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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에서 "사건 있다" 경찰 신고 … 남편 투신, 아내 흉기 찔려

    경남 양산에서 남편이 아내를 흉기로 찌른 뒤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에 수사 중이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13분께 경남 양산시 한 아파트 화단에서 4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사망 직전 경찰에 전화를 걸어 '집에

    2025-08-26 김동우 기자
  • 특검, 권성동 의원 27일 소환 조사 … 權 "결백하다, 정치공작 맞서겠다"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특검팀은 26일 언론 공지를 통해 "내일(27일) 권성동 국회의원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27일 오전 10시 특검 조사에 출석하겠

    2025-08-26 정경진 기자
  • 뉴데일리 보도로 촉발된 법원 판결

    계약 종료후 무단 점유 '마포요양병원' 패소 … 法 "사익보다 공익"

    앞서 뉴데일리가 단독 보도한 마포요양병원의 공공건물 무단 점유 및 특혜 논란이 결국 법원 판결로 확인됐다.서울 마포구청 소유 건물을 계약 만료 후에도 계속 사용해온 마포요양병원이 행정소송에서 패소한 것이다.서울행정법원은 지난 22일 마포요양병원이 제기한 공유재산 사용허

    2025-08-26 김승환 기자
  • '핫플' 성수동, 10년 만에 경제적 가치 3.5배↑ … 1.5兆 돌파

    서울 성수동의 경제적 가치가 10년 만에 3.5배 증가하며 1조50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카페·갤러리로 상징되는 도시재생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면서 과거 준공업 지역이었던 성수동이 도시 성장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성동구가 26일 발표한

    2025-08-26 김승환 기자
  • 시민단체,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의혹 재고발 … "경찰 수사 부실·피의사실 공표 의혹까지"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가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의상 대금에 청와대 특수활동비가 쓰였다는 의혹과 관련해 김 여사를 서울중앙지검에 재고발했다. 서민위는 24일 고발장을 제출하며 혐의를 강요, 업무상 횡령,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 교사 등으

    2025-08-25 정경진 기자
  • 경찰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언제든 필요하면 추가 소환"

    주식을 차명으로 거래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춘석 무소속 의원에 대한 추가 고발장이 접수됐다. 경찰은 필요하다면 이 의원을 추가로 소환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2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이 의원에 대한 고발과 관련 "기존 5건에서 2건이 추가

    2025-08-25 김동우 기자
  • [단독] 서울시 '행정착오'로 임산부 차량 스티커 발급 중단 소동

    #. 둘 째 아이를 임신 중인 김모씨(32)는 최근 관내 보건소로부터 뜻밖의 안내를 받았다. 임신 등록을 하면 받을 수 있었던 임산부 차량용 스티커가 사업 중단으로 더 이상 지급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김씨는 "임산부 배려 주차칸은 배가 불러올수록 도움이 많이 됐던 정책

    2025-08-25 김승환 기자
  • 김건희 여사, 구속 후 네 번째 특검 조사도 진술 거부 … 이르면 29일 기소

    김건희 여사가 구속 후 네 번째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으나 대부분 진술을 거부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검은 이달 말 구속 기한 만료를 앞두고 김 여사를 재판에 넘길 방침이다.박상진 특검보는 25일 브리핑에서 "김건희씨는 오전 10시 출석해 조사받고 있으

    2025-08-25 정경진 기자
  • [속보] 특검, 이번주 중 김건희 여사 기소 방침

    2025-08-25 정경진 기자
  • '김정숙 옷값 의혹' 불송치 … 경찰, "광범위 조사했지만 증거 없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의류 구입에 청와대 특수활동비(특활비)가 사용됐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혐의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2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기록관을 압수수색하고 관계자 소환조사 등 광범위하게 조사를

    2025-08-25 김동우 기자
  • 서울경찰 "日변호사 사칭 폭발물 협박, 팩스 발신번호 동일"

    최근 잇따라 발생한 '일본 변호사 사칭 폭발물 협박' 팩스의 발신번호가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2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발생한 사건을 포함해 8월에 들어온 팩스는 모두 같은 번호"라고 밝혔다. 일본 변호사 가라

    2025-08-25 김동우 기자
  • 관계성 범죄 가해자 접근하면 경찰 통지 … 경찰, '자동신고 앱' 개발한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가정폭력·아동학대·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관계성 범죄 종합대책'(종합대책)을 추진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관계성 범죄가 살인으로까지 이어진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기존의 대응정책을 재

    2025-08-25 김동우 기자
  • 이번에는 서울시청 … '日변호사 명의' 폭발물 협박 팩스 또 접수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팩스가 접수돼 경찰이 순찰을 강화했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6분께 서울시청과 서울 시내 초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협박성 팩스가 수신됐다는 신고가 서울 남대문경찰서와 중부경찰서로&n

    2025-08-25 김동우 기자
  • [상보] 내란특검, 전직 법무부 장관·검찰총장 동시 압수수색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전직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을 동시에 압수수색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박지영 특별검사보는 25일 브리핑에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자택과 법무부, 대검찰청, 서울구치소 등에 대해 압수수

    2025-08-25 정경진 기자
  • [속보] 내란특검 "심우정 전 총장·검찰총장실도 압수수색 대상"

    2025-08-25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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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화: 하필 이런 시기에 우리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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