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 MRI ‘바꿔치기’ 의혹, 검찰도 ‘소환 필요성’ 인정

    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 법정에 설 수도 있다

    재판부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씨에 대해 절차에 따른 ‘소환가능성’을 언급했다. 의학적 증거와 정황 등을 검토해 절차적으로 타당하다는 판단이 들 경우, 박주신씨를 직접 소환해 신체검증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박주신씨는 현재 영국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2015-01-24 유경표 기자
  • “서울시향은 그 사람 사조직”, 박현정 전 대표 주장..상당부분 확인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갑질, 감사결과 봤더니...

    박현정 서울시향 전 대표가 막말·성희롱을 일삼았다는 사무국 직원들의 집단 항명으로 불거진 서울시향 사태가 박 대표의 자신 사퇴로 수습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정명훈(62) 서울시향 예술감독이 개인사정을 이유로 이미 결정된 공연일정을 멋대로 바꾸고, 매니저에게 제공된 항

    2015-01-24 양원석 기자
  • 장진성 뉴포커스 대표, 네덜란드 레이던大 초빙교수 부임 축하연

    ‘탈북시인’ 장진성에서 ‘한국’의 장진성으로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라는 시로 잘 알려진 탈북인 출신 장진성 뉴포커스 대표가 네덜란드 레이던대학교 초빙교수로 임명된 것과 관련, 자유경제원이 23일 프레스센터 19층에서 '탈북지성 장진성에게 듣는 대한민국 자화상' 행사를 열고 장 대표의 앞날을 축원했다.이날, 자

    2015-01-23 유경표 기자
  • 스타크루즈 2015 공채, 한국인 합격자 14명 중 대경대 출신 8명

    대경대 관광크루즈승무원과 학생 8명, 글로벌 크루즈 기업 합격

    대경대 관광크루즈승무원과 재학생 8명이 홍콩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선사 ‘스타 크루즈’2015년 신입사원 채용에서 합격했다.이번 최종 합격자 14명 중 8명이 대경대 출신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스타크루즈’는 세계적인 복합리조트기업 ‘겐팅 그룹’을 모기업으로 한

    2015-01-23 강승탁 기자
  • 글로벌 역량 높이고 외국교사 진출 좋은 경험

    대구가톨릭대 사범대 학생, 외국서 학생실습 펼쳐

    대구가톨릭대 사범대학 학생들이 겨울방학에 필리핀에서 학교현장실습 즉 교생실습을 펼쳤다.대가대 사범대 영어교육과 4년 정수빈·우경미, 3학년 석다혜‧오경실 학생과 지리교육과 3학년 문석환 학생 등 5명은 지난 19일부터 필리핀 세부에 있는 사우스웨스턴대학교(Southwe

    2015-01-23 강승탁 기자
  • 지난해 연말 대구 길에서 돈뿌린 사건 발생, 회수된 금액 많아

    포항에서 ‘모세의 기적’, 지역에서 훈한한 미담 사례 잇달아

    최근 대구경북에서 사회를 훈훈하게 해주는 일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어 온라인 상에 큰 이슈가 되고 있다.지난 1일 포항 유강터널에서 출동하는 소방차에 차량 운전자들이 일제히 길을 터준 훈훈한 감동 장면이 방송되면서 최근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앞서 대구에서는 지난

    2015-01-23 강승탁 기자
  • 총 12개 학과에 걸쳐 정원 내 신·편입생 전형, 산업체 위탁 등

    대구사이버대학교, 2015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 모집 시작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홍덕률)가 23일부터 2월 16일까지 올해 1학기 신·편입생을 추가 모집 한다.이번 모집은 총 12개 학과(특수교육학과, 미술치료학과, 언어치료학과, 행동치료학과, 놀이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재활학과, 복지행정학과, 행정학과, 전자

