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한전]-[서울메트로]-[서울시]..[甲]들끼리 [짝짜꿍]

    시민단체 "민주당, 국회로 돌아가라. [전기] 아깝다"

    어버이연합을 비롯한 대한민국 보수시민단체 회원들이 민주당 천막당사가 설치된 서울시청앞 광장에 12일 오후 모였다. 이들은 민주당이 서울시청역 전기를 불법으로 쓰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무더위에 전력난에 시달리는 대한민국,이 시기에 명분도 없이 시청앞 광장을

    2013-08-12 윤희성 기자
  • 폭염에 초중고 학교 개학연기-휴업 속출

    가마솥 더위에, 전력난에..전국 학교 줄줄이 개학연기

    입추를 지나도 물러나지 않는 폭염에개학을 연기하거나 자체 휴업을 검토하는 학교들이 늘고 있다.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에 따르면이번주와 다음주 개학예정이었던 서울지역 일부 학교가자체적으로 개학을 뒤로 늦췄다.강원지역도 사정은 비슷해5곳의 학교가 방학을 연장하거나 단축수업을

    2013-08-12 양원석 기자
  • 곽노현 평가는 ‘Yes’, 문용린 평가는 ‘No’..왜?

    [깡통진보]의 ‘혁신학교 구하기’..[진실 혹은 거짓]

    서울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평가와 관련해, 전교조와 친전교조 성향 교사들의 [혁신학교 구하기]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들은 서울시교육청에 집단으로 평가의 위법성을 주장하는 민원을 제기한데 이어, 서울시교육청의 평가를 막기 위한 취소 소송과 효력정지가처분까지 고려하는 등

    2013-08-12 양원석 기자
  • 김종률 "민주당 동지들에게 미안하다"

    김종률 전 민주당 의원, [한강 투신]…왜?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인 김종률 전 민주당 의원이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색작업에 나섰습니다.김 위원장은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서울 반포동 서래섬 수상레저 주차장에서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김 위원장의 차량은 공원 주차장에 세워져 있었으며 차

    2013-08-12 윤희성 기자
  • 무더위속 서울 아파트 곳곳 정전…500여가구 불편

    = 밤사이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잇따라 무더위 속에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11일 오후 9시 40분께 서울 동작구 대방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400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한국전력 측은 안전관리사 등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벌여 5시간여

    2013-08-12 연합뉴스
  • 서울시, '밤 11시부터 택시할증' 검토

    서울시, '밤 11시부터 택시할증' 검토"택시공급 늘리는 효과"…설문조사 후 결과 반영서울시는 밤 12시부터 오전 4시까지인 택시 심야할증 시간대를 밤 11시부터 이튿날 오전 3시까지로 1시간 앞당기는 방안에 대해 1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찬반 설문조사를 한다고 12일

    2013-08-12 연합뉴스
  • [종북 감시단] 맞대응...14일까지 [24시간 국정원 지키기]

    국정원 앞, [종친떼] vs [애국세력]...승자는?

    지난 10일 민주당과 [박근혜 퇴진 운동본부]를 만든 종북진영은 [국정원 사건 10만 촛불국민대회]를 열었다. 결과는 흥행 참패였다.

    2013-08-11 전경웅 기자
  • 제주·울산서 해수욕객 355명 해파리에 쏘여

    제주·울산서 해수욕객 355명 해파리에 쏘여전국 해수욕장서 해파리 잇달아 대량 출현 '비상'  8월 둘째 주말인 10일과 11일 제주와 울산지역 해수욕장에서 피서객 355명이 해파리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4시 30분

    2013-08-11 연합뉴스
  • 경남 적조 피해액 158억원…양식장 12곳 방류 신청

    경남 적조 피해액 158억원…양식장 12곳 방류 신청경남 남해안의 적조로 발생한 양식어류 폐사 피해액이 160억원에 육박하고 있다. 11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거제 연안 가두리 양식장에서 적조 피해가 처음 발생한 뒤 지금까지 모두 1천942만3천 마리의 양식

    2013-08-11 연합뉴스
  • 더운데 에어컨 킬 수 없다

    기록적 폭염, 12일 자칫하면 [블랙아웃]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이라고 전했다. 11일 낮 최고기온은 광양 38.6도, 양산 38.1도, 밀양 37.8도, 전주 37.7도, 창원 37.1도,

    2013-08-11 심지혜 기자
  • 공군 참가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훈련, 12일 시작

    레드플래그 훈련 참가 F-15K, [자연] 속으로!

    공군이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훈련에 참가하는 우리 공군의 'F-15K'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2013-08-11 전경웅 기자
  • 11일 오후 5시, 국정원 정문 앞 집결...애국세력도 맞불집회

    국정원 앞까지 몰려 가는 [종친떼] 패거리

    지난 10일, [자칭 10만 촛불집회]의 흥행이 대실패로 돌아갔음에도 [종친초] 패거리는 [촛불]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이다.

    2013-08-11 전경웅 기자
  • 윤상직 장관 "발전기 한대 고장나면 순환단전 위기"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1일 "올여름 최대 전력위기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자칫 발전기 한 대만 불시 고장이 나도 지난 2011년 9월 15일과 같은 순환단전을 해야 하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낮 서울 강남구 삼성동

    2013-08-11 연합뉴스
  • 평택∼제천 고속도로 대소∼충주 구간 내일 개통

     국토교통부는 평택∼제천 고속도로 대소∼충주 구간을 12일 오후 7시 개통한다고 11일 밝혔다.충북 음성군 대소면과 충주를 잇는 왕복 4차로 27.6㎞ 구간으로, 2007년 8월 첫 삽을 뜬지 6년 만에 개통된다. 5천557억원이 투입된 이 도로는 내년 12월

    2013-08-11 연합뉴스
  • 120년전 한국의 모습은 이랬다

    <호주 선교사들의 눈에 비친 1890∼1920년 한국>

     120년 전 한국의 모습을 담은 흑백사진이 나왔다.1890년부터 1920년까지 호주 선교사들이 부산과 경남 지역에서 선교 활동을 펼치며 촬영한 사진들이다. 11일 희귀사진 20점을 연합뉴스에 처음으로 공개한 주인공은 호주 크리스찬리뷰 권순형(62) 발행인. 그는 호주

    2013-08-1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