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동하는 양심 실천운동본부', ‘나꼼수’ 저격수로 나섰다

    나꼼수, 음란물 왕국 '웹하드'와 손 잡았나

    ‘99%를 대변한다’던 ‘나꼼수’가 ‘불법․음란물의 온상’이라는 거대 웹하드-P2P 사이트와 관계 있다면 어떻게 될까. 실제 '나꼼수닷컴'이라는 팬페이지가 불법 음란물을 공유하는 웹하드-P2P업체와 연계된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2012-01-25 전경웅 기자
  • 교과부, 학생인권조례 대법원에 제소

    서울시교육청이 학생인권조례를 26일 공포하기로 한 가운데 교과부가 조례 무력화를 위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갈등의 중심에 있는 학생인권조례 시행여부는 결국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다.25일 교과부는 서울교육청이 공포 예정인 학생인권조례 효력 무효 소송을

    2012-01-25 양원석 기자
  • 朴의장 보좌관 소환…"불법자금 모른다"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25일 박희태 국회의장의 여비서 함모(38) 보좌관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했다.함씨는 2008년 전대 당시 박희태 후보 캠프의 회계책임자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등재됐

    2012-01-25 연합뉴스
  • 교육대 구조개혁, 닻 올랐다

    교육대와 한국교원대 등 초등교사 양성기관의 구조개혁이 본격화된다.교과부는 전국 10개 교육대와 한국교원대의 구조개혁 및 교원양성 방안을 논의할 ‘교원양성대학교 발전위원회’를 출범한다고 25일 밝혔다.위원회는 앞으로 총장직선제 폐지에 따른 공모제 도입, 초등 전문 박사과

    2012-01-25 양원석 기자
  • 교과부 제지 불구..곽노현, 조례 공포 강행

    서울, 학생인권조례 26일 공포

    서울학생인권조례가 26일 공포된다. 지난주 복귀 직후 학생인권조례 재의 요구를 철회한 곽 교육감이 이주호 교과부 장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례 공포를 결정한 것이다. 이에 따라 조례 재의 요구를 지시한 교과부와 서울교육청의 갈등이 표면화되기 시작했다.곽 교육감이 교과부

    2012-01-25 양원석 기자
  • "영동서 뺑소니? 꿈도 꾸지마!"‥4년째 100% 검거

    충북 영동경찰서가 2008∼2011년 4년간 관내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 범인을 모두 붙잡았다. 25일 영동경찰서에 따르면 2008년 9건, 2009년 7건, 2010년 10건, 지난해 6건(총 32건)의 뺑소니 교통사고로 5명이 목숨을 잃었지만 도주한 운전자

    2012-01-25 연합뉴스
  • 기자면 법 어겨도 되나..노이즈 마케팅?

    이상호 기자 체포..'제2 주진우' 되려는 '꼼수'?

    손바닥TV 이상호 기자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집을 항의 방문하려다 경찰에 체포되는 촌극을 빚었다.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5일 오전 11시경 이상호 기자가 전두환 정권 시절 고문을 받은 한 피해자(김용필씨)와 함께 전 전 대통령의 연희동 사저를 방문, 안으로 진입하려다 경

    2012-01-25 조광형 기자
  • 서울 버스, 지하철요금 150원 오른다

    서울시내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요금이 이르면 다음달부터 150원 오를 것으로 보인다.25일 서울시는 시의회가 제시한 서울시내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을 물가대책위원회에 상정했다고 밝혔다. 시의회 안은 성인기준 대중교통 요금을 150원 인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단

    2012-01-25 양원석 기자
  • 정승조 합참의장, 美합참 및 각 군 본부 방문

    韓美합참의장, 회의 갖고 한반도 안보정세 평가

    합참은 “지난 22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방미 중인 정승조 합참의장이 美전략사령부와 합참, 육‧해‧공군본부(워싱턴 D.C. 소재)를 방문하고 한‧미 동맹관계를 한층 굳건히 했다”고 밝혔다.

    2012-01-25 전경웅 기자
  • ‘오피스텔 고액 과외’ 등 불법 교습 무더기 적발

    빌라와 오피스텔 등에서 단속의 눈을 피해 고액 과외를 하거나 교습시간이나 학원비 규정 등을 위반한 불법, 편법 교습행위가 무더기로 법망에 걸렸다. 특히 폐지된 교습소의 잔여 임대기관을 이용해 교습행위를 하는 등 불법 교습행위가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교과부는 2

    2012-01-25 양원석 기자
  • 공군, F-15K 6대 美 ‘Red Flag’ 훈련 참가

    공군 F-15K, 해외 원정훈련 시작

    우리 공군의 주력 전폭기 F-15K가 미군의 대규모 연합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고 25일 공군이 밝혔다.

    2012-01-25 전경웅 기자
  • ‘DJ 대북송금·노벨상 공작’ 폭로한 김기삼, 美 망명승인

    대한민국이 버린 '전 국정원 직원', 미국이 받아주다

    김대중 정부 시절 대북송금 의혹 및 국가정보원 불법감청을 폭로했던 전 국정원 직원 김기삼(49)씨가 지난달 미국 법원으로부터 망명승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012-01-25 김태민 기자
  • 국방부 올해부터 ‘Casual Friday’ 시행

    군인도 금요일엔 캐주얼 입는다

    국방부는 25일 “2012년부터 매월 첫째, 셋째 금요일을 ‘캐주얼 프라이데이’로 지정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2-01-25 전경웅 기자
  • 서울, 유흥업소 청소년 유해행위 정기 단속

    서울시가 매월 정기적으로 유흥업소 야간 위생점검에 나선다. 청소년 유해행위와 불법 영업행위를 막기 위한 것이다.25일 서울시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주류전문 취급업소가 밀집한 지역의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야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첫 위생점검은 26일 실시된다.

    2012-01-25 양원석 기자
  • 서울 남녀, 결혼 늦게 하고 아이 적게 낳아

    서울시에 거주하는 남녀 초혼 연령이 10년전에 비해 2세 이상 늦춰졌다. 이혼율은 1997년 이래 가장 낮아졌으나 여초현상은 더욱 심해졌다. 출산율은 전국 평균을 밑돌았다.25일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 거주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은 29.82세

    2012-01-25 양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