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 세계 최다기록

    서울아산병원은 지난해 간이식과 생체 신장이식이 각각 403건, 202건으로 단일 병원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술건수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병원 측에 따르면 간이식의 경우 같은 기간 세계에서 두번째로 많이 한 곳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UCLA) 부속

    2012-01-12 연합뉴스
  • 한예진 비리, 평생교육원 긴급 점검

    교과부가 학점은행제 평생교육시설에 대한 긴급 실태 점검에 나선다. 최근 법인 이사장의 3백억대 교비 횡령 의혹이 불거진 한국방송예술진흥원(한예진) 사건을 계기로 평생교육시설의 학사운영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2-01-12 양원석 기자
  • '가짜 서울대생' 동아리 가입해 거액 절도

    서울 관악경찰서는 서울대생 행세를 하며 학생 동아리에 가입한 뒤 고가의 악기 등 학생들의 물건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유모(21)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서울대 모 음악 동아리 방에서 이달 4~7일 학생 7명으로부터 시가 2

    2012-01-12 연합뉴스
  • 김근태 레닌 호지명 처칠 케네디..공통점 다른점

    인품과 사상    김근태씨는 잘못된 사상을 가진 위험한 인물이었다. 양동안      우리나라 사람들은 통상 좋은 인품을 가진 사람은 올바른 사상을 가진 것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인간이 어떤 성품을 갖느냐 하는 것은 주로 그의 감정적 경향과

    2012-01-12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 서울광장서 한우 직거래, 최대 39% 할인

    13~14일 이틀간 서울광장을 가면 축협이 보증하는 질 좋은 1등급 한우를 최대 39% 싸게 살 수 있다. 서울시는 13~14일 이틀간 서울광장에서 지역 축협이 참여하는 ‘설 맞이 한우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2012-01-12 양원석 기자
  • "학교폭력으로 아들 숨졌다" 진정에 재수사

    서울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0년 10월 숨진 중학생 오모(당시 14세)군이 학교 내 폭력성 놀이를 하다 숨졌다는 진정이 접수돼 재수사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오군의 어머니 김모씨는 지난 9일 서부경찰서를 찾아와 오군이 당시 재학했던 서울 은평구의 중학

    2012-01-11 연합뉴스
  • 학교폭력 희화화 `열혈초등학교' 연재중단

    학교폭력 피해자를 희화화해 논란이 됐던 야후코리아의 웹툰 '열혈초등학교'의 연재가 결국 중단됐다.야후 코리아는 11일 "작가 귀귀(본명 김성환)가 3년 넘게 해당 웹툰을 연재해오면서 소재 고갈을 느끼고 있었고, 이번 논란을 계기로 새로운 형태의 웹툰을 만들어보겠다는 의

    2012-01-11 연합뉴스
  • 학교폭력 전문상담인력, 중학교부터 우선 배치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을 계기로 학교폭력이 다시 전국민적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주호 교과부 장관이 중학교부터 전문상담인력을 우선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나라당과의 당정협의에서 학교폭력 신고전화를 경찰이 운영하는 ‘117’로 통합하고 전국에 117 신고 상담센터

    2012-01-11 양원석 기자
  • 구두로 받아 쓴 편지로 밝혀져

    "정봉주 편지가 검열로 막혔다"?..주진우 또 거짓말

    나꼼수 공동 진행자인 주진우 기자는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정봉주 전 의원이 ‘나는 꼼수다(나꼼수)’ 3인방에게 보낸 편지가 교정 당국의 검열에 막혀 발송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서울 구치소 교화과 담당자는 "편지 내용을 검열해 편지를 내보내지 않은 적은 없다"고 반박

    2012-01-11 김태민 기자
  • 인터넷서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계속 제기돼

    “박원순 아들 공익판정은 꼼수” 주장 ‘대세’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이 ‘공익’ 판정을 받은 것을 놓고 인터넷이 시끄럽다. 혹자는 ‘병역 브로커를 통해 작심하고 병역을 기피하려 한 게 아니냐’는 주장까지 내놓고 있다.

    2012-01-11 전경웅 기자
  • 서울시 새 인사정책, ‘기대半 우려半’

    앞으로 서울시 승진 및 전보는 공무원들이 스스로 정한 기준에 따라 이뤄질 전망이다. 실국장 등 부서장이 함께 일할 직원을 선택했던 ‘드래프트’제를 폐지하고 직원에게 부서 선택권을 부여하는 방안도 시행된다. 그러나 기본틀을 완전히 바꾼 새 인사정책에 대해선 참신하다는 평

    2012-01-11 양원석 기자
  • 강남 백화점에서 '묻지마 인질극'

    대낮에 서울 강남에서 임신부를 상대로 '묻지마 인질극'이 벌어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1일 도심 백화점에서 인질극을 벌인 등의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상 감금 등)로 이모(35.무직)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낮 12시

    2012-01-11 연합뉴스
  • 강남 백화점에서 임산부 붙들고 인질극 대치중

    11일 낮 12시30분께 서울 강남구의 한 대형 백화점 7층 매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임산부 여성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현재 이 남성은 요구사항을 말하지 않은 채 경찰과 대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안전책을 세우는

    2012-01-11 연합뉴스
  • <조 수경 순직 그때 어떤 일이..당시 목격자 진술>

    조민수 수경의 영웅담이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사고 당시 목격자 진술 일부가 11일 확인됐다. 이는 경찰이 진행 중인 진상 재조사 결과와 비교, 세 가지 의문을 규명하는 데 필요한 중요 내용이다. 세 가지 의문은 조 수경이 시민을 구하려다 숨졌는지

    2012-01-11 연합뉴스
  • 남대문시장 상인ㆍ노점상에 수십억 뜯은 91명 적발

    남대문시장 관리회사와 경비원들이 매장 상인과 노점상으로부터 조직적으로 금품을 뜯어내온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지방경찰청 형사과는 남대문시장 상인으로부터 수년간 자릿세 등 영업보호비 명목으로 총 16억8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경비원 김모(43)씨 등 4명

    2012-01-1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