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 민 청년들 “국회법 개정안 헌법 훼손”, 거부권 행사 촉구

    청와대 앞에서 청년들이 ‘삭발’한 까닭은?

     입법부의 행정부 통제 등 논란이 되고 있는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발목잡기', '끼워팔기', '졸속입법'을 자행하고 '국회 독재'를 부추기고 있다"며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위헌 시비가 일었던 '요구'를 '요청'으로 단

    2015-06-23 김정래 기자
  • "공공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게 공정한 임무수행을"

    대덕대학 교수협의회 "강홍구 이사장 직대 환영"

    대덕대학 교수협의회는 22일 "강홍구 변호사가 학교 법인 창성학원 이사장 직무대항으로 선임된 것을 환영한다"고 발표했다.대덕대학 교수협의회 (공동 대표 최교수 김태봉 교수)는 이날 유성 동보성 식당에서 긴급 회의를 열고 "강 변호사의 이시장 직무 대행선임을 계로로 창성

    2015-06-22 심재율 기자
  • 박래군 서울시인권위 부위원장, 황당 음모론·막말 물의

    “세월호때 대통령 마약 먹었나” 박래군은 누구?

    박래군 세월호국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이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난해 4월 16일 7시간 동안 나타나지 않았을 때, 혹시 마약하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막말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박래군 위원장은 22일 세월호 집회 및 시위 주도단체인 4

    2015-06-22 양원석, 유경표 기자
  • "표절논란 소설, 작품에서 제외할 것"

    대다수 문인들 "명백한 표절" …신경숙 "자숙할 것"

     작가 신경숙씨(52·사진)가 단편 '전설'의 표절 파문에 대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해당 소설을 작품에서 제외 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신씨는 22일 경기도의 한 수도원에서 경향신문과 단독 인터뷰를 갖고 출판사와 상의해서 '전설'을 작품집에서 빼겠다고 밝혔다

    2015-06-22 오현지 기자
  • 신연희 강남구청장, “박 시장 심야긴급기자회견, 상의도 없이 열려”

    “박원순 시장 기자회견에 강남은 폭탄 맞았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서울시장의 긴급브리핑으로 강남구는 완전히 폭탄을 맞은 격이 됐다”며 박원순 서울시장을 향해 날선 비판을 가했다. 이와 함께 50명의 역학조사관을 파견했다는 서울시의 주장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이날 신 구청장은 22일 오전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2015-06-22 유경표 기자
  • 도로 찾기 불편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

    문경시, 승강장용 도로명주소 기초번호판 설치

    경북 문경시가 보행자 중심의 편리성 및 접근성 제고를 위한 승강장용 도로명주소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문경시는 지역 주민들이 도로명주소의 위치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2,200만원의 예산으로 관내 시내버스 승강장 185개소에 800㎜×240㎜규격의

    2015-06-22 황지현 기자
  • 법인(신용)카드 사용 발생된 33백만의 인센티브 세입 조치

    김천시, 법인카드 사용으로 세입 창출 기여

    경북 김천시는 22일 농협은행김천시지부로부터 지난해 법인(신용)카드 사용으로 발생된 33백만원의 인센티브(포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받은 발전기금은 농협카드사와 김천시의 신용카드 이용 약정(2011.5.31)에 따른 것으로 법인 제휴카드 사용액에 따라 0.

    2015-06-22 황지현 기자
  • 메르스·가뭄피해 최소화 관계기관 간 유기적 공조체계 구축 긴급 간담회 개최

    안동시, 메르스 및 가뭄피해 최소화에 총력

    경북 안동시가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체계 구축을 통한 메르스 청정지역 유지 및 가뭄피해 최소화에 나섰다.안동시는 22일 가뭄피해 확산에 따른 선제적 대응과 메르스 예방‧차단으로 청정지역을 유지하기 위해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2015-06-22 김형만 기자
  •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 6·25전쟁의 세계사적 의미 外

    [6월 22일] 뉴데일리 시민사회 오늘의 일정

    시민단체 주요 일정 *'집시법 제10조 효력상실 5년, 바람직한 개정 방향' 토론회일 시: 2015년 6월 22일(월) 오후 2시장 소: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주 최: 바른사회시민회의 ? 조원진 의원실 공동주최*조갑제의 현대사 강좌: 6·25전쟁의 세계사적 의미 일

    2015-06-22 유경표 기자
  • 6월 유엔 북한인권서울사무소 설치에 맞춰 환영 행사 열릴 예정

    北인권단체 NANK "유엔북한인권사무소 개소 환영"

    북한인권법통과를위한모임(NANK, Now! Act for North Koreans!)이 다음달 7월 2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종로구 종각 앞에서 유엔 인권기구 서울사무소의 개소를 환영하는 ‘환영토크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밴드공연·관현악 연주에 이어

    2015-06-22 유경표 기자
  • 방사청 관계자 "어느때보다 공정·투명한 사업 될 것"

    공중급유기, 30일 기종결정‥사실상 마무리 상태

    공중급유기 도입(KC-X)관련 최종 기종선정이 오는 30일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결정된다. 당초 알려졌던 29일에서 하루 늦어진 셈이다.22일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이같이 밝히면서 "이번 KC-X(공중급유기)사업은 그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됐다"고 말했다

    2015-06-22 순정우 기자
  • 자유·평화의 소중함과 군민 안보의식 고취

    예천군, 6·25 한국전쟁 음식 무료 시식회 열어

    경북 예천군이 군민들에게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과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6‧25 한국전쟁 음식 무료 시식회를 마련했다.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는 잊혀져가는 전쟁 당시의 음식을 재현해 22일 오전 10시 30분 천보당사거리에서 6‧25 전쟁음식 무료 시식회 및 호국안

    2015-06-22 황지현 기자
  • 만드는 복근...만들어지는 복근

    노력하지 않아도 생기는 것...알고보니

    노력하지 않아도 생기는 것...알고보니박주희 기자 /뉴포커스남과 북은 반세기 넘는 분단으로 인해 서로 다른 문화속에 살아간다. 그러다 보니 정착 초기 탈북민들은 남한사람들의 평범한 행동에도 놀라움과 의혹을 가지게 된다. 단편적인 실례로 남자의 복근공개다.남한에는 운동으

    2015-06-22 박주희
  • 전군 사용가능한 수리부속 관리 표준매뉴얼 발간

    軍 수리부속 무려 '53만 품목·7천만개'‥관리는?

    국방부는 품목담당관의 업무수행 촉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을 제작해 전군에 배포할 예정이라 밝혔다.우리 군이 보유한 장비와 수리부속품을 획득·관리하는 품목담당관들은 현재 53만 품목, 7,000만 여점의 수리부속품을 관리하고 있다.더불어 품목담당관들은 군 장비에 들어가

    2015-06-22 윤진우 기자
  • 국방부, 자체 메르스 상황 '진정' 단계로 평가

    "軍내 메르스 환자 없다"‥군 의료인력 '정부지원'

    국내 메르스사태가 진정 기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군내 의심환자가 모두 퇴원하면서 군내 메르스 관련자는 모두 사라졌다.22일 국방부는 "군내 메르스 상황은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해 있던 밀접접촉자 1명이 6월 22일 퇴원하면서, 군에는 확진환자, 의심환자 및 밀접접촉자가

    2015-06-22 순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