”고 밝혔다.

    2011-07-11 전경웅 기자
  • 선플운동본부 `선플 SNS 기자단' 발족

    사단법인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 건국대 교수)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무교동 한국정보화진흥원 강당에서 `선플 소셜네트워크 기자단' 중앙 발대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는 8월 말까지 전국 초ㆍ중.고교ㆍ대학생과 일반인 1만여명으로 기자단을

    2011-07-11 연합뉴스
  • 국방 사진전에 ‘보통 사람’도 초대한다

    국방부는 지금까지 전문 사진작가들만 초청해 열었던 사진전을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2011-07-11 전경웅 기자
  • 새만금 오염원 익산왕궁축산단지 문제 해결조짐

    1968년 국립익산병원의 폐쇄로 생성된 익산왕궁축산단지의 환경문제 해결에 실마리가 보이고 있다.환경부는 11일 새만금 상류 가축분뇨의 근원적 해소를 위해 총리실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작년 7월 마련한 ‘익산왕궁 정착농원 환경개선 종합대책’에 따라 7월부터 익산 왕궁지역

    2011-07-11 홍성인 기자
  • 음주운전 사각지대 ‘버스·택시 운전기사’

    지난 10년동안 버스나 택시 운전기사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례가 1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하루 평균 2.5명 꼴이다. 특히 버스나 택시의 경우 음주운전 단속에서 대개 제외되는 현실을 감안할때 상당수가 교통사고를 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교통안전공

    2011-07-11 안종현 기자
  • “일부 부대에 구타 남아 있는 듯”

    해병 1사단에서 또 자살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국방부가 11일 “지난 30년 동안 군은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병영문화 혁신과 사고예방을 위해 진력해 자살 사망자가 크게 줄어들었다”며 ‘병영문화 혁신 추진 경과 및 성과’를 발표했다 빈축을 샀다.

    2011-07-11 전경웅 기자
  • 반딧불이 국내 최대 서식지 제주서 발견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개체의 반딧불이가 한꺼번에 활동하고 있는 모습이 제주도 서귀포시 한남시험림에서 확인됐다.국립산림과학원 난대산림연구소 권진오 박사팀은 "지난 6월 30일 오후 8시께 야생동물 생태조사를 하다 운문산반딧불이 수만 마리가 한남시험림 곳곳에서 발광하며 비행

    2011-07-11 연합뉴스
  • 경인아라뱃길 주인이 되세요

    국토해양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12일부터 아라뱃길의 미래를 함께 할 아라지기 ‘YES Ara’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YES Ara’는 ‘Your Excellent Selection Ara’의 약자로 긍정적인 이미지의 ‘YES’와 경인아라뱃길 ‘Ara’의 합

    2011-07-11 홍성인 기자
  • 서울시 공식 도장 49년 만에 바뀐다

    서울시 공식도장의 글꼴이 '한글 전서체'에서 '훈민정음 해례본체'로 49년 만에 바뀐다.경기도와 일부 기초자치단체가 기관장의 직인을 훈민정음체로 사용하고 있지만, 공인(公印.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도장) 전체를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글자체로 변경하는 것은 서울시가 처음이

    2011-07-11 안종현 기자
  • 北 어린이, 부모 따라 '필로폰 흡입' 유행 충격

    최근 북한 내 필로폰 등 마약류 밀반입이 크게 증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초등학교에 해당하는 소학교 학생(초등학생)들의 마약복용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대북 단파라디오 열린북한방송은 한 북한 소식통 발언을 인

    2011-07-11 조광형 기자
  • 퇴계로ㆍ을지로에 '가로수 숲길' 조성

    서울의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퇴계로와 을지로에 가로수가 울창한 숲길이 조성된다. 인도와 차도 사이에는 울타리 대신 띠녹지가 들어선다.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2016년까지 서울 도심을 울창한 숲길로 만들기 위한 '가로숲길 조성 5개년 계획'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2011-07-11 연합뉴스
  • 외국인 대학생42명, 서울시청 인턴 생활 시작

    서울 소재 대학에서 유학 중인 16개국 외국인 대학생 42명이 11일부터 5주간 시청 인턴으로 근무한다고 서울시가 11일 밝혔다.러시아, 일본, 베트남 등에서 온 학생들은 글로벌 업무와 외국인 관련 업무가 많은 본청과 사업소, 산하기관에 배치된다. 인턴들은 외국도시 공

    2011-07-11 연합뉴스
  • 서울에도 유럽식 `유아숲체험장' 만든다

    서울 아이들도 유럽 아이들처럼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공부도 할 수 있게 된다.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5월 말부터 도시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교육도 받을 수 있는 `유아숲체험장'을 설계, 시범사업을 벌이기로 했다.`유아숲'인만큼 체험장에는 4~5세

    2011-07-1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