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병대 구타 사건 또 터졌다”…‘빨간 명찰’ 첫 회수

    해병대에서 또 다시 구타 사건이 발생했다. 군 당국은 가해병사로부터 해병대의 상징 ‘빨간 명찰’을 빼앗았다. 9일 뉴스전문채널 은 해병대 관계자를 인용 “지난주 초 해병 2사단 소속 A 상병이 후임병을 때리다 적발돼 구속됐으며, 영창에서 복귀하면 방침대로 빨간 명찰을

    2011-08-09 최종희 기자
  • 서울시, 청년인턴 300명 이상 채용

    서울시는 10일부터 30일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우수 중소기업 170개사가 300명 이상의 청년 인턴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인턴을 채용하는 기업은 서비스 업종 63개사, 컴퓨터ㆍIT 업종 60개사, 제조업 17개사, 방송ㆍ게임 관련업종 17개사 등이

    2011-08-09 안종현 기자
  • 서울지역 대학생에 900개 이상 방 공급

    서울시가 2013년부터 재개발 등으로 소형 주택이 사라지면서 하숙이나 자취방을 구하기 어려워지는 대학생들에게 매년 900개 이상의 방을 공급한다. 서울시는 시가 활용할 수 있는 주택을 최대한 대학생 주택으로 전환해 공급물량을 늘리는 방안을 담은 '서울시 대학생 주택 확

    2011-08-09 안종현 기자
  • 이시영, 경기도 아동청소년 홍보대사 위촉

    영화배우 이시영이 경기도 아동청소년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경기도는 9일 오후 2시 경기도청에서 김성렬 행정1부지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시영을 ‘경기도 아동청소년 명예홍보대사’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씨는 이날부터 1년 동안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2011-08-09 안종현 기자
  • 공무원 한달 걸린다던 복구작업, 김문수가 나서니…

    지난달 27일 폭우 때 팔당호로 흘러드는 경안천과 곤지암천이 범람하면서 광주하수처리장과 곤지암하수처리장이 물에 잠겨 가동이 중단됐다.이 때문에 하루 4만 8천t의 생활하수처리용량을 가진 2개 하수처리장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매일 3만 8천t의 생활하수가 팔당호로

    2011-08-09 안종현 기자
  • 베트남 며느리, 시어머니 밥에 ‘독약’ 넣어

    지난 5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광주시 남구의 한 가정집.이 집에는 2008년 한국으로 시집온 베트남 이주여성 A씨가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다. 하지만 둘 사이는 썩 좋지 않았다. A씨는 평소 자신을 무시하는 시어머니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었다. 결국 일이 터지고

    2011-08-09 최종희 기자
  • "여성 암환자도 성관계 두려워 마세요"

     "암치료 중인데 성관계를 해도 괜찮을까요?" 이 질문은 여성 암환자들이 흔히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다. 보통 암환자와 배우자는 암이라는 삶과 죽음의 문제에 당면했을 때 다양한 신체적·심리적 문제를 경험하는 것은 물론 성생활에서도 많은 어려움에 부닥치게 되기 때문이다.

    2011-08-09 연합뉴스
  • 간암 아버지에게 아들이 간 70% 공여

    보라매병원, 시·도 공립병원 중 전국 최초 간이식 성공

    서울시립병원인 보라매병원이 전국의 시도 공립병원 중 최초로 간 이식에 성공했다.특히 이번 수술은 간암 아버지에게 아들이 직접 자신의 간을 70% 공여한 아름다운 사연이 함께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지난 7월 21일 이해원 교수의 집도로 시행된 이번 간이식 수술은

    2011-08-09 안종현 기자
  • [박성현의 독설] 남녀성기 사진 파문 박경신 방심위원이 자문

    좌파교육감 곽노현, 학생인권조례에 동성애 넣다

    내가 처음으로 사고를 친 것은 풀장에서였다. 중3 때였는데...수영 좀 할 때였다. (나는 수영을 수구부 간 친구들에게 배웠다. 그래서 좀 빡세게 했다. 한 5년전까지 바다에 가면, 아침 먹고 들어가서 점심에 나오고, 점심 먹고 들어가서 저녁에 나왔다.)  잘 생기고

    2011-08-09 박성현 저술가
  • 자동차 부순 앙상한 나무…만렙의 위력?

    가느다란 나무 한 그루가 자동차를 부쉈다. 괴력을 발휘한 이 나무의 정체는 일명 ‘만렙나무’.9일 오전 만렙나무는 네이버 실시간 검색순위 1위에 오르며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카페들을 중심으로 만렙나무의 사진이 퍼지면서 나타

    2011-08-09 최종희 기자
  • "해킹당한 주민번호 바꿔달라" 청구 운동

     3천500여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네이트ㆍ싸이월드 해킹 사건과 관련해 진보단체가 정부에 주민등록번호를 바꿔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진보네트워크센터는 9일 "개인정보가 유출된 피해자들로부터 주민번호 변경 청구서를 받아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에 낼 계획"이라고

    2011-08-09 연합뉴스
  • '취업률 1위' 함부로 못쓴다

     이달부터 허위 사실이나 과장을 동원해 학교를 홍보ㆍ광고하다가 적발되면 정원 감축, 학과 폐지, 학생모집 정지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를 홍보ㆍ광고할 때 공시 정보와 다르게 알리면 초ㆍ중ㆍ고교는 시도 교육청, 대학은 교과부의 제재를 받도록 한 `교

    2011-08-09 양원석 기자
  • <어린이들에게 해킹기술을 가르친다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열린 세계 최대 해킹 컨퍼런스 데프콘(DefCon)에서 지난 주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킹 캠프가 열려 논란이 되고 있다고 CBS방송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데프콘은 8∼16세 어린이들을 상대로 '데프콘 키즈 빌

    2011-08-09 연합뉴스
  • 아프간 네이비실 참사로 남편 잃은 아내의 눈물

     국가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 특수부대인 네이비실(NAVY SEAL)팀이 탑승한 헬기가 탈레반의 로켓포 공격으로 추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인들의 슬픔이 깊어지고 있다.미국의 CNN 방송은 8일(현지시간) 이번

    2011-08-09 연합뉴스
  • 의약계, 인공눈물 등 절충안에 안도

     8일 열린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의약품분류소분과위원회 5차 회의에서 인공눈물 등 3개 전문약을 질환에 따라 일반약과 전문약으로 모두 인정한다는 결정이 내려지면서 의사단체와 약사단체가 다소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의사단체와 약사단체는 회의 전 식품의약품안전청이 3만여개 의

    2011-08-08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