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이계성 대표 , 교육감 사퇴 촉구

    “교사-학생 볼모 버티는 곽노현은 김정일 판박이”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이계성 공동 대표는 7일 ‘서울시 교육감 후보 매수 의혹’을 받고 있는 곽노현 교육감에 대해 “북한의 김정일 근성이 곽 교육감을 통해 재현되고 있다”면서 “교사와 학생을 볼모로 잡고 교육감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버티는 파렴치한 행위를 중단하

    2011-09-08 최종희 기자
  • "초중고 학생간 성폭력 4년만에 4배이상 급증"

     초중고 학생 사이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이 최근 4년간 4배 이상 급증했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춘진(민주당) 의원이 8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2006∼2011.6 현재 연도별 시도별 학생간 성폭력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2011-09-08 연합뉴스
  • '피습' 피죤 前사장 "회장이 용처불명 돈 수억 써"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벌이던 중 괴한에게 폭행당한 피죤의 전직 대표이사가 이 회사 이윤재 회장이 용처를 알 수 없는 자금 수억 원을 썼다고 주장했다.이은욱 전 피죤 사장은 7일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올해 3월분 회계를 보니 내가 승인한 적도 없는 돈 2억6천만∼

    2011-09-07 연합뉴스
  • "서태지, 중개수수료 7천만원 내놔!"

    가수 서태지(본명 정현철)가 부동산 임대계약 수수료를 지급하라는 내용의 소송을 당했다.7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에서 공인중개사무소를 운영하는 김모씨는 "자신의 중계로 부동산 임대계약이 성사됐으므로 수수료를 지급해야 한다"며 서씨와 변모씨를 상대로 중개수수료

    2011-09-07 조광형
  • `상하이 스캔들' 前영사 부부 이혼

    이른바 `상하이 스캔들' 사건으로 사직한 상하이 총영사관 H 전 영사(법무부 파견)와 그의 부인이 결국 이혼했다.서울가정법원 가사4부(한숙희 부장판사)는 H 전 영사의 부인이 낸 이혼 등 청구소송에서 "부부는 서로 위자료 없이 이혼한다"는 내용의 강제조정이 성립했다고

    2011-09-07 연합뉴스
  • 검찰, 곽노현 교육감 구속영장 청구

    서울시교육감 선거 후보단일화 뒷돈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7일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 대해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공직선거법 준용)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곽 교육감은 박명기(구속) 서울교대 교수에게 후보 사퇴

    2011-09-07 연합뉴스
  • 전파硏, 태양흑점 폭발에 "통신장애 주의"

     방송통신위원회 국립전파연구원은 7일 오전 7시께 태양 흑점에서 발생한 폭발의 영향으로 경보등급 5단계 중 3단계인 '주의'를 발령했다.연구원은 이번 태양 흑점 폭발로 태양 X선이 방출돼 일시적인 단파(HF) 통신 두절, 장파(LF) 항법 장애, 위성위치 추적 장애,

    2011-09-07 연합뉴스
  • ‘높아진 학생 낮아진 교사’…학생인권조례, 교육청ㆍ교총 대립각

    서울시교육청은 7일 학생들의 ‘복장과 두발 자율화’ ‘체벌 전면 금지’ ‘집회의 자유 보장’ 등의 내용을 담은 ‘서울학생인권조례’ 초안을 발표했다. 교육청은 8일 공청회를 거쳐 내년 3월부터 학생인권조례를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하지만 같은 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2011-09-07 최종희 기자
  • 추석 KTX 승차권 사재기 '웃돈 판매' 적발

    추석을 앞두고 KTX 승차권을 사재기한 뒤 수수료 명목의 웃돈을 받고 되판 혐의로 승차권 판매대행업자 등이 경찰에 적발됐다.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7일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박모씨(34) 등 철도 승차권 판매대행업자 4명과 여행사 지점 운영자 최모씨(48ㆍ여)

    2011-09-07 진보라 기자
  • 돈 많이 벌수록 세금 탈루행위 빈번?

    국세청이 상반기 고소득 전문직 사업자 2백여명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한 결과, 일부 세금 탈루 혐의가 포착돼 총 1,534억원의 추징금을 부과한 것으로 밝혀졌다.국세청은 세금 탈루 위험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 전문직종, 현금수입업종 등의 취약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세

    2011-09-07 조광형 기자
  • "운전중 DMB 시청 음주운전보다 위험"

     운전 중에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을 시청하는 행위가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도로교통공단은 정상 상태에서 76.5%인 운전자의 전방 주시율이 DMB를 시청하면 50.3%까지 떨어져 사고 위험이 급속히 커진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면허취소처분

    2011-09-07 연합뉴스
  • "천안함 침몰원인은 폭발"…지진파 분석 논문

    천안함이 침몰할 때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파를 분석해 정확한 침몰 시각과 위치ㆍ원인을 규명한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를 통해 발표됐다.당시 지진파는 침몰 상황을 밝힐 핵심 열쇠로 지목됐지만 이를 본격적으로 연구한 논문은 이번이 처음이다.7일 연세대 지구시스템학과 홍태경

    2011-09-07 연합뉴스
  • 대전지검 검사 자택서 숨진 채 발견

    7일 오전 9시45분께 대전 중구 허모(34)씨의 자택에서 허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허씨가 자택 주방에서 고무장갑에 목이 졸린 채 숨져 있었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허씨는 대전지방검찰청 소속 검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허씨 주

    2011-09-07 연합뉴스
  • ‘학생인권조례’, 복장ㆍ두발 자유화, 체벌 금지, 집회도..

    내년 3월부터 학생들의 복장과 두발이 자유화되고, 체벌은 학교뿐 아니라 유치원, 학원에서도 전면 금지된다.서울시교육청은 7일 이 같은 내용의 서울학생인권조례 초안을 발표하고, 내일(8일) 공청회를 거쳐 내년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날 발표한 학생인권조례 초안에 따

    2011-09-07 최종희 기자
  • 뿔난 엄마들 “곽 교육감 만든 백낙청 교수 책임져라” 성토

    “엄마들을 화나게 하지 마라.”7일 오전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이하 공학연)은 서울 용산구의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의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곽노현 사태’ 관련 사죄할 것을 촉구하며 이같이 말했다.공학연은 이날 “후보단일화의 주역들인 백낙청 교수, 함세웅 신부, 청

    2011-09-07 최종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