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마저 ‘언플’에 이용한 연예인, ‘스타’에 휘둘렸던 국방부

    [그 따위 연예병사]보다 걸그룹이 더 낫다!

    18일 국방부는 [연예병사] 제도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모든 [문제]가 끝난 걸까? 국민들이 보는 시각은 [아니다]. 오히려 60만 국군 장병의 사기는 떨어지고, 국방부는 국민들의 불신을 사게 됐다.

    2013-07-18 전경웅 기자
  • 서해 지킬 차기호위함(FFG) 2번함 ‘경기함’ 진수

    차기 호위함(FFG) '경기', 서해 NLL 사수한다!

    해군의 두 번째 [차기호위함(FFG, Guided Missile Frigate)] '경기함' 진수식이 18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열렸다.

    2013-07-18 전경웅 기자
  • 단국대 해병대 군사학과 학생들, 첫 해병대 입영훈련 실시

    '해병대 학과', 진짜 해병대 맛 본다!

    해병대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단국대 해병대 군사학과(이하 해병대 학과)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해병 교육훈련단에서 첫 입영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13-07-18 전경웅 기자
  • 방사청, 2013년 군납김치 신규계약업체 위생상태 점검

    장병들 먹을 군납김치, 위생상태 어떨까?

    방위사업청(청장 이용걸)은 오는 19일까지 2013년 군납 김치 계약업체로 신규 선정한 우리집 식품, 이씨네 식품, 드림 엘푸드, 장솔 농산, 참맛촌 등 5개 업체의 제조현장 위생과 계약이행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2013-07-18 전경웅 기자
  • 연예병사 제도 시행 16년만에 폐지…병사 8명 징계

     말도 탈도 많았던 연예병사 제도가 시행 16년 만에 전격 폐지된다.국방부는 18일 "국방홍보지원대(연예병사)에 대한 관리가 미흡했던 것에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국방홍보지원대에 대한 감사 결과 후속 조치로 홍보지원대원 제도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국

    2013-07-18 연합뉴스
  • 노량진 수몰지 실종자 시신 6구 모두 발견

    노량진 수몰지 실종자 시신 6구 모두 발견고대구로병원에 합동 분향소 설치서울 동작구 노량진 상수도관 공사 현장 수몰지에서 실종된 근로자 6명의 시신이 모두 발견됐다.소방당국은 17일 오전 7시 52분께 시신 1구, 오후 9시 40분께 시신 2구를 발견한 데 이어 오후

    2013-07-18 연합뉴스
  • 남녀 직장인 결혼관, 男 ‘도움된다’ vs 女 ‘걸림돌’

    남녀 직장인 결혼관에 대한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직장인 2117명을 대상으로 “결혼이 직장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에 남성 응답자의 대부분인 82.7%가 “도움이 된다”고

    2013-07-18 온라인뉴스팀
  • 신원 미상 한 남성 협박전화, 시민들 큰 불편 겪어

    "부산 동래역 폭발물 설치" 협박전화에 수색소동

    17일 밤 8시44분. 한 남성이 112신고센터에 전화를 걸었다."지금부터 내 말을 잘 들어라. 지하철 동래역에 폭탄을 설치해 놨다. 장난 아니다!" 이 남성은 [폭탄 설치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이 마음에 안 들고, 돈을 안 주기 때문]이라며 다소 황당한 주장을 했다. 

    2013-07-17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8월 12일, 美알래스카 ‘레드플래그’ 연합 훈련 참가

    F-15K, 공중급유 받으며 알래스카로 출전

    우리 공군 F-15K 전투기 6대가 오는 8월 12일, 美알래스카에서 열리는 다국적 연합훈련 '레드 플래그(Red Flag Alaska)'에 참가한다.

    2013-07-17 전경웅 기자
  • 구조차량 앞 [끼어들기]도 모자라 쌍라이트 날리며 불만 표시

    [노량진 참사], 이기적 운전자들..[골든타임]은 없었다!

    구조차량 앞 [끼어들기]에 쌍라이트 날리며 불만 표시사고 당일, 한강대교 구조차량 가자서다 반복..동영상에 누리꾼 공분    30분이면 갈 사고현장, 1시간 넘게 걸려  서울 노량진 참사 발생 직후 사고 현장으로 향하는 119 구급차량 앞에 끼어들기를 하는 차량의 모습

    2013-07-17 양원석 기자
  • 국방부, <전시 긴급복구 상호지원 협의각서> 개정

    北도발 때 전력·수도 시설부터 복구

    국방부는 지난 7월 11일부로 '전시 긴급복구 상호지원 협의각서'를 개정했다고 17일 밝혔다.

    2013-07-17 전경웅 기자
  • 고갱님, 당황하셨어요? 스미싱 안돼!

    미래부, [소액결제서비스] 자동 가입 차단

    휴대폰으로 작은 금액을 쉽게 결제할 수 있는[휴대폰 소액결제서비스]가앞으로는 확실한 동의가 있을 경우에만 이용가능하게 된다.미래창조과학부는 17일8월 중 약관 변경 절차를 거쳐 9월부터 이동통신 신규가입자의[명시적 동의]가 이뤄진 경우에만소액결제서비스가 제공된다고 밝혔

    2013-07-17 심지혜 기자
  • 최문기 장관 케이블TV CEO들과 간담회

    유료방송업계에도 [창조경제] 바람

    미래창조과학부 최문기 장관이 취임 이후 방송분야 CEO와 첫 만남을 가졌다. 최문기 장관은 17일 한국방송회관에서 케이블TV CEO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업계의 건의·애로 사항 청취와 케이블TV의 발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유료방송업계[창조경제]구

    2013-07-17 심지혜 기자
  • 보수 성향 글 올렸다고 [광주 남자]가 [부산 여자] 칼로 찔러 죽였다!

    "김대중 선생 욕하니까 칼맞지..."

    인터넷 커뮤니티 내 게시판 에서 논쟁을 벌이다 살인까지 벌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부산 해운대 경찰서는 17일 살인 혐의로 백모(30)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 10일 오후 9시10분, 부산 해운대구에 사는 김모씨(30·여)의 아파트

    2013-07-17 윤희성 기자
  • 직장인 거짓우정 목적 1위, 33.5% ‘원활한 업무협조 위해’

    직장인 거짓우정 목적 1위가 공개됐다. 학창시절의 친구와 소위 “사회친구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는 말이 있다. 실제 직장인들 역시 직장 내 거짓우정을 형성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792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거짓우정]에 관한 설문조사

    2013-07-17 신성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