    2015-01-23 강승탁 기자
  • 육군3사관학교 첫 여생도 기초군사훈련 실시

    육군 3사관도 '여성시대'‥여생도 20명 입학예정

    23일 경북 영천 육군3사관학교 52기 생도 529명이 정식 사관생도로 입학하기 위한 관문인 기초군사훈련 과정을 통과하기 위해 열심이다.이들중 여생도 20명도 남생도와 함께 훈련하는 모습이 목격됐다.체감온도는 영하 15도 이하. 살을 에는 한기가 뼛속까지 파고들지만,

    2015-01-23 순정우 기자
  • ‘5급 별정직’에게 1급 대우해 준 서울시

    박원순 시장 측근, ‘5급’으로 들어와 ‘1급 대우’

    박원순 서울시장의 ‘코드 인사’ 및 ‘자기사람 심기’ 등 인사전횡 논란에 대해, 시민단체가 ‘국민감사 청구’를 위한 서명운동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박 시장의 최측근인 ‘486 운동권’ 출신 비선 인사가, 5급 별정적 신분을 가지고 고위공무원인 1급에 준하는 특별대우

    2015-01-23 양원석 기자
  • 해군 보유 중고함포에 국내업체가 개량해 탑재

    해군 고속함 사고 함포는 ‘중고’ 개조품

    지난 21일 해군 2함대 소속 유도탄고속함(PKG)에서 포탄 오작동 사고가 발생해 가운데 사고가 난 함포가 중고 함포로 11문이 보급된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유도탄 고속함의 포탄 장전통에서 장전장치 오작동으로 포탄이 발사되지 않은 상황이 발생하자 포탄을 빼내려 다시 전

    2015-01-23 순정우 기자
  • 청와대 신임 민정특보, 이명재 전 검찰총장은 누구?

    “피의자가 조사받고 싶어 한 검사”, 민정특보로

    청와대 민정특보로 임명된 이명재(72) 전 검찰총장(법무법인 태평양 고문변호사)은 경북 영주 출신으로, 2002년 1월 제31대 검찰총장에 임명됐다. 재임 중 김대중 대통령의 두 아들 홍걸, 홍업씨를 구속하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나, 서울중앙지검에서 벌어진 피의자 구

    2015-01-23 양원석 기자
  • "친북, 종북 노릇하는 승려들"

    한국불교가 망조(亡兆)를 보이고 있다

    한국불교가 망조(亡兆)를 보이고 있다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1700여 년의 장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불교가 서서히 망조(亡兆)를 보이고 있어 불교중흥을 바라는 사부대중은 개탄을 토한지 오래이다. 왜 그런가? 망조를 보이는 것은 외부 타종교의 공작이 아닌

    2015-01-22 이법철 스님
  • “내란선동도 무죄” 3명, “내란음모도 유죄” 4명..소수의견

    이인복·이상훈·김신 “이석기 내란선동도 무죄”

    “(내란음모는 물론 내란선동 유죄선고에 반대하면서) 피고인들의 행위에 실질적 위험성이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 이인복, 이상훈, 김신 대법관“(내란음모 유죄 의견을 밝히면서) 피고인들이 구체적 공격 대상과 목표 등을 논의했다”   - 신영철, 민일영, 고영한,

    2015-01-22 양원석 기자
  • 공군 창군이후‥기체 대파나 인명 손실 없는 한해

    공군의 2014년‥추락사건 없는 무사고 원년

    2014년은 1949년 공군이 창군된 이래 처음으로 항공기 대파나 인명 손실 등 대형 비행사고가 단 한 번도 없었던 ‘무사고 원년’ 기록을 수립한 해로 기록됐다.최근 공군은 지난해 중사고(항공기 실종 및 대파, 조종사 순직) 수준의 사고가 단 한건도 없었다는 점을 들어

    2015-01-22 순정우 기자
  • 大法 “이석기 내란음모 무죄, 내란선동 유죄”

    대법원, ‘RO’ 존재 부정, ‘구 통진당 잔존세력’ 반발 ‘빌미’

    내란음모 및 선동, 국가보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석기 전 의원에 대해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22일 오후 2시 상고심 선고기일을 열고, “검찰이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증거는 합법적”이라며, 이석기 전 의원이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내란을 선

    2015-01-22 양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