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스텔서 무면허 의료행위, 10대소녀 성폭행

     서울 송파경찰서는 무면허 의료행위를 하며 1억7천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기고 치료받으러 온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물리치료사 조모(44)씨를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조씨

    2011-07-13 연합뉴스
  • 부산 영도주민 "제3차 '희망버스' 오지말라"

    부산 영도구 11개 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은 "9∼10일 있었던 2차 희망버스 행사로 주민들은 큰 불편을 경험했다"며 "3차 희망버스 행사가 영도구에서 열리는 것을 강력 반대하며 강행될 경우 저지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이들은 "2차 희망버스 행사가 있었던 봉래동 사거

    2011-07-13 연합뉴스
  • 친환경운전 이해 ‘어릴 때부터’

    환경부는 친환경운전문화의 확산 방안의 일환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애니메이션 ‘위즈의 대모험’을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위즈의 대모험’은 친환경운전 실천 방법인 ‘친환경운전 10가지 약속’을 바탕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클레이 애니메이션(Clay animatio

    2011-07-13 홍성인 기자
  • 경기도ㆍ인천시, 올 세번째 방역물품 北 전달

    경기도와 인천시는 13일 4억1천만원 상당의 방충망을 북한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올들어 지난 5월23일과 지난 1일에 이어 세 번째다.경기도는 3억4천만원 상당의 방충망 45만㎡을, 인천시는 6천500만원 상당의 방충망 8만5천㎡를 각각 25t 트럭 8대에 나눠 싣

    2011-07-13 연합뉴스
  • 대구경북 올들어 7번째 ‘지진’… 주민불안 확산

    대구경북 지역에서 잇따라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올들어 벌써 7번째다.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새벽 4시5분께 경북 성주군 동쪽 9km 지역(북위 35.91, 동경 128.39)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관계자는 “자동계기분석 결과 지진이 감지됐으며 지

    2011-07-13 최종희 기자
  • '공개구혼' 500억 갑부男 외면당해...왜?

     500억원대 재산을 갖고 미국에 살고 있는 40대 김모씨는 지난달 중순 국내 결혼정보회사 선우를 통해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13일 선우에 따르면 김씨는 미국에서 대학을 나오고 건축업을 하며 돈을 번 전형적인 자수성가형 사업가이다. 결혼 경험이 없는 그는 다른 조건은

    2011-07-13 연합뉴스
  • <북한날씨> 최고 300㎜이상 호우…홍수 우려

     13일 북한은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로 강 주변 지역에 홍수가 우려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에 호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곳에 따라 300㎜ 이상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2011-07-13 연합뉴스
  • "지겨운 장마" 1년치 절반 이상 뿌렸다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장마가 20여일 가량 지속되면서 강수량 관련 각종 기록을 새롭게 수립하고 있다.충주 지역은 연평균 강수량의 70% 가까이를 이번 장마 기간 기록했는가 하면, 진주와 대전, 군산, 밀양 등은 일 강수량 극값을 경신하거나 근접한 수준의 강수량을 나

    2011-07-13 연합뉴스
  • 작년 서울서 174명 외로운 죽음 `고독사'

    지난해 서울 전역에서 174명이 숨진 뒤 연고자를 찾지 못했거나 연고자가 시신을 포기하는 등 이른바 고독사한 것으로 집계됐다.13일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10년 서울시 무연고 사망자 연령별 처리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내에서 발생해 무연고 처리된 시신은 174

    2011-07-13 연합뉴스
  • 통일비용 3단계론

    한국의 모든 고민 한방에 날린다

    [통일비용 3단계론] 비용이 아니라 이익이다.     한국의 모든 문제를 한 번에 날려버릴 자유통일  金成昱      1. 많은 전문가가 지적하듯 김정일 정권은 한 방이면 끝이다. 애매하지만 중도정권이 연장돼도 저들은 코너로 몰릴 것이다. 남북한 좌익의 마지막 발악이

    2011-07-13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北주민 상속 소송 "유산일부 지급"

    북한 주민과 남한에 있는 이복형제·자매의 유산 상속 분쟁에서 북한 주민의 상속분을 일부 인정하는 법원의 조정이 이뤄졌다. 한반도 전체를 우리 영토로 보는 헌법에 따라 북한주민이 우리 법원에 소송을 낸 적은 여러 차례 있었지만 분단으로 이산가족이 된 북한 주민이 우

    2011-07-12 연합뉴스
  • [현대사] 건국초 남로당 사주받아 대한민국 국회 장악

    여간첩 음부에 비밀지령문...국회 프락치 들통

    [歷史] 건국初 발생한 '國會프락치사건'     급진(急進)세력들, 남로당 사주 받아 '대한민국 國會장악 시도'  金泌材      남로당 핵심인물들의 모습, 당시 당 핵심요원이었던 박헌영·이승엽 등은 제1차 김일성 내각의 각료들이었다.  ‘國會프락치사건’은 1948년

    2011-07-12 김필재 기자
  • 한진重 노조 지회장, 경찰 자진 출석

    채길용 전국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한진중공업 지회장이 12일 오후 부산 영도경찰서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채 지회장은 경찰에 출석하기 전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지난 달 27일 사측과 노사협상을 타결지음으로써 정리해고 투쟁에 혼란이 빚어지고 있는 게 사실이

    2011-07-12 연합뉴스
  • 진중권 해병대 모독 트윗 "해병대…비겁한 사디스트"

    문화평론가 진중권이 해병대에게 독설을 내뱉어 화제다.진중권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귀신 잡는 해병이 해병 잡는 해병이 되었군요. 자살한 병사의 몸에서도 구타흔적이 나왔대요. 자기보다 계급이 약한 이를 괴롭히는 비겁한 사디스트들은 조사해서 다 구속시켜야 합니다"라는

    2011-07-12 황소영 기자
  • 부산 시민들 ‘희망버스? 다시는 부산 오지 마라’

    지난 9일과 10일 부산 영도 주민 15만 명에게 큰 불편을 초래했던 ‘2차 희망버스’가 계획 때부터 ‘불법시위’를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11-07-12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