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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도로 아닌 주차장서 음주운전 면허취소 안돼"
김모(33)씨는 지난해 1월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 아파트로 귀가했다.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에 빈자리가 없자 김씨는 대리운전 기사에게 주차구획선 가까이에 차를 세워달라고 한 뒤 차에서 잠깐 눈을 붙였다.다른 아파트 주민이 김씨에게 차량을
2013-10-18 연합뉴스 -
대한민국 역사 왜곡, "교학사가 있어 다행이다"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어둠 밝히는 촛불!"
대한민국의 역사전쟁은 시작됐다. 그 전쟁 중 하나의 전투가 바로 문제다. 최근 국사계의 일부 [업자]들은 진실을 기술한 한국사 교과서를 죽이기 위해 [떼]의 힘으로 [떼]를 부리고 있다. 17일, 참개인가치연대(대표 박경귀 한국정책평가연구원장)와 바른역사국민연합이
2013-10-18 윤희성 기자 -
미수령 복권 당첨금, 무려 701억원 ‘왜 안 찾아가나?’
올해 미수령 복권 당첨금이 무려 70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이낙연 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 현재까지 찾아가지 않은 [미수령 복권당첨금]은 로또 복권(온라인복권) 618억원, 즉석 복권 83억원 등 모두
2013-10-17 온라인뉴스팀 -
법원 "'푸른 마름모꼴 알약' 비아그라만 써라"
법원이 '푸른색 마름모꼴 알약'을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의 고유 디자인으로 인정했다.서울고법 민사5부(권택수 부장판사)는 17일 비아그라를 생산하는 미국계 제약회사 화이자(Pfizer)와 한국화이자제약이 한미약품을 상대로 낸 디자인권침해금지 소송에서 한미약
2013-10-17 연합뉴스 -
유영익 찍어내려고 아예 작심한 듯...‘학술 강연’을 ‘국정감사 진술’로 둔갑시켜
MBN, 또 엉터리 보도..경솔한 고성국과 신율!
신율 명지대 교수 한글을 고치셨나요? 이승만 대통령이? 고성국 박사 (웃으며) 한글을 잘 못쓰셨죠. 영어에 더 능통하셨죠.신율 교수 (웃으며) 아, 아 그렇군요. (중략) 고성국 박사 이분(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이 고령 맞아요. 조사해보니까 1936년생이더라구요. 신율
2013-10-17 양원석 기자 -
8대 도입할 해군 차기 해상작전 헬기 AW-159 와일드 캣
[비행시간 38분 해상작전 헬기] 가격만 따지다 보니….
[비행시간 38분]인 신형 해상작전 헬기를 도입하게 된 배경은 [예산 문제]였다. 최근 사업 재검토로 논란을 빚은 [F-X 3차 사업]과 비슷한 [문제]가 있었다.
2013-10-17 전경웅 기자 -
일본 원전보다 중국 원전사고가 더 치명적 !
“중국 원전 사고나면 우리나라 끝장!”
현재 국내 언론과 정치권, [자칭 시민단체] 모두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의 방사능 누출에 대해서만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중국 원전의 위험성은 아무도 지적하지 않았다. 17일 미래부 산하 원자력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중국 원전 사고의 위험성을 지적하는 이야기가 나왔다.
2013-10-17 전경웅 기자 -
전교조 연가투쟁에 학부모 단체 [전교조와의 전면전] 선포
“뭐, 연가투쟁? 그럼 전교조와 전쟁이야!”
최근 [불법노조] 처분을 받게 될 형편인 전교조가 조합원을 동원, [연가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히자마자 전국 학부모 단체들이 [선전포고]를 했다.
2013-10-17 전경웅 기자 -
흔들리는 열차서 신체접촉 성추행 아니다…2심도 무죄
흔들리는 열차에서 손으로 여성의 신체를 접촉한 혐의로 기소된 7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다.김모(70·대구)씨는 지난해 8월 1일 오후 서울발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대구로 오고 있었다.김씨는 열차 스낵 칸 통로를 지나다가 갑자가 열차가 흔들리는 바람에 중심을 잃고
2013-10-17 연합뉴스 -
국방부, 전군에 수신전용 전화기 6,652대 설치
군대 간 아들에게 직접 전화 건다?!
국방부가 모든 군부대에 [수신전용 전화]를 설치했다. 이로써 군에 아들을 보낸 부모들과 가족, 친구들이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됐다.
2013-10-17 전경웅 기자 -
고당 조만식 선생(1883. 2. 1~1950. 10. 18) 순국 63주기 추모식
대표적 독립운동가였던 [조선일보 오너]
조선물산장려운동을 펼치고, 교육을 통해 일제 치하의 젊은이들에게 민족혼을 불러 일으켰던 독립운동가. [인재가 보배]라고 외쳤던 이 독립운동가는 [조선일보 오너]이기도 했다.
2013-10-17 전경웅 기자 -
18일 오전 11시,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대한독립군 무명용사 위령탑을 아십니까?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대한독립군 무명용사 위령제]를 오는 18일 오전 11시, 국립서울현충원에 있는 [대한독립군 무명용사 위령탑] 앞에서 광복회(회장 박유철) 주관으로 연다고 밝혔다.
2013-10-17 전경웅 기자 -
[윤희성 칼럼] 과연 누가 이들을 지지할까?
"전교조! 어거지 좀 그만 부려라"
전교조 규약 부칙 5조 [부당 해고된 조합원은 조합원 자격을 유지한다]는 조항에 대해 대법원의 판결(2012년 1월)은 규약을 변경하지 않는 한 법외노조라는 판결을 내렸다. 또 고용노동부의 2010년부터 3차에 걸친 규약 시정 명령을 거부하고 강경 입장을 고수하면서 정
2013-10-17 윤희성 기자 -
대법원의 판단은? “철거 이유 없다!”
김백일 장군 동상과 흥남작전 영웅의 명예
6.25 전쟁 당시 10만여명의 피난민을 구한 흥남철수작전의 영웅 고 김백일 장군의 동상이 철거 될 위기에서 벗어났다.대법원 1부(주심 박병대 대법관)는 사단법인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가 거제시장을 상대로 낸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명령 및 철거집행 처분을 취소소송 상고심
2013-10-17 양원석 기자 -
"최악의 현대판 노예국은 모리타니·아이티"
아프리카 서부의 모리타니와 중남미 아이티가 현재 노예문제가 가장 심각한 국가로 꼽혔다. 호주의 인권단체인 워크프리재단(WFF)은 세계 162개국을 대상으로 강제노동, 아동노동, 인신매매 등 현대판 노예제 관행을 조사해 이런 내용의 '2013년 세계 노예 지수' 보고서를
2013-10-17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